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SM엔터테인먼트 대표 긴급체포

 
SM엔터테인먼트 대표 긴급체포
"대주주 이수만씨와 11억 횡령" (서울=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연예계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강력부(김규헌 부장검사)는 24일 SM엔터테인먼트 대주주 이수만씨와 이 회사 대표 김경욱씨가유상증자 과정에서 공금 11억여원을 횡령한 혐의 등을 포착, 김씨를 긴급체포했다.
검찰은 해외체류중인 이씨에 대해 입국 즉시 통보해줄 것을 법무부 출입국관리소에 요청하고 귀국을 종용중이다.

검찰은 이씨 등이 99년 8월 유상증자 과정에서 공금 11억여원을 빼돌려 주금납입 대금으로 입금했다 곧바로 인출했고, 유상증자를 통해 늘어난 11억여원 상당의주식은 이씨가 취득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씨 등은 2년전 자기자본금의 100% 이상을 증자할 수 없도록 증권업협회 운영규정이 개정될 것을 미리 알고 개정 이틀 전 회삿돈으로 급하게 유상증자를 실시,자본금을 5천만원에서 12억원으로 늘렸다고 검찰은 말했다.

검찰은 보강조사를 벌여 25일 중 김씨에 대해 업무상횡령 및 상법 위반(주금가장납입)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키로 했으며, 입금 직후 빼낸 주금 11억여원의 사용처를 캐고 있다.

검찰은 또 이씨가 지난 6월 출국 이후 미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최근까지 김씨와여러차례 통화한 사실도 확인, 통화내용 등을 조사중이다.

검찰은 SM이 코스닥 등록 이후 몇차례 증자를 실시하는 과정에서도 횡령 및 주금가장납입이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검찰은 방송출연 알선 등 명목으로 가수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이른바 `홍보 브로커' 3명을 이날 소환, 조사했으며 이 중 황모(여)씨는 긴급체포했다.

검찰은 황씨 등이 방송출연과 앨범홍보를 대행해주겠다며 신인가수 C씨 등으로부터 수천만원씩을 받은 정황을 확인, 방송사 PD 등에게 실제 돈을 전달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했다.

검찰은 황씨 등을 배임증재나 사기등 혐의로 사법처리키로 했으며, 이들과 접촉한 방송사 관계자들도 소환, 금품수수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kong@yna.co.kr (끝)




하대발
2002-07-24 18:49:44
1115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기전 '02.7.25 1:20 AM 신고
    쉐리 비리나 땡기고... 소리바다 어쩌구할 자격이 못되 ㅉㅉ ↓댓글에댓글
  2. 2. 오준형 '02.7.25 1:48 AM 신고
    역시 이수만 뭔가가 있었어... ↓댓글에댓글
  3. 3. 박지균 '02.8.1 4:22 AM 신고
    당근 판사에게 물먹인거야 ↓댓글에댓글
  4. 4. 김학수 '02.8.1 11:05 AM 신고
    하긴...소리바다에 깝죽대는거쉬....ㅉㅉ ↓댓글에댓글
  5. 5. 신광섭 '02.8.9 11:34 AM 신고
    아싸리 돈수만 ~ 드디어 죽는구나 ㅋㅋㅋ ! ! ↓댓글에댓글
  6. 6. 이예진 '02.8.21 8:03 PM 신고
    이뚜뱐!!!!!!!이제셔야 죽는 군... ... ↓댓글에댓글
  7. 7. 박남규 '02.8.21 8:23 PM 신고
    돈수만 거슬리는 놈 이었는데... 빨리 가라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