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원래 이런 글 잘안쓰지만..
왜 미군이 우리나라에 있냐는 대답은 북한 때문이죠.
우리나라의 군사력과 무기는 북한에 게임도 안됩니다.
더군다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군인이 말이 군인이지 기본 6주훈련, 이등병 달아서 특기나 지원부대
배치되어 내무반 생활 유격, 가끔 사격 등을 하지만 실제로 전투에 임하는 각오는 북한과 우리나라와 천지차이라 생각합니다. 북한은 살기위해 군인이 되지만 우리나라는 억지로 군인이 됩니다.
제아무리 북한이 재래식 무기가 많더라도 실제차이는 엉청난 차이 입니다.
그걸 보충해주는게 미군입니다. 분명 미군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에 없다면 북한
이미 수차례 도발했을 것입니다.
뭐 6.25가 왜터졌습니까.. 북한이 심심해서 전쟁 반발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다시 미군얘기.. 미군이 없는 상태에서 전쟁이 도발되면 어떨까요.
미국은 계속 차일피일 미루며 아니면 전쟁 분위기를 보고 판단할 것입니다.
그러나 미군이 한국에 남아있다는 것 만으로 전쟁이 반발하게 되면 잽싸게 한국으로 올 수 있죠.
아시겠지만 미국넘들 자기네 국민은 단 한 사람일지라도 위험에서 구해네야 한다는게 그네들 사고방식이니까요. 그러니 정부에서는 울며겨자먹기로 미군부대를 쉽사리 철수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국넘들도 그걸 이용하는 것이구요.
북한.. 솔직히 이넘들이 잴 믿을게 못되는 것입니다.
현재 북한의 속내를 알고 있는 나라는 단 한나라도 없습니다.
우리와 좋게 관계를 가졌다가도 갑짜기 태도를 돌변하는가 하면..
일본에 엉청난 구조지원을 받았을땐 싹싹하더니 갑자기 북한에 있는 일본민들을 구속하여..
돈뜯어내고.. 중국과 러시아와 이상하게 요즘들어 활발히 교류를 하고..
이런 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 좋다니..
북한 김정일이 김일성 죽은 이후 4~5년간 뚜렷한 행보를 하지 않던 이유는 김정일이
권력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는데 있었고.. 현재에도 북한의 장악력이 크게 높지는 않다는게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분석이더군요. 즉 김정일이 북한을 완전장악하기 위해서.. 그렇지 않고
장악한 이후에는 우리나라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우리는 일본에게는 엉청난 분개를 하면서 김일성, 김정일 독재체계에 대해서는 별말을 안하더군요.
같은 한민족끼리 총대를 겨누게 한 당시 강대국(러, 미)의 죄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김일성과
그 똘마니들은 죽어죽어 잊지 못하도록 각인을 시켜줘야 합니다.
참흑했던 6.25 전쟁을 잊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