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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업계의 시대적응력 부족과 마케팅의 실패

 
음반 업계는 이제 더이상 타이틀 좋은 곡 하나로 앨범 자체가 좋은것 처럼 포장만 번드러 하게 만들어서 팔려고 해서는 안된다. 경쟁력을 가질려면 많은 다수의 평가를 받아야 하고 그일을 소리바다가
해주고 있는 것이다. 고마워 해야 한다. 서버 중지 시키는게 아니라 각 음반회사마다 경쟁적으로
서버를 설치해 주어 자신의 노래만을 공유하는 서버를 지원해 주어야 한다.
이제 예전처럼 그런 방식의 마켓팅은 더이상의 고수익을 낼수 없다는걸 음반회사들이 더 잘 알면서
왜 억지를 쓰는지 모를 일이다. 서버 몇개 폐지한다고 매출이 오를거라는 착각은 없어야 앞으로
향후 업반업계의 미래는 더 밝아 질것이다. 오히려 뭉치기 좋아 하는 네티즌들이 불매 운동이라도
벌인다면 그건 더 큰 타격일 것이다. 이건 명확히 네티즌을 아주 우습게 하는 행위이며,
다른 시선으로 본다면 대충 만들어 어떻게든 속여서 팔겠다는 거다. 즉 잘 만들 자신은 없고
그런거라도 속여서 몇개 더 팔고 싶다는 의지에 불과 한것이다. 지금은 정보화시대다.
당연히 음반도 사기전에 먼저 정보를 얻을 권리가 소비자들에겐 있다.
그리고 그걸 선별해서 살 수 있는 자유도 있는것이다. 더이상 속아서는 안된다.
음반회사들이 정말 자신있게 경쟁력을 가지도록 만들었다면 당당히 평가 받아야 할것이다.
이것이 앞으로의 우리나라 음반업계에 미래를 더 밝게 하면 한 나라에 문화가
바뀔수도 있는 것이다. 음반 업계 사람들은 물론 매출만을 목적으로 하지말고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국민들이 보여 줬듯이 당당히 우리나라 기상을 세계에 다시한 번
경쟁력으로 보여 줬으면 한다. 자기일 하지도 않고 이익만 챙겨먹는 우리나라 정치가 되지 않길
그래서 무관심으로 그 결과가 나타나지 않기를 가요를 사랑하고 대한 민국을 사랑하는 이 시대를
사는 한 젊은이로서 호소 하고 싶다.

2002-07-20 19: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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