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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땜시 음반시장이 위축?? 웃기네..

 
미국이나 다른 유럽선진국에서 이와같은 사이트가 있었는데..

미국서는 불법으로 판정이 되었긴 했지만..

사실 미국서 그런 사이트땜시 음반판매율이 떨어진 폭은 내가 알기로 10%내외로 알고 있다.

울나라는 20-30%라던가? 잘 몰겠다.

솔직히 미국서도 100만장 팔리면 난리나는데 인구비율로 볼때 울나라 인구 1/4바께 안되는데 100만장.. 이거 말 안된다고 본다.

그만큼 음반시장이 거품이었다는게 여실히 증명되는..

난 오히려 음반시장이 위축된게 환영이다.

정작 당사자야 기분 안좋겠지만, 사실 가수들이 음반만 가지고 먹고 사는거.. 이거 불만이다.

정말 실력있는 가수들은 선진국은 물론이고 울나라 몇몇그룹도 공연을 해서 돈을 번다.

당근이래야 하는거 아닌가? 윤밴처럼..

그래야 붕어들(립싱크만 하는 것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난 소리바다 찬성이다. 솔직히 새음반 나오면 살 엄두가 잘안난다.

그안의 곡이 어떤지 모르는데 누가 사겠는가?

그저 이름석자가지고 샀다가 후회도 많이 하지 않았던가?

mp3로 음반전체를 다운받아서 들어도 그 곡들이 좋으면 음반 사지 않나?

난 그런걸로 아는데?

홍보용으로 여겼으면 좋겠다.

그래서 소리바다 찬성이다.

울나라 음반시장이여 거품을 빼라.

이영민
2002-07-17 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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