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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적 (설경구)버전

 
형이 소리바다를 닫자고 해서 때리고, 음반시장이 말 않듣는다고 해서 때리고,
또 어떤친구들은 기분이 나뻐! 그래서 때리고,
그렇게 맞은 애들이 4 열 종대 앉아번호로 연변장 두바퀴다~


형이 오늘 피곤하거던,
좋~은 기회 잖냐!!
그러니 소리바다를 허용 못한다고 하지 말고 조용히 찮성 해라~


아울러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소리바다를 닫는 다고 치자
그럼 제 2 의 또다른 형태의 소리바다가 나타 나지 않겠냐~
당장 눈앞의 나무만 볼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숲을 보는게 좋치 않겠냐~


왜 않되는지에 대한 할 말은 많치만 앞서 여러
사람들이 얘기 것이라 중복되는 것으로 보고 여기서 이만 하고,


끝으로 전 이렇게 다시한번 주장합니다.


소리바다를 폐쇠 하자는 주장은 음반 시장측의 "어불성설" 이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2002-07-17 14: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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