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씨파크가 말이 아닌것은 모두 잘 아시고 계시겠지요.
박병철님께서 몇번이나 4.0버전 출시를 늦추신것은 물론 문제가 있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속도패치 공지사항에 난무하는 욕들을 보자면 말이 안나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개발자가 뭘 개발해서 무료로주는데 15일 늦췄다고 욕을 퍼댑니까?
인터넷을 하다보면 꼭 그런 분들이 계시더군요...
제가 아는 어떤 커뮤니티는 가입을 받는 날을 한달중 몇일에서 몇일 사이로 정해 놓았습니다.
다운족들을 없애고 좀더 활동적인 사람들로만 운영을 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겠지요.
그 글의 댓글 역시 이곳과 마찬가지로 욕을 바가지로 써놓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여러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이기때문에 그런 가입에 제약을 건것인데 말이죠.
왜 사람들은 그런것을 알아주지 않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또 제가 아는 한 싸이트는 자료실을 공사중입니다...
그곳 운영자님께서 사정으로 조금 더 늦게 완성되겠다고 구체적인 날짜는 안알려 주시고
공지를 써주셨는데 그 새로운 자료실이 한달가까이 완성이 되지 않았지만
자유게시판에 가보면 원망이나 욕을 하는 사람은 볼수 없습니다.
그냥 새로운 자료실이 기다려진다거나 그 자료실에 올려질 자료에 대한이야기들이죠.
제발 욕이라도 쓰지 말아주세요.
이곳이 어른들만 오시는곳 인가요? 아닙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당연히 오겠지요?
제발 그런 더러운 욕들은 하지 말아주세요.
비씨파크 욕하시는 분들 속도패치4.0 안쓰실건가요? 어차피 쓰실거 아닌가요?
개발자한테 욕은 퍼대시고 속도패치가 나오면 쓰신다...
정말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욕하시는분들 속도패치만 받으시러 오시는 다운족들이 아닌지요?
비씨파크 여러 게시판들을 둘러 보시기나 하셨었는지?
여러분들이 이 커뮤니티에서 속도패치만 받아가시고 커뮤니티안에 있는 내용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분들이라면 속도패치가 늦게 나오던 말건 신경쓰지 마십시오.
이 비씨파크는 많은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곳입니다.
이런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위한일을 하다가 실수를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비씨파크의 회원분들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시고 너그럽게 비씨파크를 봐주셨으면 합니다.
속도패치가 늦게 나온다고 해서 비씨파크를 싫어하지 말아 주셨으면 하는것이
많은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곳, 이 비씨파크를 좋아하는 제 바램입니다.
혹시 제가 박병철님에게 부탁받은 것이 아니냐 박병철님과 친분있는 사람이 아니냐 하는등의
딴지거는 말이 나올까봐 드리는 말씀인데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 보시길 권합니다.
비판적으로 세상을 보지 마시구요.
그리고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속도패치 공지사항에 생각없이 욕쓰신분들때문에
하도 답답해서 생각좀 하시고 사시라고 쓴겁니다.
특히 박제훈님... 이 글 읽고 느끼시는게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 글 읽으시고 제게 욕하실 분들이 계실까봐 걱정이 되네요.
끝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 10가지를 알려 드릴게요. 좋은 말밖에 없으니 마음에 새기세요^^
1. 복을 구하고자 하거든 항상 남에게 베풀며 검소한 생활을 하고 성냄을 버리고 기쁜 마음을 갖도록 하라.
2. 덕을 얻고자 하거든 겸양과 하심(河心)을 가지도록 하라.
3. 근심을 없애고자 하거든 먼저 애욕에 탐착하지 말 것이며 재앙을 면하고자 하거든 물욕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니라.
4. 허물은 거만과 아집에서 생기는 것이며 죄는 인욕하지 못하는 데서 생기느니라.
5. 입으로는 고운 말과 착한 말을 쓸 것이며, 남을 헐뜯는 말을 하지 말 것이며, 눈으로는 언제나 그릇된 것을 보지 말 것이며, 해로운 친구를 결코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6. 남의 시비속에 뛰어들지 말 것이며 항상 남을 너그럽게 용서해야 할 것이니라.
7. 어떤 일이 있어도 남을 원망하지 말 것이며 어른과 덕높은 이를 공경하고 배우며 따라야 할 것이니라.
8. 세력에 아부하지 말 것이며 나의 주관을 바르게 세워 튼튼한 인생관을 갖도록 해야 할 것이니라.
9. 남을 탓하기 전 항상 자신을 먼저 돌아 볼 줄 알아야 할 것이니라.
10. 부지런하고 정직하라. 그리하면 모든 사람들은 저절로 나를 위하게 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