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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비(www.benchbee.co.kr)가는 길은 정말 싫어!!!!

 
안녕하세요. 여러분!! 군대 제대하고 부모님한테 졸라서 컴퓨터 산 철없는 육군 예비역 병장입니다.
제대한지 한 2달 됬는데 그 동안 정말 여러일(?)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씀니다.
오타 많고 글이 좀 이상해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아직 사회적응이...6^.^)
솔직히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는 1위가 병철님 사이트 2위가 벤치비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사이트라고 생각하는데... 바로 인터넷 속도 측정 사이트 입니다. 하나로에서 지원해주는 속도 측정기는 불확실한 거는까.(제가 실험해 봤습니다.) 너무 신뢰하지 마십시오. 실험결과 확실히 벤치비께 정확합니다.(이건 a/s기사들고 인정했습니다.)
아.. 제가 이 이야기는 먼저한 이유는 바로 속도 제한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하루에 한번씩 꼭 벤치비에서 속도 측정을 합니다. 제가 이렇게 된거는 이런 사정때문입니다.
컴퓨터 사고 당연히 인터넷을 신청해야 겠죠. 전 군대가기 전에 메가패스 라이트를 썼는데 넘 속도가 느려서(메가 패스 욕할려는 건 아닙니다. 저희 집이 전화국이랑 너무 떨어져있어서리...) 제대후에 하나로나 사크 아니면 두루넷으로 바꿀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까.(친구가 가입하길래 저도 얼결에) 하나로 통신 케이블 프로에 가입하게 됬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렇게 빠른 속도를 원하는 사람이 아님니다. 다운 4-5메가 업 한1메가 나오면 전 대 만족 합니다. 특히 업을 하고 회선의 안전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자꾸 이야기가 다른데로 세은데..
그러니까 하나로 기사분들이 와서 인터넷 깔때 랜에 케이블 연결해 놓으면 컴퓨터가 다운되는 증상이 일어 났습니다. 그 분들은 그걸 해결 못하더라구요. 전 군대에서 열심히 공부해서(컴퓨터에 관한 잡다한 지식)해결 방법을 어렴푸시 알고 있었는데... 제가 나서기에는 좀 그래서(그 방법이 확실한지도 모르고) 가만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30분 지났는데도 해결방법을 못 찾더라구요. 그래서 제 방법을 한번 말해 주려는데 아버지가 일(저의 아버지가 하시는 샤인사시라는 대리점=막노동 비슷함)때문에 부르셔서 잠깐 나갔다 왔는데 그 분들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순진하게 '아.. 해결했구나' 생각했죠 그런데 안되더라구요. 그때 누나(컴맹)가 들어와서 그 기사분들이(2명이었습니다.) 누나한테 이건 컴퓨터 제조한 사람들 잘못이니까 그 사람들한데 a/s받으면 될거라고 하면서 도망쳤답니다.여러분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가 산 컴퓨터는 컴마을에서 산지 1하루도 안된 컴퓨터였고 누가 봐도 이상이 없었는데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로에 전화를 하고 한 1시간동안(흑흑 전화비...)싸운끝에 그 기사분중 한명과 통하는 했습니다. 제가 '이 컴퓨터 산지 하루밖에 안됬는데 컴마을에서 a/s받으라니 말이 됨니까' 하니까 그 기사님 말이 정말 가관었습니다. 글쎄 산지 별로 안되서 a/s 받으면 컴마을에서 사람 꼭 오니까 거기에서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한 마디로 우린 아무 잘 못 없고 컴퓨터 안 되는 이유는 다 컴마을에서 컴퓨터 잘못 만들어서 그러니까 그쪽 잘못이다라는 겁니다. 차라리 모른다고 하면 이해는 하겠습니다. 아니 왜 애꾸준 컴마을은 걸고 넘어지는 지... 그래서 저는 어이없어서(사실 화가 있어서) 전화 끊고 컴마을에 전화하고 그 이야기 해주는까 한 이틀후에 온다고 하더라구요(저는 당연히 안 올 줄 알았습니다. 거의 사실대로 이야기 했거든요) 그러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아까 제가 생각했던 방법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컴마을 a/s취소하고 이젠 기분나쁜일 다 청산하고 인터넷을 했죠. 벤치비에서 해보니까 잘나오면 4메가에 업800kps나오고 못나면 2메가에 업200kps 정도 나왔습니다. 이거 가지고 또 전화하니까 여려분들고 들었을 이 한마디 회선이 갑자기 폭주하면 속도가 안 나올수도 있다는 평범한 대답을 들 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귀찮기도하고 별 무리없이 인터넷 쓰고 있었으까 그냥 넘어 갔죠.
그러고 난 후에 병철님 사이트에서 하는 주홍 모뎀 보고 한달에 한번씩 나오는 모뎀값 아끼려고 (속도는 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리..) 값도 싸길래 사죠. 근데 모뎀 바꾸고 난 후에 다운 10메가에 업700이라는 놀라운 속도를 경험하게 됬습니다. 그래서 기분도 아주 좋았고(아무리 속도 상관안한다지만 속도 2배로 뛰어 보세요.. 기분 열라 좋지..) 병철님 사이트 팬이 다 되었죠. 근데 어느 날 부턴가 이상하게 체감 인터넷 속도 느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속도 제한을 의심해 본 저는 하나로에 전화를 해 봐지만
아니라고만 하니 어떻게 하겠습니다. 게다가 속도 제한 알아보는 프로그램은 주홍모뎀이 안먹희는 거 같더라구요. 이일도 그냥 그렇게 넘어 같습니다.
근데 운명의 여신인 제가 속도 제한 당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우연히 친구(얼떨결에 같이 하나로 가입한 그 친구)랑 밥먹고 길가다가 하나로 통신 지점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할 일도 없고 해서 속도 제한 당했나 알아 보려구. 지점에 들어갔습니다 아주 바쁘더라고요 역쉬 고객만족도 1위입니다. a/s가 얼마나 많으면 저렇게 바쁘게 일하겠습니까.(다른말로 소비자 불만이 얼마나 많으면 저렇게 바쁘게 일하겠습니까.) 저는 아무나 붙잡고 컴퓨터로 제가 속도 제한 당했는지 보여달라고 했습니다.그러니까 한 누나가 보여 주더라고요 거기에는 분명에 제가 속도 제한 다운5메가에 약200으로 제한당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거 보고 지적하니까 그 누나 가 많이 놀라더라구요 (괸히 보여줘서..그런 표정 한마디로 dome씹은 표정)그러면서 착오라면서 다시 고쳐주더라고요.(착오람니다 착오 하나로 통신잘못은 절대 아니죠...6-.-) 요즘 제 속도는 10메가에 업800입니다. 하지만 또 언제 제한 당할 까봐
벤치비 들어가면서 속도제한 알아보죠
전 욕심없습니다. 다만 제 즐겨찾기중에 벤치비를 없애고 하나로와 소비자가 진정으로 믿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진정한 소비자 만족도 1위를 위해 힘써주세요 정치인들처럼 말도 안되는 변명만 하지 말고..
이상입니다. 부끄러운 제글 끝까지 잃어준 여러분 감사하고 기왕이면 리플도 달아주세요.
:)

2002-08-03 22: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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