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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어이 없는 처분

 
소리바다는 네티즌들의 고유한 인터넷이라는 영역의 정보공유의 한 장소로서 그 특성을 조사하지 않은 무지한 처사이다. 법원은 mp3파일의 공유가 어떤방법으로 유통되는지 그리고 소리바다가 어떠한 역활을 하는지 모르면서 이런 판결은 너무나도 시대에 뒤떨어진 법관들의 무지하고 우리나라 법이 돈만있으면 콩을 팥으로도 만들어 버리는 것을 한번더 상기시키게 해준다. 즉 저작권이란 이름하에 이번 재판을 제소한 음반협회란 작자들은 자기들의 이윤을 챙기려고 하는데 그래 그 이윤이란 소비자들에게 좀더 낳은 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이 그 첫번째 의무일 것인데 그런 본분도 모른채 기껏 내놓은 음반들이란 그 타이틀 곡만 듣고 싶을 뿐 나머지 노래는 너무나도 소비자를 기망하는 제품들이다. 예를 들어 시디 하나를 사는데 15000원 상당의 돈이 들며 그 15000원 상당의 효율 아님 만족감을 느끼는 소비자는 극히 드물것이며 매니아가 아닌 이상 거기에 소장가치를 둔다고 생각하는 이는 별루 없을 것이다 그런 현실에서 음반협회란 작자들의 자기들의 반성은 커녕 뭐가 그리 욕심이 많은지 소리바다는 그냥 그 정보공유의 장소만 제공했을 뿐 그 mp3파일 제작은 하지 않았으며 그 잘난 저작권으로 누구를 처벌한다면 소리바다의 전회원, 자기가 좋아하고 듣고 싶어하는 노래를 따로 모으고 싶어하는 이들을 모두 기소하면 되질 않느냐 자기내들은 막말로 지지리도 못하면서.... 이 어리석은 음반협회 사람들아 너희들 모여서 무고한 자들을 어떻게 하면 눌러 버릴까만 생각하지 말고 너희들의 질 부터 올려야 되질 않는지 생각해봐라
소리바다 화이팅!!!!!!!!!!!!!!!!!!!!!!!!!!!!

2002-07-19 12: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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