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리바다를 살리라는 입장에 서겠습니다.
우선 소리 바다가 살아야 할 이유를 제시합니다..
1.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CD나 카셋테잎을 사실 여유가 없는 분들은 소리바다가 필요합니다.
-->아마도 학생분들이 많을 겁니다..
2. 소리바다를 이용하는것은 일부 유행가를 받는 젊은 층 뿐만 아니라 중년 노년층 까지 다양하다는것
-->구하고 싶어도 못구하는 추억의 가요들..
3. 소리바다는 선택의 폭이 넓고 거품이 없다는것..
--> 음질도 천차만별이죠 256~320 정말 CD에 버금가는 음질이 많습니다..
4. Mp3는 한번 지우면 다시 받아야 한다는 것..
--> 음반이나 CD는 자신이 복사나 기타 행위를 하지 않는한 영원합니다.
5. 쉬운 환경과 친숙한 환경.... 그리고 또다른 이와의 공유.. 채팅방..
-->소리바다는 실행만 하면 누구나가 알수 있을 정도로 친숙한 환경입니다. 그리고 채팅방은 만남
의 장이기도 하지만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는 공유의 터가 되기도 합니다.
음반 협회의 문제와 해결방향을 제시 합니다..
1. 터무니 없는 가격.. 언제나 상승하는 가격..
-->시중에 도는 음반 또는 CD를 사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가격이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가수의
노력과 시장의 고부가 가치가 어쩌리 저쩌리 하지만 실제적으로 가격이 터무니 없습니다...
2. 철저한 부속품 중심...
-->CD를 구입하면 CD1장과 가수 사진이 달랑 들어 있고 끝입니다. 노래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히트곡을 제외한 나머지 곡은 생소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음반 협회에서는 가수가 자신의 곡중에
적어도 반 곡 정도를 힛트 시킨후에 음반을 내놓게 해야 합니다..
--> 외국의 Pop 중에 NOW인가 MAX인가.. 그것은 CD 2장 값을 한장 값으로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철저한 고객주의 예입니다.
3. 소리바다에 소송을 제기한것은...
-->음반협회의 무능함 입니다. 그 동안 고전주의 정신으로 끝까지 가격을 올리며 밀고 나가다가 갑자기 소리바다라는 객체가 생겨나서 생계를 위협받자 없애려고 분주합니다..
생존 전략을 구성 하지 아니하고 소리바다에 대해서 막연하게 책임을 묻는 것은 무능함의 표현입니다.
4. 잘팔리는 것은 언제나...
-->노래 잘하고 외모 좋은 가수는 음반 판매량이 많습니다. 부록이 없어도 말이죠... 이유는 하나입니다. 그 가수를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이죠.. 그런 가수도 음반 판매량이 목적한 바에 비하여 감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대부분 소리바다를 지목합니다.. MP3 때문이라는 것이죠.. 구매욕구의사의
부족 같은 주관적 요건도 무조건 소리바다 책임으로 몰아 부치는 형태가 없어졌으면 합니다...
끝으로.. 네티즌 여러분..
소리바다는 모든 MP3의 창고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런 소리바다가 없어진다면 타 Mp3 음악 감상
사이트는 자동 적으로 유료화를 채택할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소리바다가 없애지면 네티즌의
권한이 없어지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MP3 조차도 구할수 없어 다른 사이트를 해매고 또 뒤지고
다니실 겁니까? 그리고 연일 팝업창 뜨는 와레즈에서 흥망을 기약하실 겁니까?
이상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