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사실 배알 꼴리는 딴따라들...문씨 사진 삭제 했슴다

 
일부 딴따라 들이 소비자가 수준 낮다고 비아냥 거리던데.맞다 수준 낮을수 있다.하지만 그수준 낮은 사람들이 음반안사주면 그 수준 높은딴따라는 어떻게 생계를 이어 갈지?궁금하다.

수준낮은 소비자에게 빌붙어 살아야 하는 그 딴다라들도 참으로 배알이 꼴리지 않을 수 없겠다.

수준 낮은 소비자라 욕하구 폄하 하지만 결국 그들의 생계는 수준 낮은 소비자와 수준 높은 딴따라를 부려 먹는 역시 수준 낮은 기획사에 저당 잡혀 있으니 말이다.

언론탄압시절 차라리 절필하고 말겠다던 일부 고귀한 언론인 처럼 그들 딴따라도 수준 낮은 소비자들의 수준이하의 음악적 레벨 에 맞춘 수준 낮은 노래를 만드느니 차라라 과감히 떨치고 일어나 절마(마이크 꺽음 ?) 하겠다고 선언하는 용기나 있는 딴따라 들인지 그들 딴다라 들이 입고 마시고 , 멋진 외제차 끌고 다닐 그 경제적 여유가 그들이 비아냥 되던 그 수준 낮은 소비자들의 주머니에서 구걸해서 나오는 돈 임을 아는지. 안다면 그 얼마나 그들 딴따라 들에게 치욕적이며 굴욕적이겠는가?

자기들이 수준 낮다고 하인 보듯 하는 사람들의 그돈을 구걸 하듯이 벌어서 자기 생활을 영유하고 있으니 말이다. 얼마나 굴욕적이겠는가 말이다 ...

소비자들은 얼마 든지 수준 낮을수 있다. 하지만 수준 낮다고 비아냥 거리는 상당수의 딴따라 들은 결국 치욕적이고 굴욕적으로 소비자들의 입맞에 마추던지 비루 하게 살던지 그 둘중 하나를 해야 하는데
결국 수준 낮은 소비자들을 멀리 하고 독야 청정 하는 그런 멋진 아티스트는 눈을 씻고 바도 없고 하나 같이 그 치욕적이고 굴욕적으로 "저 음반 내었거든요. 마니 사랑해주세요 ." 그리구 해적판 , mp3를 사용하지 마세요 하면서 . 웃음과 몸을 파는 창녀 처럼 그들의 딴따라 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은 과감하게도 벗어 던지고 그들이 그렇게도 멸시 하고 환멸하는 그 수준 낮은 소비자들에게 굽신 거릴 뿐이더라.

수준 낮은 대다수의 딴따라 가수 들아 그것만 알아 둬라 . 니네 들이 그토록 비야낭 거리던 소비자들이 없다면 너희들은 한낮 홈리스 족이나 . 거렁뱅이 , 백수 ,무능력한 행랑객에 불과한 비참하디 비참한 생활을 할수 밖에 없다는 것을. 특히 이런 자본 주의 사회에서 ....

너희 딴따라 들이 그토록 수준낮아 상대하고프지 않은 그 소비자들 한치의 어긋남 없이 외면 할수 없다면 차라리 침묵하여라 . 너희 딴다라 들이 수준 낮다고 멸시하는 그 대다수들의 소비자를 철저히 무시 할 용기가 없으면 침묵하여라 . 그리고 그런 수준 낮은 소비자들 없이는 딴따라 생활 계속 할수 없는 너희 딴다라 들의 무기력하고 무능력함이나 실컥 자성하고 질타 해라 .

그리고 소비자를 바꾸려 하지 말고 너희 들이 바뀌어라 . 너희 들이 수준 높다고 생각 하는것이 소비자들이 생각 할때 일고 의 가치도 없는 무가치하며 무의미 한것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

너희 딴따라는 예술을 남에게 인정 시키려 하지말고 남에게 인정 받으려 해라 ...

너희 들이 돈을 벌려는 이상 소비자를 입맛에 충족 시키지 않을수 없는게 현실이다 .그것이 . 자본주의 다 .. 말이다 ..순수 예술가도 아닌 상업적인 너희들이 소비자의 수준을 운운하는 게 참으로 안타 깝다.밥줄 떨어 질까봐.

written by (parkuk)
2002-07-31 17:16:24
3397 번 읽음
  총 2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병국 '02.8.5 6:36 AM 신고
    김경호는 씨라구하구..희준이는 님이라니..헛!!!그년놈들같은 빠순이라니^^예끼!!! ↓댓글에댓글
  2. 2. 박민상 '02.8.3 12:33 AM 신고
    솔직히 토하져 ㅜ.ㅜ 방송국앞이나 문희준기획사앞에 정신병원차리면 장사잘될텐데^^ ↓댓글에댓글
  3. 3. 박민상 '02.8.3 12:32 AM 신고
    장미라는사람이 제가말했던년이예여 방송국앞에가도 저런년자주볼수있어여 ↓댓글에댓글
  4. 4. 장승욱 '02.8.2 3:23 PM 신고
    당신들이 지금 사랑하는 가수들이 먼 훗날 돈에 묻어가는 속물들일수 도있다는 현실에 힘들어하실 수 도 있습니다. 그럴 바에는 10년뒤에도 난 정말 좋은 가수들을 알았어라는 회상을 할 수 있도록 실력있는 뮤시션들을 찾고 좋아하십시오 ↓댓글에댓글
  5. 5. 장승욱 '02.8.2 3:22 PM 신고
    김의진양도 마찬가지네요... 울나라 빠순이들중 나이들어서 후회하지 않는 빠순이들은 서태지 좋아하던 오빠부대를(하긴 서태지 오빠부대들을 빠순이가 아니죠, 정정하겠습니다.메니아들입니다.) 김의진님 , 장미님, 분명 후회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장승욱 '02.8.2 3:13 PM 신고
    왜 빠순이들은 글쓰는게 저리도 똑같을까요? 몇 년뒤에 자신이 했던 행동이나 말들이 분명 창피할텐데... ↓댓글에댓글
  7. 7. 장승욱 '02.8.2 3:12 PM 신고
    근데 장미양 야기를 듣고서 느낀 건데 ↓댓글에댓글
  8. 8. 박순욱 '02.8.2 10:20 AM 신고
    문희준을 비평하는 글이 아님니다 . 문희준에 대해서 비난 하실려거든 안티 문희준 사이트에 가서 해주세요, 저는 액션가수들의 가수 흉내내기와 일부딴따라들의 그릇된 의견과 소비자 비난에 대해서 말하고자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오희준 '02.8.2 9:14 AM 신고
    아 젠장... 왜 내 이름갖고 난리인겨!!! 게다가 그넘은 나보다 어린넘인디 그넘 땀시 내 이름이 더렵혀 지는거 싫다!!!! ↓댓글에댓글
  10. 10. 유신재 '02.8.2 3:00 AM 신고
    그리궁.. 의진양? 문군이 실력이쓰믄 우리가 왜이럴까 ? -_-? 글케생각안해여 ~ ? 우리가 ~ 김경호,신해철씨 한테 뭐라고 합디까 ? 실력없는 문군을 탓해여~ 우리 인정할꺼는 인정합시다 ~ ? ↓댓글에댓글
  11. 11. 유신재 '02.8.2 2:57 AM 신고
    윗 분말씀대룽 .. 정말 실력있는 울나라 '가수' 들이 그럼 첨단스튜디오가 이쓰믄... 참 .. 하긴 ~ 있는넘들 ~ 몬짓을몬해~ ↓댓글에댓글
  12. 12. 유신재 '02.8.2 2:55 AM 신고
    울나라 대표뻐끔이들 중에하나맞잔아 ~ 문군~ -_-ㅋ 어서 노래가찌도 않은노래가지고나와서 머리흔들면 락인감? 문군이 뻐끔거리다가 대가리한번 뚱겨주믄 빠순이들 지랄나대 ~ 참.. 부럽드만 ~ ↓댓글에댓글
  13. 13. 유신재 '02.8.2 2:54 AM 신고
    울나라 빠순이들이야머ㅋ 멀 알아드러야 말을하즤... 이빨만쌔가즤고 ~ 말가찌도안은 말만대고~ 꼭 지내 오빠가 짱이래~ 지가 동생이야~ 머야~ ↓댓글에댓글
  14. 14. 김호범 '02.8.1 10:41 PM 신고
    그들에게 그런 시설이 있었다면.. 우리나라 음악계가 얼마나(?) 변화될 수 잇을까요??? ↓댓글에댓글
  15. 15. 김호범 '02.8.1 10:40 PM 신고
    (다른건 다 몰라도.. LINK는 아시는 분이 드물거라고 생각됩니다... LINK는.. '비가와'라는 노래로 우리에게 선을 보였죠.. 그들은.. 대학가의 밴드로서.. 대학가의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인정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6. 16. 김호범 '02.8.1 10:34 PM 신고
