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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의 유언...<성인용>

 

초봄 아직은 산기슭에 눈이 챗 녹지도 않은 그런 봄이다....
한데 땅속에서 동면하던 개구리는 뜨거운 열기와 훈훈한 공기를 느끼며,
봄이 왔다시퍼 동면하던 땅속 구멍속에서 땅밖으로 나왔다.
한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땅밖은 아직도 눈이 챗녹지도 않았고 옆을 보니 남여가 뜨거운
섹스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개구리는 아차 싶퍼 다시 땅속 구멍으로 들어가려고 하니. 이미
그 구멍은 남녀의 뒹구름에 온되간데 없이 사라진 상태가 아닌가 개구리는 순간 난감했고
이대로 있다가는 얼어죽을 입장이 아닌가 .....
개구리는 급한김에 여자의 그곳으로 일단피신 하였고.
나름대로 있다보니 온도도 맞는것 같고 하여 그곳에서 정착하기로 하였다.
...........................

어느날 여자는 임신은 아닌것 같은데 ,확실이 몸속에 무엇인가 있다는 생각으로
산부인과를 찾았다..
산부인과 의사말도 임신은 아닌데 무엇인가 있군요/ 일단 수술을 하시져.....
.........................................................................................................
수술후 여자의 몸에서 나온것은 죽은 개구리 한마리와 종이 한장에 머라고 적혀있는것이
나왔다..

종이의 내용에는 이렇게...

하루에도 수차례 몽둥이로 두들것 패다가 기절하면 다시 물로 껸져 깨우고
또다시 깨어나면 다시 몽둥이로 두들겨 패..도저히 그 고통을 이기지 못해
이렇게 유언을 남기고 자살을 하노라...^^
부디 나의 고향으로 섹스는 가정에서 깨~~~~~~~~~~~꼴




211.244.189.204 홍윤기 (tasm20@korea.com) 07/03[00:21]
하핫...정말 무슨말인지 비유가 재밌다 ^^;
61.80.39.130 이건주 (kunju3@dreamwiz.com) 07/11[21:52]
잼있당 ㅡㅡ;
211.49.99.26 김응진 (jnk2001jnk2001@hanmail.net) 07/15[11:46]
아 잼나당
203.242.90.182 고소해 (zangu-@hanmail.net) 07/16[17:31]
ㅋㅌㅋㅌ 아주아주 우껴부러쓰...-,,-v
211.216.202.202 김춘근 (quickeasy@dreamwiz.com) 07/16[23:48]
매일하나 보내 글구 그 몽둥이 큰가부넹 ㅋㅋ
211.59.170.40 곽현주 (yhn0529@hanmail.net) 07/19[12:26]
재밎다
211.225.107.101 leejuyoung (lucky_7@hanmail.net) 07/23[15:30]
ㅋㅋㅋ
211.216.161.182 김창국 (weed3733@hanmail.net) 07/26[23:35]
글세........... 재미있낭
211.49.239.77 박종수: 나!완죤히 새 됐쓰~~웃껴스리... [08/13-22:06]
211.49.239.77 박종수: 나!완죤히 새 됐쓰~~웃껴스리... [08/13-22:06]
211.219.76.121 전경호: ㅋㅋㅋㅋㅋㅋㅋ [08/19-08:02]
211.219.76.121 전경호: zzz [08/19-08:02]
211.216.105.167 정광민: 위 글 쓴사람임다 재밌게 잃어주셔서 감사함다.^^ [08/27-10:44]
211.59.121.101 장영주: 재미 있군요.ㅎㅎㅎ 고향이 좋지요^^* [10/20-08:20]

written by ()
2001-06-14 22:12:48
3020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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