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하자마자 이런글 써서 모하지만...
제가 당한 일을 올릴려구요!
두루넷 애용자인데여 제가 한 4개월전에 두루넷을 집에서 사용하다가 구로동으로 이전설치
했는데 다시 집으로 이전설치 신청을 했읍니다...
문제는 여기서 난거에여 6월 4일날 신청을 해놓구 6일날 설치하러 왔더군요...
물론 제가 집에 있지도 않았을 뿐더러 6일날 방문하겠다는 전화도 받지 못했음다...
집에 어머니가 계셨는데 설치기사 하는말이 집의 위치가 어디냐고 전화가 왔답니다.
어머니 지역을 자세히는 모르시는 분인지라 사람들에게 물어서 금남시장3거리로 오라고
하였죠... 그사람 또 중간에 전화하더니 여기 두루넷 전신주가 없는거 같다면서 어디로
올라가면 되느냐고 했다는군요... 어머니 멀 아시겠습니까? 일단 집으로 올라오라구 했져...
저희집 옥탑입니다... 건물 옥상에 있는집... 그래서 기사가 건물 주위를 둘러보더니
올라와서는 선이 없는데 전신주에서 어떻게 따오나... 라구 했다는군요 어머니는 제가 예전에
쓰던 선이 이쪽에 있다며 가르쳐 주셨는데 직원이 음.. 우리선 맞는데 선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라고 했대여.. 어머니 멀 아시겠습니까... 우리 애가 한 3개월전까지 쓰던선이
그선이라구 말해줘때여... 어머니가 새벽장사를 하셔서 낮에는 주무시는데 약간 짜증이 나더레여
전화선이고 유선이고 불러서 설치하면 기사들이 알아서 문열어 주면 어디다 해드릴까요? 하고
물은뒤 알아서 설치해놓고 가잖아요! 이사람은 머가 그리 불만인지 높아서 불만인지 멀어서
불만이었는지 짜증을 부리고는 휙 가버렸다는군요... 제가 하도 이상해서 본사에 전화해떠니
고객의 무리한 요구로 인해 설치 보류로 저를 분류해놨다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정말...
제가 무엇을 무리하게 요구했어요? 아니 어머니가? 예전에 설치한 선은 이거라고 알려준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열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우리가 잘못한건가요? ㅡㅡ; 이해가...
하여튼 그러고 나서 본사에 전화해서 시정해달라고 했더니 해주더군요...
이런 사람이 두루넷 얼굴에 먹칠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기사분은 정말... 입니다... 쩝...
고객이 무슨 봉입니까? 하루빨리 인터넷으로 할일이 많은데 그사람이 해놓은 조치때문에
제 보상은 어디서 받는지원... 하루 손해액을 따지면 30만원은 되는데 말야...
거기다 요금은 요금대로 무는데 서비스 이전해서 지연된것은 어떻게 보상이 안되는지...
하여튼 여러분들 이런 설치기사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하소연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 설치기사분 재교육을 하던지 아님 사직을 시키던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