    집에잇는.. 오락실용 오락기로 게임이나하시죠.. ↓댓글에댓글
  17. 17. 김호범 '02.8.1 10:35 PM 신고
    하아.. 그리고.. 문군 집에 잇는.. 첨단을 달리는(?) 스튜디오시설.. 부럽더군요... 크라잉넛과 노브레인... LINK 등의 그룹에게 그런 시설이 잇었다면... ↓댓글에댓글
  18. 18. 김호범 '02.8.1 10:34 PM 신고
    그리고 한마디만 더할께요... 노래에서 가사의 내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르겟지만 그 노래 내용이 먼지 모르겟더라구요... 그리고.. 문군에게 한마디... "적기요.. 마이크대 잡고 서태지처럼 몸 흔들면 다 락인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19. 19. 김호범 '02.8.1 10:33 PM 신고
    "락?? 난 그거 발라드인줄 알았어..." (이거.. 제가 지어낸 이야기 아닙니다... 실화예요... 제 친구가.. 문군의 노래가 락이란 소리를듣고... 난처한 황다한 표정을 짓더군요... ㅎㅎㅎ) ↓댓글에댓글
  20. 20. 김호범 '02.8.1 10:30 PM 신고
    오우 재밋네요... 그런데 가수 문희준에대한 하나의 일화가 잇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호범 '02.8.1 10:31 PM 신고
    "야 너 그거 들어봣어.. 문희준 새 노래.. '아낌없이주는나무'??" "아.. 그거.. 그거 좋던데.. 발라드곡... 감미롭더군.. 듣기좋앗어!!^^" "발라드?? 그거 Rock야... " ↓댓글에댓글
  22. 22. 김성훈 '02.8.1 9:31 PM 신고
    문씨 지가 무슨락을한다고... 어디서 립싱크하는것만 배워와가지고서 만약에 문희준이 윤도현의"러브레터"에 나온다면(정말 만약의사태에)나가서도 립싱크할까? 아무래도 안불러주겠지... ↓댓글에댓글
  23. 23. 장영희 '02.8.1 9:21 PM 신고
    여기 음악 전문가들 많네...... 쯧...... 라이브여? 오늘 MTV라이브 쇼에도출연하고요. 음캠에 이어 뮤직뱅크에서도 훌륭한 라이브를 그런 고음 노래 소화하긴 보통 가수들은 힘들거든요. ↓댓글에댓글
  24. 24. 박순욱 '02.8.1 4:57 PM 신고
    장미님, 박중세님 .. 제가 올린 문희준 사진 아닙니다.그리고 문희준군을 타겟으로 한 발언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자칫 저의 글의 의미도 오도 되는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25. 25. 박순욱 '02.8.1 4:55 PM 신고
    한마디로 제가 올린 사진 아닙니다. 자동으로 글이 일정 히트율 되면 게시 되는것 같습니다.제가 올리지 않았음을 문희준군을 타겟으로 한 발언이 아님을 밝힙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박순욱 '02.8.1 4:53 PM 신고
    그리고 제글이 히트율이 높아서 사진이 게재 된지 몰라도 희준이 사진이 올라 와 있네요 .개인적으로 hot들 모두 싫어 하기에 특히 문희준군을.. 기분이 몹시다 안좋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박중세 '02.8.1 4:18 PM 신고
    음악 만들 아티스트는 없다고 봅니다. 뭐 갑부라면 음쟁이는 안하게찌만-_-; 그리고 남의 얼굴에 뭐 어떻다 저떻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말씀 하셨다 시피 자기 얼굴들이나 챙기시고 말씀하십시오. ↓댓글에댓글
  28. 28. 박중세 '02.8.1 4:17 PM 신고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진정한 아티스트는 누구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신지 정녕 감히 말씀하실수 있으신지 궁금하군요 그들 또한 자기 음악으로 밥 빌어 먹을려고 합니다. 뭐든지 돈이 있어야 되는거죠. 집이 갑부가 아닌이상 봉사정신으로 ↓댓글에댓글
  29. 29. 김양현 '02.8.1 3:49 PM 신고
    자연스럽게 사라져갈 것이다. ↓댓글에댓글
  30. 30. 박중세 '02.8.1 4:16 PM 신고
    자자 -_-;; 오버들 하시지 마시고 일단은 비판하는 글에 딱 한사람만의 사진을 올려 놓은건 솔직히 뭐 했습니다. 딴따라 일찌라도 그 딴따라는 좋아 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수준높은 음악이래도 그 수준이 너무나 높아 제대로 들리지 ↓댓글에댓글
  31. 31. 김양현 '02.8.1 3:49 PM 신고
    그들은 무조껀적으로 붕어들을 추종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괜히 그들과 열올리며 대화를 할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그냥 그렇게 살게 두는 수밖에...... 언젠가 붕어들이 우리 음악계에서 발불일 수 없는 풍토가 조성되면 빠순이들도 ↓댓글에댓글
  32. 32. 김양현 '02.8.1 3:46 PM 신고
    아 빼먹을 뻔 했다. 종교인과는 논리적인 대화가 안된다. 그것은 논리가 아닌 믿음의 문제이기 때문이다.(이것은 종교인을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일명 빠순이라 칭해지는 붕어들의 열성팬과는 논리적인 대화는 불가능하다. ↓댓글에댓글
  33. 33. 김양현 '02.8.1 3:42 PM 신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그가 진정 락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단순히 자신의 음악성을 보여주기 위한 과시욕으로 락이란 장르를 선택한 것은 아닌지...... ↓댓글에댓글
  34. 34. 김양현 '02.8.1 3:38 PM 신고
    그는 이제 겨우 걸음마 단계일 뿐이다. 그의 도전정신이 진짜라면 먼저 자신의 수준을 알고 겸손해지는 것부터 배워야 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35. 35. 김양현 '02.8.1 3:36 PM 신고
    하지만 그가 솔로데뵈한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가? 이 짧은 시간으로 자신을 스스로 아티스트라 부르는 자신감에는 어이가 없다. 아마도 HOT 시절의 눈먼 팬들의 성원이 그 자신감의 근원이 아닐까 생각한다. ↓댓글에댓글
  36. 36. 노재석 '02.8.1 2:43 PM 신고
    으아....리플 대따 많구 길다....ㅋㅋ. ↓댓글에댓글
  37. 37. 노재석 '02.8.1 2:43 PM 신고
    걍 궁금한데요...장미님은 문희준 동생? 아님 잘아는 동생? 오빠라구 부르길래요...케케 ↓댓글에댓글
  38. 38. 김양현 '02.8.1 3:34 PM 신고
    어디에도 독창성은 없고 시늉과 흉내만 있을 뿐이다. 그가 하는 것이 락이고 그가 아티스트라면 그것은 음악을 모독하는 것이다. 다만 그의 도전 정신(아직까지는 진정한 도전인지는 모르겠지만)만은 높이 사주고 싶다. ↓댓글에댓글
  39. 39. 이재호 '02.8.1 1:06 PM 신고
    어보기라도 한 사람이라면 이상하다는걸 느낄 것이다. ↓댓글에댓글
  40. 40. 김종우 '02.8.1 2:37 PM 신고
