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모든 음악 방송은 중단하라

 
tv나 라디오에서는 약 18시간이상 음악을 튼다.어느이유이든 우린 그것을 듣고 좋아는 음악을 구입을 하든 그기에 녹음을 하든 저장을 하고 구입을 해서 듣곤 한다
피시와 피시는 안되고 공중파에서는 된다?
이건 누굴위한것인가?
음악을 만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엇을까?
그러면 이런 문제도 전혀 없었겟지만 현실은 그러 하지 못하다..
음반을 구입하여 어떤 필터를 거쳐 mp3 , winplay, 등 많은 파일 즉 전혀 다른 개체로 바뀐다..
물론 음악이지만.당연히 음반을 그대로 복사를 하여 배포하고 돈을 받는다면 그건 불법이다.
그러나 이건 전혀 돈을 받는것이 아니다..
그냥 공유로 서로가 주고 받는 다른 물질, 물물교환이 없는 형체인것이다..
분명한것은 음반을구입한것에는 구입한 사람의 몫이다..
그것을 스피커로 통해 튼다고 하여 누구 하나 불법이라고 하진않는다..
음반가게에서는 스피커로 통해 언제나 음악이 흘러 나온다,,
지적재산권?
맞다 분명 남의것은 배껴 그것을 도로 판다고 하면 분명잘못되었다.
입장을 바궜어 생각을 해도 그건 정말 신경질난다..
그러나 그것을 방관하고 지금 까지 이르게 한것은 바로 음반 시장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아예 음반 복제가 안되게 복제 락을 걸어놓던가 !
음악을 저장하여 그것을 다시 mp3,리얼미디어,바꾸면 분명 다르다..
자동차중에 카라반이나 카니발이나 차를 보면 너무 비슷하다..
카라반 모델에서 아주 조금만 바뀌어도 새로은 모델이 되는것...그것이 카니발 ?
이름도 비슷하네...
그렇다고 카라반차가 모델이 비슷하다고 지적재산권 침범이라고 하지를 않는다..
분명 음악은 구입한 사람에게 사용권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대해서는 구입한 사람에게,
그것도 음악의 본질이 바뀌었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본다..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디지털에서 파일을 mp3로 winmid,리얼미디어,로 바뀌었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본다
똑같은복제가 문제지 변환이 된 복제는 바로 변환한 사람의 몫이다
그림을 똑같이 털 하나 안틀리고 복제를 하여 시중에 나돌면 복제한 사람만 욕듣는다,
그러나 그기서 조금만 바뀌면 새로은 그림.. 창작물이 된다는것이다.
레드메이드-마르셀 뒤샹의 샘의 작품을 보면 변기에다 그냥 싸인 만 해서 출품을 했는데 그것이 지금 가격이 몇십억이라나? 그것이 창작이라나? 변기를 만든 사람은 전혀 창작물이라고 인정 못받고 지금도 5,000원에 팔고있다나 어쨌대나... //www.artsquare.co.kr/artdata/w-duchamp. 여기로 보세요
그냥 변기에다 싸인 만 했을 뿐인데 ..... 고로 음악도 아무곳에다 다른 음계를 하나만 집어넣어면 새로운 창작물이 아닐까요?
표절과 리메이커의 차이겠죠? 그래서 소리 바다는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는것...:-S

written by (wlrkdlqm)
2002-07-22 21:53:21
49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