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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가혹한 얘기인가요?

 
글쎄요.... 좀 가혹한 얘기인지는 몰라도 서구자본주의적인 상업적 음반 관계자들의 시각으로
보자면 당연히 도태되어야 하겠지만 정말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반 팔아 갑부되고픈 사람 말고-- 별 신경 안써두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 매체를 통해서 구태의연한 소위 기획사들의 싸구려 저질
음악들이 양산되는 것 보다, 재능있고 가창력있는 사람이라면 열린 매체를 통해 자기 음악을 알릴 수도
있고 뭐 좋지 않을까요? 물론 기득계층--현재 음반 관계자들-- 의 반발이야 명약관화 하겠지만 음악은 어차피 영원할테고, 그렇다면 수요는 있다는 얘기인데... 음반 회사나 몇몇 기획사들 망한다고 음악인들이 사라지겠습니까? 횡설 수설 했습니다만 암튼 진정한 음악과 보다 열린 공연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소리바다와 같은 것두 필요하다는 나의 생각임다. 감솨.
:):):):):):)

2002-07-18 19:30:08
68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연경 '02.7.19 1:17 AM 신고
    논문이나 리포트 많이 쓰시는 분 말투같네요. 학창시절이 떠오릅니다.. ㅡ.ㅡ;; 어쨌든 같은 생각입니다. 소리바다 화이팅! ↓댓글에댓글
  2. 2. 이연경 '02.7.19 1:17 AM 신고
    논문이나 리포트 많이 쓰시는 분 말투같네요. 학창시절이 떠오릅니다.. ㅡ.ㅡ;; 어쨌든 같은 생각입니다. 소리바다 화이팅!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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