  41. 41. 이재호 '02.8.1 1:05 PM 신고
    문희준은 그래도 음악쪽으로 뭔가 하고는 싶었던 모양이다. 다른 그룹 프로듀싱도 하고 자신의 노래도 스스로 작곡하고.. 하지만, 정작 완성된 작품을 보면 너무도 엉망이다. 안그렇게 생각하는 분도 몇분있지만 락을 제대로 된 락을 들 ↓댓글에댓글
  42. 42. 이재호 '02.8.1 1:02 PM 신고
    가수는 노래를 하는 사람이다. 음악다운 음악을해야 하고 기본적인 것은 갖춘음악을 해야한다.이런것만 갖췄다면 얼굴이 잘나든 돈으로 가수를 하든 춤으로 하든 상관이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가수는 얼굴로만 밀어부치는 것이 대부분이다. ↓댓글에댓글
  43. 43. 이재호 '02.8.1 12:59 PM 신고
    얼굴로만 돈벌었다는게 틀렸다는 말인가? ↓댓글에댓글
  44. 44. 이정훈 '02.8.1 12:59 PM 신고
    님들 이런년하고 싸울것 없고, 딴일하세여, 만나면 아구창을 그냥..저 딴일 땜에 이만.. ↓댓글에댓글
  45. 45. 이재호 '02.8.1 1:00 PM 신고
    넵 잘가세여. ↓댓글에댓글
  46. 46. 김의진 '02.8.1 12:58 PM 신고
    글엄 계속 희준님에 대환 관심 쏟아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7. 47. 김의진 '02.8.1 12:58 PM 신고
    그리고 참 상대방과 대화할때는 흥분하시면 않되죠..... 미친녀이란은 방송에서 못 쓰거든요... ↓댓글에댓글
  48. 48. 김의진 '02.8.1 12:57 PM 신고
    아유참..... 이곳에서 이러시지 말고 공개 토론회때 오시라니까요 전 그때 뵙도록 하죠... ↓댓글에댓글
  49. 49. 김의진 '02.8.1 12:55 PM 신고
    위에서 분명히 얼굴 어쩌구 저쩌구 한것 같은데..? 그리고 저도 비하하신걸로 아는데.. ↓댓글에댓글
  50. 50. 김의진 '02.8.1 12:56 PM 신고
    언어 순화를 너무 잘하시네요 ㅎㅎ 순화한게 저정도라니 참 순화 않하시면 볼만하겠는걸요? ↓댓글에댓글
  51. 51. 김의진 '02.8.1 12:55 PM 신고
    ㅎㅎ 일반 오류는 지금 제가 아닌 당신들이 범하고 있는 겁니다.. 비하를 않하셨다니..? 과연 그럴까요? ↓댓글에댓글
  52. 52. 이재호 '02.8.1 12:54 PM 신고
    저도 비하는 안해여. 문제점만 콕 찍었는데 비하처럼 들리는거지 ↓댓글에댓글
  53. 53. 이정훈 '02.8.1 12:54 PM 신고
    ㅋㅋ 미친년 언어순화해서 쓸라고 맞춤법 틀리게 썼더니만 그걸 잡고 물어늘어지는군.. 틀린다...애기가 아니라 얘기다... ↓댓글에댓글
  54. 54. 양영삼 '02.8.1 12:54 PM 신고
    포인트를 모르다니.포인트를 모르는 바순이하곤 그만 얘기해야지.멍청하긴.일반오류의 법칙 아시나요. ↓댓글에댓글
  55. 55. 이재호 '02.8.1 12:53 PM 신고
    말빨없어서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구. ↓댓글에댓글
  56. 56. 김의진 '02.8.1 12:53 PM 신고
    당신들은 지금 여기서 하는 말을 그곳에 가서도 똑같이 할수 있을지 의문이 가네요 전 할수 있지만요 전 다른 사람을 적어도 비하하지는 않거든요.. ↓댓글에댓글
  57. 57. 김의진 '02.8.1 12:52 PM 신고
    조용필님과 설운도 송대관 조용필씨는 그렇데 나올 이유가 없죠...토론회를 하는 이유는 당신같은 사람들과 공개적으로 대화를 하는 것이니까요? ↓댓글에댓글
  58. 58. 김의진 '02.8.1 12:52 PM 신고
    풉..... 님은 얼마나 잘 나셨길레? 서울대 출신이신가 보죠? 요즘 서울대 문제 많던데... ↓댓글에댓글
  59. 59. 이재호 '02.8.1 12:52 PM 신고
    딴건 다 필요없고... 가수는 노래 잘하는 사람이 하는 건데... 얼굴이나 춤은 옵션이구...퓨.... ↓댓글에댓글
  60. 60. 김의진 '02.8.1 12:51 PM 신고
    유치원이 이정도면 훌륭한거지 애기야 저기가서 놀아라 이런데는 눈나뻐 지잖니.... ↓댓글에댓글
  61. 61. 이재호 '02.8.1 12:50 PM 신고
  62. 62. 양영삼 '02.8.1 12:50 PM 신고
    너 그렇게 문희준 좋아하믄서 니네 엄마 아빠 생일은 챙기냐?그리고 공분하냐?꼭 머리에 든거 없는것들이 그런데에서 아는척은.진짜 공개토론할때 설운도 송대관 조용필 또 누구있어 이런사람들 초대해서 핼봤음 참 볼만하겠다. ↓댓글에댓글
  63. 63. 이정훈 '02.8.1 12:49 PM 신고
    ㅋㅋ 유치원이 이정도 하면 잘하는거 아니냐... ↓댓글에댓글
  64. 64. 김의진 '02.8.1 12:50 PM 신고
    ㅎㅎㅎ 잘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글엄 그사람들에게 물어보시죠? 우리나라 가요계 현실이 어떤지... ↓댓글에댓글
  65. 65. 이재호 '02.8.1 12:49 PM 신고
    ???뭔 말이신지? ↓댓글에댓글
  66. 66. 김의진 '02.8.1 12:49 PM 신고
    아니라면 여자도 아닌 사람과 결혼한게 될터니....혹시 변태?? ㅎㅎㅎㅎ ↓댓글에댓글
  67. 67. 김의진 '02.8.1 12:48 PM 신고
    애 낳아보지 않은 여자는 글엄 여자도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군대 않갔다오는 남자는 남자도 아닌것처럼 글엄 님은 애 낳아본 사람하고만 결혼하시겠네요.. ↓댓글에댓글
  68. 68. 이재호 '02.8.1 12:47 PM 신고
    라이브 환경이 안덴다구여? 잘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왜 그 인간만 환경이 안데지? ↓댓글에댓글
  69. 69. 이재호 '02.8.1 12:48 PM 신고
    혼자 돈많이 드는 환경에서 돈을 버니까 그렇져. 안그러면 탄로나니까 ↓댓글에댓글
  70. 70. 양영삼 '02.8.1 12:47 PM 신고
    이런 유명한 말이있죠.남자세계에선.군대안갔다온놈하곤 말하지마라.여자의 세계에선 애낳아보지 않은 여자하곤 말하지마라. ↓댓글에댓글
  71. 71. 김의진 '02.8.1 12:47 PM 신고
    바순이는 또 무슨 말이죠? 초등학생이거나 유치원생이 분명해... 얘야 유치원에서 선생님보구 받침 공부좀 제대로 가르쳐 달라구 그래라... ↓댓글에댓글
  72. 72. 이재호 '02.8.1 12:47 PM 신고
    아...이거참 말빨 없어서 큰일이네. 지원군이 필요한데 ↓댓글에댓글
  73. 73. 김의진 '02.8.1 12:46 PM 신고
    장비탓 하시네요....이제 인정하시네요..ㅎㅎ 그래요 그만큼 장비가 없어서 라이브 환경이 않되는 겁니다..우리나라 음악 계를 비판하십시오 특정 가수 비방이 아닌.... ↓댓글에댓글
  74. 74. 이정훈 '02.8.1 12:46 PM 신고
    여기서도 꼬박꼬박 말대꾸군...바순이들 ↓댓글에댓글
  75. 75. 이재호 '02.8.1 12:45 PM 신고
    똑같은 환경에서는 쉬운일이져 ↓댓글에댓글
  76. 76. 이재호 '02.8.1 12:45 PM 신고
    울집엔 그럴 장비가 없는데여. 문희준은 장비 빵빵하자나여 ↓댓글에댓글
  77. 77. 김의진 '02.8.1 12:44 PM 신고
    쉬운일 아닌가요? 지금당장 해보시죠... ↓댓글에댓글
  78. 78. 양영삼 '02.8.1 12:44 PM 신고
