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왜 속도패치때문에 비씨넷이 엉망이 되어가는가?

 
알다시피 속도패치 하나 때문에 이렇게 비씨넷이 난리아닌 난리를 격고있습니다..
이글 또 삭제하고 징계자로 낙인 찍으실지 모르지만..암튼..
비씨넷 우리 회원들이 과연 공짜로 속도패치만 받아먹는가?.
아니다 우린 회원가입을 함으로해서 비씨넷 수익모델의 일부 즉 수익창출을 도와 주고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씨넷은 벌써 속도패치 하나로 몇번의 공지를 수정하였는가?
비씨넷 홈이 처음 나올때도 그랬고 속도패치도 그렇다
한두번이 아니라 자주 아주많이 이런 신뢰를 떨어뜨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마도 비씨넷 운영의 문제점이지 싶다..유료화 하자니 회원들의 원성이 무섭고
무료화 해서 회원들에게 배포하자니 아깝고..
정말 어이가 없다..
이런 규모의 커뮤니티 사이트가 고작 그런거 때문에 신뢰를 잃어버린다는것이..
이런식으로 해서 과연 비씨넷이 얻을수있는것은 무엇인가..
욕을했던 사람들의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고있다..왜일까?..당연히 징계자처리해서 글쓰기 권한을 없앴을것이다..
나또한 징계자로 낙인 찍혀봤고 말이다..
공짜로 받는 속도패치가 아니라 내가 도움을 주고있기 때문에 비씨넷은 또다른 수익모델을 만들수있는것이다..
1일자로 패치 배포한다고 해놓고 지금 어떻게 된것인가..1일도 처음이 아니라 4~5번정도 기간 연장했는데 고작하는 말이란 공지에 예전공지 수정해놓는것밖에 할수없었는가?
회원들에게 정중히 사과하면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늦어지게 되었다고 공지했어야 했다
하지만 비씨넷은 그렇게 하지않았다
1일이전에 공지를 하지도 않았으며..1일날 고작 온건 직원채용이라는 메일한통이다..
기다리던 회원들 맘이 어떠했겠는가?..
비씨넷의 횡포는 여기서 그치지 않을것이다..
비씨넷의 횡포는 15일날도 계속될것이며..앞으로 비씨넷은 회원들을 그냥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생각하게 될것이다..아니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비씨넷은 생각해야 한다 회원들의 마음을..
모든게 비씨넷의 통보에서 시작되는데 무슨 커뮤니티사이트란 말인가..
커뮤니티란 서로간에 자유로운 의사를 나눌수있어야 커뮤니티이다
지금은 비씨넷은 필터링등 반대했던 모든것을 자기들이 하고있는것이다..
일방적통보형태의 웹사이트가 무너지면 건너간게 언제적인데 비씨넷은 그런류의 사이트를 닮아가려하는가..
회원들을 너그는 그냥 내가 하는대로 따라하면된다...이런식이다..
양치기소년이 비씨넷과 무지하게 닮았다는 것이다..
비씨넷 정말이지 짜증이다..
이게시판 관리자 또 맘대로 지우겠지..ㅋㅋ 그리고 징계처리하겠지..
듣기좋은소리만 놔두는게 과연 커뮤니티인가?..커뮤니티란 싫은소리도 들을줄 알아야 한다..

2002-08-02 18:22:30
45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준석 '02.8.3 2:11 PM 신고
    네 물론 그렇죠 커뮤니티란 싫은소리도 들을줄 알아야 하죠...그런데 병철님께서 언제 듣기 싫다고 말하셨나요? 그런적도 없는데 왜그러시는지-_-;; 글고 속도패치 때문에 지금 비씨파크가 고생하는건 속도패치에 빠진 사람들때문이죠. ↓댓글에댓글
  2. 2. 김준석 '02.8.3 2:13 PM 신고
    왜 그렇게 속도 패치에 목숨 거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병철님께서 좀더 신중하게 행동 하셨다면 이런일을 없었을텐데. 그리고 좀더 회원들과 대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2.8.3 4:34 PM 신고
    듣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