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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통신 아

 
오늘 참다 참다 못해 a/s기사좀 부를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냥한 아가쒸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기분이 조금 가라않아서 저도 조용히 말을 시작했죠.
업로드 속도가 너무 않나온다. 다른 샤크쓰는 분들도 불만이더라..
엮시 갑자기 아가쒸의 목소리가 무슨 불만있냐는 말투로 퉁명스러워지더군요,
아오.. 지금 전화 받는 태도가 뭐 이래하면서 따지려다 말았습니다.
가입할때는 아주 살살 녹는 소리만 하더니.. 불만 접수할라치면 돌변하는 아가쒸덜을 기냥...아오
어쨌든 오늘 기사 온다니까.. 제가 사전에 지식좀 쌓아두고 조목조목 따져 물어야 겠습니다.
기사 온뒤 후기 보내드리죠..
A/S가 몹니까 친절한 서비스 꾸준한 서비스 아닙까.. 가입만 시켜놓으면 된다는 통신측들 이제 짜증이 납니다..참고로 다른 케이블도 써봤지만 온세가 제일 불친절하더군요..그럼 이만..:-|

2002-07-29 10:54:12
847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금창한 '02.7.29 11:39 PM 신고
    온세~ A/S에서는 최 저질이더군여~ 이런곳에 올리지마시고 좀더 영향력있는곳에... ↓댓글에댓글
  2. 2. 박기범 '02.7.30 1:12 AM 신고
    하하 그건 약과입니다. 케블 연결이 끈어져서 전화하니 ↓댓글에댓글
  3. 3. 박기범 '02.7.30 1:13 AM 신고
    아가쒸 왈 "그걸 내가알면 여기서 전화나 받고 있겠어여? " 매쳐죽일뇬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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