    재호님 관두세요....저러다 살다 지쳐 쓰러지면 아마 우리나라 통일 될때쯤 생각이 바뀔거에요. ↓댓글에댓글
  79. 79. 김의진 '02.8.1 12:44 PM 신고
    ㅎㅎ 글엄 자신의 노래파일을 올려보시죠 직접 제가 음반 관계 분들에게 전해드리죠 ↓댓글에댓글
  80. 80. 이재호 '02.8.1 12:43 PM 신고
    큭...누구는 얼굴조아서 돈잘버는데...난 왜 이따위로 생겨가꾸 노래는 누구보다 잘하는데 ↓댓글에댓글
  81. 81. 김의진 '02.8.1 12:43 PM 신고
    얼굴에 집착하다라는말.... 당신같은 족속에게 집착하는 것보단 훨 낳죠... ↓댓글에댓글
  82. 82. 이재호 '02.8.1 12:42 PM 신고
    음...그래여? ↓댓글에댓글
  83. 83. 김의진 '02.8.1 12:43 PM 신고
    PUHAHA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는지 당신이 매니져라도 됩니까?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는지 이제 사생활 까지 아시네요...정말 대단하십니다..이렇게 관심있으셨다니... ↓댓글에댓글
  84. 84. 양영삼 '02.8.1 12:41 PM 신고
    그거 아시나요?문희준이 hot 끝나고 나서 음반다시 낼때 강타가 옆에서 한말...솔직히 제 좀 안되는데.그래도 함께할땐 내가 같이 매꿔주기라도 했지.좀 걱정된다. ↓댓글에댓글
  85. 85. 이재호 '02.8.1 12:41 PM 신고
    당연히 돈에 집착하져. 댁은 다른사람 얼굴에 집착하시는것처럼 ↓댓글에댓글
  86. 86. 이재호 '02.8.1 12:40 PM 신고
    아 그래여? 그럼 저 빼고 다 돈덩어리로 보고 있음 ↓댓글에댓글
  87. 87. 김의진 '02.8.1 12:40 PM 신고
    ㅎㅎ 돈에 대해서 상당히 집착 하시네요 그렇게 집안이 가난합니까?... 집안 환경이 의심스러워 지네요 ↓댓글에댓글
  88. 88. 이재호 '02.8.1 12:40 PM 신고
    전 얼굴이 후져서 얼마 못벌져. ↓댓글에댓글
  89. 89. 김의진 '02.8.1 12:39 PM 신고
    우리라고 하지 마시죠 당신은 제외 입니다...ㅎ ↓댓글에댓글
  90. 90. 이재호 '02.8.1 12:39 PM 신고
    아예 가사를 이렇게 하는건 어떨지... 돈좀 줘~~~ ↓댓글에댓글
  91. 91. 이재호 '02.8.1 12:39 PM 신고
    문씨는 우리를 돈덩어리로 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2. 92. 김의진 '02.8.1 12:39 PM 신고
    희준님 처럼 돈을 벌고 싶었다 라고...하신다구요? ㅎㅎ 과연 님은 얼마나 버실까 궁금해 지네요. ↓댓글에댓글
  93. 93. 이재호 '02.8.1 12:37 PM 신고
    맞다! 맞쑴다. ↓댓글에댓글
  94. 94. 김의진 '02.8.1 12:38 PM 신고
    님들이 하시는건 음악성이 아닌 단지 무자비한 인신비하성 발언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95. 95. 김의진 '02.8.1 12:38 PM 신고
    위에 님이 하신 말씀중에 어디에가 음악성에 대해서 차분하게 나열된게 있는지 궁금하군요... ↓댓글에댓글
  96. 96. 이재호 '02.8.1 12:36 PM 신고
    문희준처럼 돈벌고 싶었다고 하져뭐 ↓댓글에댓글
  97. 97. 양영삼 '02.8.1 12:36 PM 신고
    공개토론한다는데 .........생각해보세요.지금 인생살기 힘든데 그런 비닥따리 하나 비판할라고 집합해서 ...쯧쯧..부모님이 밥 잘차려주나보다.지금 가수 한명 걱정을 하고 있으니.우린 음악성에대해서 야그하고 있는데. ↓댓글에댓글
  98. 98. 김의진 '02.8.1 12:35 PM 신고
    ㅎㅎㅎ 이재호님 그래보시죠 그리고 그 후에 누군가가 자신보고 그런 음악을 왜 하냐고 하면 뭐라고 하실껀지.. ↓댓글에댓글
  99. 99. 이재호 '02.8.1 12:36 PM 신고
    우기기 락이라...귀족층의 추태가 마구 보이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00. 100. 김의진 '02.8.1 12:34 PM 신고
    왜냐면 라이브 환경이 않되기 때문이죠 ↓댓글에댓글
  101. 101. 김의진 '02.8.1 12:34 PM 신고
    그리고 김경호씨와 신해철씨는 언더와 음캥이 아니면 다른 타 방송에서는 아예 출연 자체를 거부하시는 걸로 압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이재호 '02.8.1 12:34 PM 신고
    음...나도 아무렇게 소리 꽥꽥 지르고 특징있는 락이라고 우겨볼까? 돈만 많으면 가능한데...(누구처럼) ↓댓글에댓글
  103. 103. 김의진 '02.8.1 12:33 PM 신고
    음악이 어떻은 그걸 만든 사람은 최선을 다해 그 음악을 만들었을테니까요 ↓댓글에댓글
  104. 104. 김의진 '02.8.1 12:33 PM 신고
    김경호와 신해철씨는 우리나라에서도 알아주시는 락커이십니다. 그런 분들과 비교하는것 자체가 우스은일 아닌가요? 그만큼 희준님이 동등한 겁니까.?락은 배우시는 입장인데..? ↓댓글에댓글
  105. 105. 김의진 '02.8.1 12:32 PM 신고
    이승호님 말씀대로 각자의 음악에만 신경을 쓰면 되지 왜 타인을 비하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쓰레기 음악이라는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이승호 '02.8.1 12:32 PM 신고
    실력없는놈껀 안들으면돼지머. 안찍어주고 어린애들이 찍으면 걍 그러려니해야징 세월따라 음악도 변하는건데머... 나이가들으니 클래식이 조아지네...... ↓댓글에댓글
  107. 107. 양영삼 '02.8.1 12:32 PM 신고
    솔직히 문희준 김경호만큼 올라가나요?그렇지도 못하믄서 락을 한다는건 ..솔직히 아니다..내가 신해철만큼만해도 말을 안해여... ↓댓글에댓글
  108. 108. 김의진 '02.8.1 12:31 PM 신고
    삑사리라 하시면 어디서 뭘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는 겁니다. 어떠한 상황이든 어디가 됬던지 실수를 할수도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이승호 '02.8.1 12:31 PM 신고
    각자의생각이있고 각자의음악이있고 안좋아하면 안들으면돼지 난 돈줘도 쓰레기음악은 안들어......마니주면 또모를까^^......수준있는음악이든 아니든 그걸 만들어가는사람들은 우리들이니까 음악성있는 가수 판 좀 사줍시다.^^ ↓댓글에댓글
  110. 110. 양영삼 '02.8.1 12:29 PM 신고
    정말 말하는게 이리어트하네요.우리가 의미하는건 그래좋다이겁니다 ..김의진님말씀대로 락을 댄스처럼 대중화 시킨다고.근데 노래는 잘 올라가야 그런거 할수있는거 아닙니까?삑사리나 나고..저 그런거 많이 봤져.크흐흐.. ↓댓글에댓글
  111. 111. 김의진 '02.8.1 12:29 PM 신고
    단지 저희 팬들이 바라는건 무자비한 아무런 가치도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이 아닌 조금더 낳은 가수가 되라는 그런 충고성 발언을 원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김의진 '02.8.1 12:28 PM 신고
