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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잡지에서 병철님 봤어용...^^;;

 

안녕하세용.......가입한지는 쫌 됬는데 이제서여....-.-

오늘 도서관에서 잡지(pc라인)에서 병철님 기살 읽었음다.
사진빨 죽이더군요.....(걍 웃자구요...)
컴맹에서 도사가 되는 과정, 두루넷에 입사한 경우, 부모님 이야기들.....
많은 부분을 공감했음다.
저두 님과 비슷한 과정을 격어서 설계란 분야를 배웠거든요...

근데....많은 컴 유저들의 소원인 여자친구 예긴 안 빠지더군요....-.-
힘네세용!!! 어딘가에 짝이 있을꺼니까요...
어쩜 님 인상이 넘 좋으시니깐 여자들이 안 붙는지두.....편한 오빠 같애서리...

항상 홈피에 와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는데....감사드려요....제가 워낙에 하드웨어쪽은
문외한이 되나서리...

항상 행복하시구요........근데....그 집에 있는 컴터 꾸미는데 다 얼마나 드셨는지....???


written by (yeonghok)
2001-06-07 18: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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