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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잘 모르지만.. 왜이렇게 화가 날까요..

 
이제.. 인터넷없는 친구방가면 금단현상이 일어난다는.... 청년입니다.

머.. 인터넷 하루에 한 2~3시간쯤하고요.. 회사가서알바하고..

똑같을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비슷하시겠죠?

근데 왜케 소리바다 폐지에는 신경이 거슬릴까요?

복잡한 법문제.... 전 별로 관심없습니다. 뭐.. 우리가 이해할정도로 만들어논 법은 어짜피 몇개 없는듯하던데요..
전.. 가수들이 열받습니다. 다들 인정하시겠지요... 참.. 중복사항이니 말안하겠습니다.

폐쇠 시키던 말던, 어짜피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을것입니다.
mp3받아 듣는데도 지장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왜이렇게 열받는지 모르겠습니다.
구루구루나 팝폴더,idisk,pdbox등등등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왜 소리바다만 걸구 넘어지나요?
인터넷은 왜 안걸구 넘어지나요?

쩝.. 제가 아는게 없어서... 감정적인 얘기 밖에 못하겠지만..
똑바로 깊이있게 알지도 못하면서 말한다는게 부끄러워서.. 걍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구 갑니다.

토론이란것은 토론하고자하는것에대하여 어느정도 지식과 준비가 있어야, 찬/반의 갈림길에서 자신의 주장을 표현할수 있을낀대...
법을 공부해야하나.... 소리바다 운영자 형제님들 참 안쓰러우십니다..

살려라~!! 라고 힘껏 목소리 높이지는 못하겠지만..
부디 공유의 순수한 뜻만큼은 소리바다가 폐지되더라도 간직할수 있기를 멀리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음반 많이 팔아서 잘먹고 잘살라 하십쇼. 전 제좋아하는 가수 콘서트나 보러 갈랍니다.
콘서트 한번 가면 시디3~4장값깨져도 그게 훨씬 좋습니다.... 정신없는 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5월사랑이
2002-07-19 00:08:18
72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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