    전 20대 중반입니다. 제가 30대가 되면 어떠한 음악을 좋아하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현재는 희준님이 하시는 장르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김의진 '02.8.1 12:26 PM 신고
    이곳 게시판 명목이 궁금해지는군요 소리바다에 대한 생각들을 적어 나열하는 곳인지...특정가수를 비방하는 곳인지.. ↓댓글에댓글
  114. 114. 김의진 '02.8.1 12:21 PM 신고
    그렇게 락이 언더에서만 활동하시기를 바라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115. 115. 양영삼 '02.8.1 12:26 PM 신고
    근데 김의진님 몇살이죠?한 30살 되신후에 생각해보세요.어떤음악을 추구하게 될지.궁금.. ↓댓글에댓글
  116. 116. 김의진 '02.8.1 12:21 PM 신고
    그래서 다른 희준님보다 더 낳은 노래를 댄스처럼 방송에서 많이 보일수 있게하려구요..그런데 왜 이렇게 트집을 잡으시는거죠? ↓댓글에댓글
  117. 117. 김의진 '02.8.1 12:19 PM 신고
    ㅎㅎ 희준님은 빌보드를 목표로 하시는게 아니라 한국에 락 음악을 댄스처럼 대중화 시키려고 하시는 겁니다..듣기 가벼운 노래로 하여금... ↓댓글에댓글
  118. 118. 김의진 '02.8.1 12:18 PM 신고
    왜국은 뭡니까? 외국 이겠죠 그리고 미국노래를 따라하다뇨 비슷하겠죠 자신들은 그 곡들을 비교할 정도로 음악에 대해서 잘 안답니까? ↓댓글에댓글
  119. 119. 양영삼 '02.8.1 12:17 PM 신고
    왜국친구많은데 음악켐프 비디오 빌려서 보여줬더니 왜 저렇게 미국노래 따라하냐고..그래도 객관적이지 않단 말은 못하겠져.문희준 빌보드 나가면 백댄서 시켜줘도 ...쯧쯧.조용필님도 그래도 세계에서 알아줬는데..어린생각들 ↓댓글에댓글
  120. 120. 김의진 '02.8.1 12:16 PM 신고
    네네 들어보죠 그런데 뭘 어떻하라는 거죠 그들은 그들만의 음악이 있는거고 희준님이 그들의 음악을 따라하는게 바로 표절이라는 거죠... ↓댓글에댓글
  121. 121. 양영삼 '02.8.1 12:14 PM 신고
    한번들어봐라.빌보트차트 들어가서 ...대표적인것 alicia keys ..죽여주지.솔직히 나여기 호준데 노래 훨훨 잘 부르지.희준같은 애들은 따라하기 바쁘고,.그리고 한국노래의 기초가 웨스턴 에서 넘어오신거 아시죠?내친구 들도 ↓댓글에댓글
  122. 122. 김의진 '02.8.1 12:13 PM 신고
    그리고 국어 공부좀 하시는게 어떻까요 무늬준 이라는 사람은 없는걸로 아는데요.. ↓댓글에댓글
  123. 123. 김의진 '02.8.1 12:12 PM 신고
    성형을 했다는건 어떻게 설명하실꺼죠 이젠....성형 전문의 이시군요 네네...어딜 어떻게 고쳤는지 설명좀 해보시죠 ↓댓글에댓글
  124. 124. 김의진 '02.8.1 12:11 PM 신고
    일단 자신이 한말에 대해서 설명해 보시죠 곡에 색이 있다는게 뭔지 그리고 약이 오르다뇨 전혀요 오히려 희준님에게 관심이 있으셔서 이렇게까지 글 남겨주시는데 오히려 저희가 감사하죠,. ↓댓글에댓글
  125. 125. 이정훈 '02.8.1 12:10 PM 신고
    하긴 빠수니들이 멀 알게써....무늬준은 성형했는데도 얼굴이 저 정도라니~~놀랠 노자다 ↓댓글에댓글
  126. 126. 김의진 '02.8.1 12:09 PM 신고
    곡에 색이 있다는건 어떻게 설명하실거죠 ㅎㅎㅎ 네네...감사합니다...그 인기에 한몫하시는거에...^^ ↓댓글에댓글
  127. 127. 양영삼 '02.8.1 12:10 PM 신고
    가서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정말 가수맞나 하고 생각하믄서 일기써.강타봐라 그래도 좀 낫잖냐!!히히 약오르지.그리고김의진님.솔직히 문희준 못하잖아요.에 왜그러시나. ↓댓글에댓글
  128. 128. 김의진 '02.8.1 12:08 PM 신고
    납득이 가게 설명을 해야지 저희가 듣죠 ㅎㅎ 저렇게 몰상식하게 말하니까 저희가 무시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양영삼 '02.8.1 12:07 PM 신고
    줄수가 없단말씀이지.솔직히 흑인가수 노래들어봐요.얼마나 곡이 색깔이있고 잘 부르는지.말이 문희준이지 이런가수들 많지.너무 많아서 쓰지도 못하겠구만.희준아 그냥 마음아퍼하지마라.니가 좀 인기가 있어서 니가 총알받이 된거아니냐.집에 ↓댓글에댓글
  130. 130. 양영삼 '02.8.1 12:04 PM 신고
    한마디 하겠는데 말이에요.솔직히 문희준같은애들 노래 부를때 특히 가끔씩 라이브로 할때 그리고 높은음 올라갈때 진짜 내가 더 안스럽게 보이더라고 ..아니 안올라가면 그냥 낮은음만 있는거 만들어서 곡을내지.참~~~잘봐주랠야 잘 봐 ↓댓글에댓글
  131. 131. demong '02.8.1 12:00 PM 신고
    아무리 아니라고 알려줘봤자 동문서답 밖에 안 합니다. 그러니 유념해서 너무 자세히 설명하려 애쓰지 마세요. 날 더운데 스팀만 받습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demong '02.8.1 11:58 AM 신고
    맑았던 물을 빠수니 한마리가 와서 흐리네요. 아 두마리다. -_-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중요한 상식이 있습니다. 바로 빠수니들과의 대화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한다는 사실. ↓댓글에댓글
  133. 133. 김의진 '02.8.1 11:50 AM 신고
    너 문외한이구나 음캠을 좃으로 있냐 ...ㅋㅋㅋ 음캠은 라이브 방송이다.. ↓댓글에댓글
  134. 134. 김의진 '02.8.1 11:49 AM 신고
    ㅋㅋㅋ 넌 너래 잘하냐 얼굴 잘생겼냐? 그런가...ㅋㅋㅋ 글엄 니 사진하고 노래 올려봐라...얼마나 잘났는지좀 보자... ↓댓글에댓글
  135. 135. 김의진 '02.8.1 11:49 AM 신고
    배알이 꼴리는건 이렇게 뒤에서 욕하는 너희들 아냐? 왜 우리들 욕하는 건데... 너희같은 족속들 정말 짜증난다... ↓댓글에댓글
  136. 136. 이재호 '02.8.1 11:48 AM 신고
    내가 희준이보다 잘난점: 적어도 립싱크는 안한다. 얼굴팔아서 돈벌지 않는다. 락커라고 우기지 않는다. ↓댓글에댓글
  137. 137. 김의진 '02.8.1 11:48 AM 신고
    이렇게 뒤에서 남욕하는 것들보고 딱한마디 밖에 해줄수 없지.. PUHAHA... ↓댓글에댓글
  138. 138. 김의진 '02.8.1 11:47 AM 신고
    어때 자신 있다면 니들이 직접 나와서 말해보시지..... ↓댓글에댓글
  139. 139. 김의진 '02.8.1 11:47 AM 신고
    ㅋㅋㅋ 기다려 이렇게 인터넷 구석지 암흑에서 남 욕하고 호박씨 까는것들을 위해 희준님이 ㅋㅋ 공개토론 하자고 했으니까...ㅋㅋ ↓댓글에댓글
  140. 140. 김영민 '02.8.1 11:24 AM 신고
    글럿다는 ㅡㅡ 빠순이덜은 인터넷 하지마시길 ,, ↓댓글에댓글
  141. 141. 김의진 '02.8.1 11:46 AM 신고
    니들이 뭘 않다고 그래. 니들이 희준님보다 잘난게 뭐가 있어..그러는 니들은 음악에 대해서 뭘 아는게 있는데 음반 전곡을 들어보고나 하는 소리냐고 우리나라 음악계가 어떻다고 니들은 무대위에서 말 한자리라도 할수 있을것 같애? ↓댓글에댓글
