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의 인터넷 서비스는 그수를 샐수없을 만큼 어마어마하며
또 종류도 다양하다.
그런대 지금현재 우리나라 음반사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기위해
우리나라 넷티즌들의 권리를 무시하고 인터넷에대해 잘모르는
오직 법만을 전공한 재판관에의 힘으로 몇백만에 달하는 사용자들의
권리를 망치3번의힘으로 빼앗아가려한다.
이얼마나 황당하고 난처한 일인가?
과연 그런다고 음반이 더잘팔리는가?
자보라 이수영.신화.강타.보아.ses등등 다~음반 잘만 팔린다.
더이상 돈더벌고 싶은가?
아니면 더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라. 소리바다 운영자들 바보아니다.
p2p?나 그딴거모른다. 하지만 이건안다.
소리바다 운영자들이 우리가 올리고 다운받고하는것만 할수있도록
여견을 만들어 준것뿐이지 운영자들이 몇만곡을 다올리는가?
그리고 음반사관계자들 가족 친족 들은 소리바다 사용하는사람없는가?
모두 정품만 받아서쓰는가?돈남아도는가?나도 돈은많다.자랑아니다.
나도 김경호.모비딕.윤도현밴드.델리스파이즈등등 락커들 음반은 다 산다.
그사람들 다 노래부르는거보면 라이브다.
이수영같은 발라드가수노래도 종종산다.
우리는 라이브가수를 원한다. 물론 댄스가수가 잘못됫다는것은아니다.
우리에게 진실된 모습을 보여달라는것이다.
가수가 춤만잘춰서 되는것인가? 가수는 음악가이다.
예술가란 말이다. 그런사람들이 입만 뻥긋하면 될일인가?
이야기가 왜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지만. 결론은 하나다.
음악의 질을높여서 재대로된 음반을 내라는것이다.
물론 방송에서도 재대로된 노래를 불러보란말이다.
댄스가수도 대부분 열광팬들이 살건다산다.'
그러니 먹고사는거아닌가? 나같은 초.중.고 학생들 주머니 그렇게 털어 먹고
싶은가? 지금만해도 먹고살만하지않은가?
HOT를 예로들면 기획사에서 기획사 돈좀벌어보겠다고
가수들 노력한만큼 돈도안주고 다띠까먹고, 머하는짓인가?
그러고도 어린사람들 끼보고는 돈처발라서 키워놓고 이제는 인형같이 쓰는거아닌가?
보아양에게는 미안한 소리지만. 현제 보아양은 기획사의 인형노릇을 하는것이다.
안그런가? 기획사에서 돈쓴만큰만 벌어들이겠는가? 다 자신들 먹고살고 남을만큼
더벌어들일것이다. 여기서 이런 이야기는 매듭짓고.
지금현제와 같은 음반판매량이라도 유지하려면 이런 당치도않는짓은
않하는것이 좋을것이다. 현제 온라인게임.수종의게시판.WAREZ등등
모든곳에서 음반불매운동을 벌이고있다.
과연 수백만에게 이길수있다고 생각하는가?
기획사화 음반협회의 이런 조치는 우리넷티즌들에게 돈없는사람 음악듣지말라는 식으로
들리니 돈있어도 왠만한건 안살것이다.
특히 요번에 동참한 기획사들 음반은 더욱더말이다.
소리바다 중단?웃기는소리다.
만약에라도 이런일없겠지만 만약에라도 중단되면 와레즈가면된다.
몇만게 와레즈 다통제할자신있으면 해보아라.
쉽지는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