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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하루 하루가 길게만 느껴진다
그 사람은 모르겠지? 이런 내 생각을...
멀리에 있기에 볼수도 없지만...
걱정이 된다 그 사람이 다치지나 않을까? 아프지는 안을까?
그런데 왜 그 사람에게 전화가 오면...화만내는지...
친구들은 내 얘기를 듣고 나를 바보라고 한다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하기는 하는 것일까?
그 사람에게 잘해주리라 생각했는데...

◎ 김양기 (mallhani@hanmail.net) 06/25[02:20] 211.202.125.69
제가 보기엔 너무도 여성 스러운 행동을 하고 계신거라 믿어요. 물론 저는 남자지만 제 주위 친구들도 그렇게 행동하는 것같아 주제넘게 이런글을 남겨요....
◎ 손지원 (rlekfuwlsek@empal.com) 07/16[03:43] 211.221.68.75
그럼 하지마세요 할꺼면 확신을가지시고요....님이그걸 사랑이라 생각하고 만약사귀신다면..님맘속엔...그사람과의 언제가의 이별을 준비하실꺼에요....그럼 그남자분은...어떻게 됄까여....뿌리깊은사랑하시기를 기도해드릴께요^^;;

2001-06-24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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