  142. 142. 김영민 '02.8.1 11:23 AM 신고
    개헛짓 이나 하는 개클릭삐떠라이덜 맨날 하는 너래 백전무패이데요 ㅎㅎㅎㅎ 개쓰레기들 언제적노래를 아직까지도 하여간 립싱크 말종들 무늬중이도 왕붕어지만 개클릭비보단 낳을걸요 하핳 그래야 도토리키재기네.. 장미란사람은 정말 인간되긴 ↓댓글에댓글
  143. 143. 김영민 '02.8.1 11:21 AM 신고
    윤밴 노래 절라 잘해요 밴드도 잘하고 울나라에도 좋은가수많죠 하하하 근데 하도 빠순이덜이 많아서 개클릭삐 같은 되도 안한 락댄스 붕어들이 많죠^^ 개클릭삐 김상헉개 쓰레기는 참사가지돟없더군요 밴드도립싱크에 노래도립싱크 개그프로 ↓댓글에댓글
  144. 144. 김학수 '02.8.1 11:00 AM 신고
    문씨가 락커면...송대관님은 랩퍼입니다..쩝 ↓댓글에댓글
  145. 145. 이정훈 '02.8.1 10:40 AM 신고
    불쌍한~~쯧쯧. 지네 엄마 아빠는 저러는거 알까..딸년이 저러는거.. ↓댓글에댓글
  146. 146. 김학수 '02.8.1 11:00 AM 신고
    ..음..그렇다고...너무 한사람을 매도하는 듯하군요...쩝 ↓댓글에댓글
  147. 147. 김학수 '02.8.1 11:00 AM 신고
    물론...머 저도 ...저...문씨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댓글에댓글
  148. 148. 정성훈 '02.8.1 10:35 AM 신고
    노지훈님 옳은 말씀 우리모두 소리바다 살리기 운동에 동참합시다. ↓댓글에댓글
  149. 149. 정성훈 '02.8.1 10:34 AM 신고
    장미님 문씨가 밥먹여 주데여? ↓댓글에댓글
  150. 150. 정성훈 '02.8.1 10:35 AM 신고
    노지훈님 옳은 말씀 우리모두 소리바다 살리기 운동에 동참합시다. ↓댓글에댓글
  151. 151. 이정현 '02.8.1 10:32 AM 신고
    문씨를 보구있음 사람인가 하는생각이.....저건 기계야. ↓댓글에댓글
  152. 152. 이재호 '02.8.1 8:47 AM 신고
    립싱크를 하는 세상이 될때까지 열심히 노력하라고 하세여. ↓댓글에댓글
  153. 153. 이재호 '02.8.1 8:47 AM 신고
    하는 음악? 저도 실력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사람들은 적어도 라이브는 하져. 얼굴과 실력을 다 갖춘 가수들을 보고, 욕하지는 않습니다. 얼굴만 잘났으니 문제지...꿈★은 이루어진다 라...그래여. 세계의 모든 자칭 가수들이 ↓댓글에댓글
  154. 154. 이재호 '02.8.1 8:43 AM 신고
    안합니다. 그렇게 잘난 우리들보고 음악 해보라구여? 하라면 할수 있습니다. 학교밴드부 부르고 적어도 라이브만 한다면 붕어보단 낫지 실력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실력생각은 안해도 되니, 라이브나 제대로 하라고 하십쇼. 제가 좋아 ↓댓글에댓글
  155. 155. 이재호 '02.8.1 8:38 AM 신고
    아니고 돼지잡는 소리내거나 립싱크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문희준이 음반 팔아서 돈버는이상 적어도 일반사람들과는 다른 뭔가는 보여줘야하는거 아닌가여? 다른거라고는 얼굴하고 빽밖에 없습니다. 음악성은 둘째치고 라이브도 제대로 ↓댓글에댓글
  156. 156. 이재호 '02.8.1 8:36 AM 신고
    장미님...참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군여. 댁들이 음악 해보슈 하는태도, 참 어이가 없네여. 저를 비롯한 이곳에 있는 사람들이 음악을 할 이유도 없고, 못해도 뭐라 할사람 없습니다. 가수가 아니니까요. 음반팔아서 돈 버는 사람도 ↓댓글에댓글
  157. 157. 지동원 '02.8.1 8:28 AM 신고
    장미님 자신의 생각이 진리인것처럼 잘난척좀 하지마세요... 솔직히 몇몇 가수빼고 다 싸이코들 아닙니까? 그리고 문희준 빠순이 맞져? ↓댓글에댓글
  158. 158. 최영민 '02.8.1 6:59 AM 신고
    근데 저 사진에 들어 앉아 있는 녀석은 정말 꿈에 볼까 두렵네 내 저녀석을 온갖 메스꺼움과 역겨움을 유발하는 환경쓰레기에 임명합니다... ㅡㅡㅋ ↓댓글에댓글
  159. 159. 노지훈 '02.8.1 7:27 AM 신고
    개소리하지말구 소리바다나 살리자 ㅡㅡㅋ ↓댓글에댓글
  160. 160. 최영민 '02.8.1 6:57 AM 신고
    강산아님께 절대 동감을 ... ↓댓글에댓글
  161. 161. 최영민 '02.8.1 6:57 AM 신고
    아 인터넷용어가 어쩌니 저쩌니 하는 사람들 꼴 뵈기 싫어서 정정합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최영민 '02.8.1 6:58 AM 신고
    강산아씨에게 절대 동감을... ㅡㅡㅋ ↓댓글에댓글
  163. 163. 강산아 '02.8.1 6:56 AM 신고
    사실.. 백스트릿 보이즈나, 엔씽크 노래 수준낮다고 욕해대는 에미넴이나, 림프 들이 부러웠다.. 고 할까요.... 우리나라 와서 보면..뭐랄지 참으로 궁금. (뭐 그래도 좋은 밴드들은 소수지만 숨어있긴 합니다만.) ↓댓글에댓글
  164. 164. 최영민 '02.8.1 6:56 AM 신고
    니들 좋아하는건 단지 소음일뿐이다... ↓댓글에댓글
  165. 165. 강산아 '02.8.1 6:54 AM 신고
    림프 비즈킷, 같은경우에도 MP3옹호자에 음반뜨자마자 홈피에 올려놓는 그런 타입인데도 림프 음반판매량이 안나갑니까? 잘만 나갑니다. ( ↓댓글에댓글
  166. 166. 최영민 '02.8.1 6:55 AM 신고
    노래를 모르는 것들 음악을 모르는 것들은 제발 집에서 그냥 니들 좋아하는 쌍판들 벽에다 도배하고 음악은 좀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게 귀에 꽂고 들어라 ↓댓글에댓글
  167. 167. 최영민 '02.8.1 6:54 AM 신고
    노래냐 우리 국민들은 노래가 듣고 싶은거다 진정한 노래를 ↓댓글에댓글
  168. 168. 강산아 '02.8.1 6:54 AM 신고
    을 하는건지. 림프 비즈킷을 예로 들어보죠. ↓댓글에댓글
  169. 169. 최영민 '02.8.1 6:53 AM 신고
    프로라는 것들이 정말 짜증나죠 노래는 기계조작이나 해서 잘 하는 것처럼 만들고 춤이나 사람들 현혹하게 만들면 장땡인가 난 노래가 듣고 싶은거다 노래좀 듣고 싶다는데 잘못 된건가 어디서 되도 않는 랩 같은것만 조잘 되면 그게 ↓댓글에댓글
  170. 170. 강산아 '02.8.1 6:53 AM 신고
    언제 딴따라로 바뀌었는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그들은 음악을 하기위해 돈을 버는게 아니라. 돈을 벌기위해 음악(? ↓댓글에댓글
  171. 171. 강산아 '02.8.1 6:52 AM 신고
    한때 인디 음악에 빠졌던 자로써. 이번 사건 상당히 배알꼴린다는. 3년전부터 가요계 욕해온 녀석이라.. 그러나 장미님의 말에는 상당한 오류가 있군요. 그렇게 딴따라 보기 싫음 니가 가수 하라.는 식인데요. 가수란거 정의가.. ↓댓글에댓글
  172. 172. 최영민 '02.8.1 6:50 AM 신고
    을 초월할 수준이죠 과연 그게 사람 대가리인가 이런 의문을 품을때가 많죠 세월 좋아져서 그런 것들이 대학교 다니지 어림 없는 이야기 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대학갈려던 사람들의 자리를 강탈한 강도나 마찬가집니다.. ↓댓글에댓글
