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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삼모사 원숭이 대가리)소리바다는 네티즌의 것입니다.

 
소리바다는 네티즌의 것입니다.
단지 눈앞에 보이는 당장의 이익이 소리바다라는 폐쇄의
길로 몰고있는데..그것은 착각입니다.
단지 그들의 저질 음악을 팔아 먹기위해 아주 방대하고 거대한 네티즌의 소리바다를
없애려 한다는 것은 네티즌에 대한 음반사들의 도전입니다.
나는 일년에 보통 10장이상의 음반을 구입하고 또 소리바다에서 음악을 듣곤 합니다.
소리바다는 아주 긍정적인 음악의 창고입니다.
이제는 음반을 구입할때 선택의 어려움이 많이 있겠군요..
예전에는 소리바다가 없을때 그냥 음반사고 음악이 왜 이모양이야 하곤 사서는 듣지 않는
그런식이었죠..실망이라는 거죠..
그러나 소리바다가 생기고 난 이후로 음반 사는데 후회란 없었죠..물론 구입음반수도 많아 졌구요..
이젠 음반선택에 용기가 나지 않는군요..
법원의 판결은 저작권이라는 것에대해 판결은 정당하다하나 제가보기엔 어떤 유용성이나 소리바다와 모든 네티즌들의 유익성등에서 판단의 부재를 일으킨것 같군요..
법은 법일뿐이다 그런식의 쌍팔년도 돌대가리 판결이군요..
제가보기엔 법원이나 음반사들은 ...한마디로 원숭이 수준의 지능으로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사자성어로 표현 하면 "조삼모사" 딱 이런 표현이 맞는군요..

2002-07-18 14: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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