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소리바다 그걸 왜 죽이냐...

 
왜 소리바다를 죽이나..
mp3 공유 때문에?
가수들은 왜 자신들의 판이 안팔리면.. mp3탓으로 돌리나..
예전엔.. mp3 가 그리 범용화 되지 않았을당시에는..
자신이 듣고 싶은노래 한곡만 들을려고.. 판 전체를 사는경우가 허다했다.
그게 무슨 짓인가.. 돈이 어디서 썩어나는가..
그리 싼것도 아닌걸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가수는 mp3로 안듣는다..
듣더라도.. 컴퓨터앞에서 뿐이지.. 다들 cd 사서 듣는다...
한동안 mp3가지고 이게 저작권 침해다.. 아니다..
이런 시비가 한동안 가다가 어느순간부터인가.. 조용해졌다..
그게 저작권 시비가 어느쪽으로 되었건 관심없다..
만약이게 그들의 밥줄을 끈는 거라면 좀더 강경하게 대처해서..
mp3저작권을 아에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되지 않았던가..
소리바다 가수인 그들도 알것이다. 인터넷 하는사람이라면 거의다 안다..
mp3 공유프로그램..
난 소비자 입장이지 제작자 입장이 아니다..
내가 소비자가 아닌 제작자나 가수 입장이였다면.. 분명 글을 다르게 썻을것이다..
좀더 좋은 음악을 내놓으면 되지 않는가..
이런말하면 분명 가수쪽에서는 판이 팔려야 멀하던가 하지 않을것인가... 라고 분명말할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가수쪽에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수가 없다.. 노력했다해도 그게 우리 입맛에 100%채워주는것도 아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기에.. 그러기에 일단 들을수 있는 먼가가 필요하다..
겐히 돈주고 샀다가 후회 해본적 한두번이 아니다 .. 집에 있는 카세트 테이프나 시디 구라 안치고 한
150~200개 사이된다.. 거기서 전체다 들어보고 그래도 후회 안한건 얼마 되지 않는다....
그들이 어떤심정으로 노래를 부르고 판을 낸건지는 난 잘 모른다..
하지만 그게 내 취향과 맞지 않다면 그건 내겐 아닌 노래이다..
가수는 그들의 이익만 부르짓을껏만이 아니라.. mp3타게책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mp3 소리바다만 없앤다고 없어지는것도 아니다.. 소리바다가 아니라도 mp3 공유 그렇게 쉽게는 아니지만 구할수는 있다..
자신의 노래를 인정받고 싶다면.. mp3 탓으로만 돌리지 말길 바란다

2002-07-17 10:23:11
388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