  173. 173. 최영민 '02.8.1 6:47 AM 신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욕에만 민감한 반응을 보이더군요 정확한 사태 파악이나 전후 관계를 개뿔도 모르면서 이야기가 엄청 샜군요 ↓댓글에댓글
  174. 174. 최영민 '02.8.1 6:49 AM 신고
    울 국민들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그에 정당한 댓가를 받고 삽니다.. 그런 어떤 개 후레자식인지 몰라도 그런 국민들을 수준이 낮다고 지는 얼마나 높은지 한번 알아 봅시다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허접들의 지식 수준은 상상 ↓댓글에댓글
  175. 175. 최영민 '02.8.1 6:46 AM 신고
    이야기 했다간 왠지 보복이 두려운 우리나라 정부 기관 홈페이지나 그런곳에 글을 써보신적 있으신가요 전 그런데서도 제 이름 걸고 제 신상명세 가족 관계등을 다 밝히며 할말 다 합니다 물론 욕설도 가끔 들어 갑니다.. 근데 꼭 보면 ↓댓글에댓글
  176. 176. 최영민 '02.8.1 6:44 AM 신고
    살아야죠 입에서 욕이 나오겠다고 아우성인데 잡것들이 하는 짓거리들 보면 얘네들로도 부족하죠 가서 면상이라도 한대 갈겨야 맘이 편하죠 특히 문희준 같은 넘들은 님들은 혹시 우리나라 정당 홈페이지 가셔서 아니면 그외 자기 이름 걸고 ↓댓글에댓글
  177. 177. 최영민 '02.8.1 6:40 AM 신고
    저쩌구 하는데 웃기는 소립니다 그건 .. 저는 엄연히 비씨파크에 제 신상명세 다 올리고 거기다 제 실명 걸고 하는 말입니다.. 제 이름 석자에 명예를 걸고 욕하는 겁니다 이러면 자기 이름에 먹칠한다 이러겠지만 할말은 하고 ↓댓글에댓글
  178. 178. 최영민 '02.8.1 6:39 AM 신고
    파는 해적 테잎을 사는게 낫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골백번은 들 정도죠 음반 판매가 안 되는건 제작자나 허접 쓰레기들의 쓰레기 같은 근성때문이 아닐까요 ...... 이런 이야기 하면 얼굴도 안 보이는 사이버 공간에서 매너가 어쩌구 ↓댓글에댓글
  179. 179. 최영민 '02.8.1 6:37 AM 신고
    음반 하나하나 마다 주옥같은 노래들로 채워져 있죠 앨범 하나만 사도 그안에 정말 노력한 흔적이 역력히 보이고 그래서 사고 나서도 가슴 뿌듯했습니다.. 근데 요새 그 잡것들은 노래 달랑 하나 들으면 끝이 더군요 차라리 길보드에서 ↓댓글에댓글
  180. 180. 최영민 '02.8.1 6:36 AM 신고
    많죠 울 어머니께서 너 레코드 가게 차려도 된다고 할만큼 집에 널렸습니다.. 그래두 그것들은 지금 생각해도 하나도 안 아깝더군요 지금 들어도 너무 좋더군요 그래서 MP3 로 만들어서 자작 컴필레이션을 가지고 다닌답니다.. ↓댓글에댓글
  181. 181. 최영민 '02.8.1 6:34 AM 신고
    가수는 절대 댄서가 아닙니다.. 노래를 잘해야죠 그것도 음악성이 있는 그런 노래를 해야죠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자기만의 색깔도 분명 있어야 합니다.. 이건 빗나간 이야기지만 저두 예전에 꽤 시디를 모았습니다.. 엄청 ↓댓글에댓글
  182. 182. 최영민 '02.8.1 6:32 AM 신고
    문제의 핵심은 일부 딴따라 들이 실력은 개뿔도 없으면서 소비자 운운 하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의 직업이 있습니다.. 다들 열심히 일하고 그만큼의 노력의 댓가를 받습니다.. ↓댓글에댓글
  183. 183. 최영민 '02.8.1 6:31 AM 신고
    그래봤자 고작 한다는것이 일본 비주얼 락입니까 그나마 락커로서의 실력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 자식이 노래를 잘한답니까 아니면 생긴건 제대로 생겼습니까 꼭 보기엔 원숭이 같이 생겼드만 ㅡㅡㅋ ↓댓글에댓글
  184. 184. 최영민 '02.8.1 6:29 AM 신고
    문희준이 노래 하는거 음악성은 있어 보입니까 아니면 지가 무슨 락커나 됩니까 별 시덥지도 않은 무용수 같은 녀석이 이제 돈점 벌었으니깐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 한다고 이래 깝죽 저래 깝죽 하면서 ↓댓글에댓글
  185. 185. 최영민 '02.8.1 6:28 AM 신고
    아니면 그냥 그놈의 쌍판때기가 좋아서 다른건 다 무마 되는건가요 솔직히 묻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186. 186. 최영민 '02.8.1 6:28 AM 신고
    이건 직업적인 쉽게 말해서 프로페셔널 ㅡㅡ;;; 한 부분을 말한 것인데 과연 우리들이 즐기는 티비 방송에서 난잡하게 여기 저기 올라와 있는 허접 쓰레기들을 보면서 과연 저것들이 가수인가 하는 생각은 해보셨나요 ? ↓댓글에댓글
  187. 187. 박상출 '02.8.1 4:47 AM 신고
    꿈에 저 얼굴 나오면 돼지꿈인가요? 악몽인가요?? 궁금하네.. 근데 저 넘 이름이 문희준인가요? (그런 가수도 있었나?) ↓댓글에댓글
  188. 188. 최영민 '02.8.1 6:26 AM 신고
    우습군요 장미라는 분은 문제의 핵심도 모르면서 ㅡㅡ;;;;;;; 과연 그런 가수들 욕했다고 그럼 니가 해봐 이런식의 이야기는 말이 안돼죠 어불성설이라고 해야하나 ↓댓글에댓글
  189. 189. 깍두기 '02.8.1 3:00 AM 신고
    자기만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살면 대지 멀~씨부렁 거리는지....ㅡㅡ;; ↓댓글에댓글
  190. 190. 김성훈 '02.8.1 4:17 AM 신고
    자신이 락커라고 바락하는 문희준이네 맨날 립싱크만하면서 ↓댓글에댓글
  191. 191. 박상출 '02.8.1 4:46 AM 신고
    근데요..저기 질문있는데요.. 저 사진에 나온넘도..가수 맞아요? ..무슨 노래 불렀는지.. 요즘은 오디오형이 아니라 비디오형 가수 어쩌구 하던데..저 얼굴로도 가수 하나요? ↓댓글에댓글
  192. 192. 깍두기 '02.8.1 3:00 AM 신고
    이놈이나 저놈이다 다 생쑈다.....듣기 시른놈들은 안 들으면 그만이고 그런 노래라도 좋으면 들으면 그만이다....저렇게 비판해봤자 바뀌어질 음반업계도 아니고....저런글 쓴사람도 그렇게 깨끗하고 양심있게 사는것도 아닐거다... ↓댓글에댓글
  193. 193. 장미 '02.8.1 2:58 AM 신고
    말하는 딴따라 들이 언젠가 비틀즈 같은 기리기리 기억되는 가수가 될 수도 있는거죠 "꿈★은 이루어진다" 몰라요? 하고싶은 말하니까 속은 시워하네요. 뭐 어떻게 생각 하시든 자유지만요 ↓댓글에댓글
  194. 194. 장미 '02.8.1 2:56 AM 신고
    사람들 밖에 없다는 것도 맞아요^^ 하지만 그런사람들도 만만치는 않을걸요^^ 그리고 칭찬 고마워요별로 기분은 좋진 않지만요 세상은 변해요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고 하찮아 보일지 모르지만 그 후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어요 당신들이 ↓댓글에댓글
  195. 195. 장미 '02.8.1 2:49 AM 신고
