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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는 정상운영을 해야 한다.

 
민간 단체인 음반 협회에서 서버를 패쇄하려 했다고 한다. 그것도 소리바다가 임대로 사용하는 것을...
하지만 영장도 집달관도 없이 처들어온 음반 협회는 머리가 텅텅 빈게 아닌가 몰러.
순순히 서버를 내어줄 바보가 이 세상에 어디 있다고. 그리고 미디어 매체에 돈뭉치 상납에 주식까지 갖다 바쳐 가면서 아부 하지말고 인터넷과 친해 질 생각을 해야지
내가 음반협회에 한가지 대안 제시를 하겠수다.
신곡이 발표되면 그 리스트를 소리바다로 보내고 소리바다는 그 곡을 검색 사이트에 올리지 않는 겁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너무 길면 안 되니까 적정한 기간을 정해서 해야 합니다.
그럼 그 기간에 그 곡을 듣고 싶은 사람은 사서 들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기간이 끝나도록 기다릴 것이고... 유행가의 수명은 오래 안가니까...
그리고 신곡 하나를 들으려고 비싼 돈 쓰기에는 너무 돈이 아까우니까 음반 협회에서 인터넷으로 판매를 하는 겁니다. 아니면 소리바다로 하여금 판매하게 하면 더 좋고...
그럼 지금처럼 이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오프라인 사람들에겐 좀 불이익이 될 지 모르지만, 그 사람들에겐 소리바다가 살든 죽든 아무 소용도 없으까 열외로 하고...
음반 협회는 이 기회에 상납에 대해 자성해야 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과해야 한다.
그리고 소리 바다를 정상으로 돌려 놓아야 할 책임도 져야 한다.
공존을 모색해야 할 때 입니다.
넌 죽어야 내가 산다가 아니고 너도 살고 나도 사는 어런 지혜가 요구되는 슬기롭고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합니다.
판사님들의 오판으로 소리바다와 음반 협회가 같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더불어 음악을 좋아하는 네티즌들도...
판사님들도 인터넷 공부를 더 하시고 앞으로는 어떻게 인터넷이 발전할 것이가를 생각하셔서
솔로몬의 현명함을 배워야 합니다.






엽전
2002-07-20 12: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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