    저도 그런 날이 오고 아~ 옛날과는 많이 다르구나를 느끼게 되면 그때는 저도 뭐 한수 물러나겠죠 아! 위에 유신재님 마자요 전 위의 딴따라들에게 열광하는 팬맞아요 그리고 제말이 맞다고 해줄사람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팬클럽 ↓댓글에댓글
  196. 196. 장미 '02.8.1 2:46 AM 신고
    고 정 실으시면 그렇게 잘 나신분들이 우리나라의 가요계를 확 뒤바꾸어 보시던지요^^ 능력만 되시면요 누가 말리겠어요 능력없음 입다무시고 조용히 어떻하면 가요계를 뒤바꿀수 있을까나 연구하세요 ↓댓글에댓글
  197. 197. 장미 '02.8.1 2:45 AM 신고
    쓰시는 분이말이죠^^ 그리고 그런 수준 낮은 딴따라라도 없으면 우리나라의 가요계는 어떻게 되죠 차라리 없는 것 보다야 있는게 낮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런 딴따라 중에는 우리나라를 알이는 사람도 있다는 걸 기억해두시구요 그리 ↓댓글에댓글
  198. 198. 장미 '02.8.1 2:40 AM 신고
    만 비판하는 글 같아서 기분이 아~주~ 나쁘네요.. 꼭 좀 지워 줬으면 하는데 힘든 부탁은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딴따라라는표현 좀 지나 친거 아닌가 싶네요 사람이 사란을 존중해 주실질도 알아야죠 그렇죠? 특히 이렇게 글까지 ↓댓글에댓글
  199. 199. 유신재 '02.8.1 2:39 AM 신고
    글쓰신분 멋지네여 ~ 제가 하려고했던말 그대로 써주셨습니다. 저 는 글재주가없어서여..^^; 에구~ 이렇게 하다보면 우리나라 가요계도 언젠가는 뻐끔이들아니고 진짜가수들이 노래할수있는 가요계가 되겠져?? ^^ ↓댓글에댓글
  200. 200. 유신재 '02.8.1 2:38 AM 신고
    장미님 정말 말잘하시네여 ~ 제가 생각할쩍에는 그 딴따라 광대들에게 열광하는 사람중 한사람이겠네엽 ^^ 그런데.. 당신의 말이맞다고 해줄사람은 팬클럽인가 몬가하는 딴따라동호회의 사람들 뿐이게쓰니... 참 .. ^^ ↓댓글에댓글
  201. 201. 장미 '02.8.1 2:38 AM 신고
    또 글을 쓰신분은 대다수의 가수를 비판 하려고 쓰신분 맏으세요? 왜 하필이면 그 널리고도 많은 가수들 중에 문희준인가요? 왠만 하면 지워주시죠? 지워달라고 성화하는 분도 많은 거 같은데... 희준오빠만 달랑 있으니까 꼭 희준오빠 ↓댓글에댓글
  202. 202. 장미 '02.8.1 2:34 AM 신고
    하시지 말고 거울들고 자기 얼굴이나 비춰보면서 누가 더 구역질나는 얼굴인지 비교나 하시죠? 구역질난다거나 짜증난다는 표현은 당신들에게 더 어울일 듯 한데 말이죠 표현이 적절 하지 않은 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203. 203. 장미 '02.8.1 2:32 AM 신고
    아! 그리고 이글을 이해못하신 국어 못하는 어휘력부족한 분들 국어공부나 더하고 오시죠 아무래도 제가 이글을 읽어본 결과 이글은 대다수의 가수를 비판하는 듯한데 희준오빠를 걸고 넘어지시는 분들이 많군요^^ 어의가 없내요 괜희 오바 ↓댓글에댓글
  204. 204. 장미 '02.8.1 2:28 AM 신고
    쓴사람도 웃기는 군요. 당신들 처럼 욕하지는 않겠습니다. 당신들같은 온라인을 사용할때의 예의 라는 걸 모르사람들과 동급이 되고 싶지는 않거든요 ↓댓글에댓글
  205. 205. 장미 '02.8.1 2:26 AM 신고
    음악은 그 수준 낮다는 음악보다 더 수준 낮을테니까 사람은 그사람이 아닌이상 그사람을 제대로 알 수없는 법입니다 그런데 다 알고 있다는양 꼭 그렇게 진짜 말했다는양 이 글을 ↓댓글에댓글
  206. 206. 장미 '02.8.1 2:24 AM 신고
    아당신들은 아무 것도 아닌냥 그냥 재미로 말하는지 는 몰라도 그걸 보고 는 상처 입는 사람도 생각해요. 당신들이 좋아하는 음악은 어떤 음악인지 몰라도 그음악은 제대로 되었답니까? 수준이 높답니까? 안봐도 뻔합니다 당신들이 듣는 ↓댓글에댓글
  207. 207. 장미 '02.8.1 2:21 AM 신고
    그렇게 잘났으면 당신들이 음악해요... 뭐하러 수준 낮은 딴따라 한테 시켜요! 웃기지 마요 남을 그렇게 욕할 수 있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사람 못봤으니까 실렷이 안되면 그냥 가만이 있어요 남 비판하는 거에 재미들이지 말고 ↓댓글에댓글
  208. 208. 장미 '02.8.1 2:19 AM 신고
    그렇게 남 비판하고 욕해도 되는 겁니까? 그렇게 말잘하고 남비판 잘하는 당신들은 제대로된 음악이 뭔지 수준높은 음악이 뭔지 알아서 그래서 그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당연한듯 하는 거겠죠? ↓댓글에댓글
  209. 209. 김홍진 '02.8.1 12:55 AM 신고
    서민을 배신한 서민출신 딴따라 일뿐이다. 아무리 잘나봐야 배삼룡일뿐이여.ㅋㅋ ↓댓글에댓글
  210. 210. 정현진 '02.8.1 1:31 AM 신고
    윗글 멋있당 서민을 배신한 서민.. ㅋㅋ 정말 언더가수들.. 서럽겠다 음악알리기위해 별짓거리 다하는데.. 배부른 돼지들은.. 참.. 좆같네.. ↓댓글에댓글
  211. 211. 정동엽 '02.8.1 12:52 AM 신고
    크크크... 솔직히 우리나라 연예계에 가수(노래잘하는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가수(춤꾼)도 얼마나 있을까? 것먼든 xx들이라면 x라 많지만... ↓댓글에댓글
  212. 212. 박민상 '02.8.1 12:37 AM 신고
    토했다 시팔 ㅜ.ㅜ 어서 지워주세여 미치겠어여 ↓댓글에댓글
  213. 213. 박민상 '02.8.1 12:38 AM 신고
    그리고 문희준 얼굴보고 노래좋다고 깝추는년 친구에서 장동건처럼 죽기실으면 다물으세여^^ ↓댓글에댓글
  214. 214. 박민상 '02.8.1 12:37 AM 신고
    운영자님 죄송한데 사진좀 지워주시던지 모자이크 처리좀 우웩 ↓댓글에댓글
  215. 215. 구대현 '02.8.1 12:27 AM 신고
    토할꺼같다... ↓댓글에댓글
  216. 216. 박진호 '02.8.1 12:35 AM 신고
    크크 여기는 빠순이 빠돌이 없어서 좋네요 ;; 딴데서 이런글 올라오면 ㅡㅡ;; 날리두 아니죠 켜켜 그림좀 내리세요 눈써거요 ;; ↓댓글에댓글
  217. 217. 천정오 '02.7.31 11:55 PM 신고
    아티스트라...립싱크하는것도 아티스트의자세인가?너희들은 붕어야~붕어~ 라이브하는 가수들만이...진정한 아티스트다.라이브짱!! ↓댓글에댓글
  218. 218. 김수호 '02.7.31 11:24 PM 신고
    문희준이 아티스트면 우리집 어항은 오케스트라 공연장이냐? ↓댓글에댓글
  219. 219. 선철호 '02.7.31 10:43 PM 신고
    문희준이 아티스트...?? 하하!! 우리집 개도 아티스트겠따..!! ↓댓글에댓글
  220. 220. 최명식 '02.7.31 10:58 PM 신고
    우리나라 가요계는 물갈이 안되요?. 조성과 음계는 다 알고 음악하는지 의심스럽군요. 역시 광대노릇한 돈으로 좋은장비로 음악하는 오부리 밴드들....하지만 나두 돈벌구싶당^^: ↓댓글에댓글
  221. 221. 이호영 '02.7.31 9:57 PM 신고
    으아아악!!!!! 이사진 보느니 차라리 자살을........ 꾸엑 ↓댓글에댓글
  222. 222. 김제홍 '02.7.31 10:13 PM 신고
    그런 딴따라 들도 다 음반협회의 딴따라 일뿐 입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