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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고1학년짜리가 학교에서 담배를 태우다니 그런자식을 냅두냐?

 
[주관적 생각]
디지게 마졌으면 조용히 반성이나 하지 씹알늠 어린늠이 선생님한테 핸폰애프터서비스센타를 왜 물어
아무리 봐도 담배피다 걸려서 디지게 마진놈은 학교에서 아주 꼴통인놈이 분명하군..
그런 꼴통들이 말로해서 들어 쳐먹지 않으니 디지게 패는수밖에 ㅡㅡ; 패도 말않듣는 놈은 더 패야되~

[객관적 생각]
위 글만 보고선 그상황을 정확하게 알수 없다.
한쪽이야기만으론 그상황을 알수가 없지 않는가?
고1학년이 학교내에서 담배를 피었다. 당연히 정학이다. 차라리 디지게 맞고
부모님에게 연락도 않가고 정학도 않맞는 쪽이 더 낮지 않은가?
이것은 올바른 정신을 가지신 부모님이라는 가정하에......

[ㅡㅡ]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도 몰래 담배를 피기도 했다. 물론 목숨걸고 핀 것이다.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도 사정없이 때리는 선생님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유없시 때리진 않았다.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에 맞아서 안경이 뿌러진적이 있었다. 물론 선생님한테 안경점이 어디있냐고 물어보진 않았다. 그것은 스승을 대하는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


2002-08-06 23:46:39
625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익현 '02.8.7 12:48 AM 신고
    .....님도 바보시군요...안경낀 사람 얼굴때리면 살인미수입니다...잘알아 두십시요...법에 나왔습니다..그런 말도 안되는 애기를 하시는 님이...선생한테 맞아서 쇠뇌를 당하신 것이지요..담배피는 사람이 그런말 할 자격 없다고 ↓댓글에댓글
  2. 2. 김익현 '02.8.7 12:49 AM 신고
    봅니다..요즘 선생이 담배를 학생들과 같이 끊어서 사회에 금연운동이 번지는데..무엇이 어쩌고 어째요?...님의 한심한 사고 방식이 훤히 보입니다..어짜피 님의 생각은 주관적 의견이니 이리말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익현 '02.8.7 12:51 AM 신고
    객관적은 나의 생각이군요..쩝... 그런 선생을 스승이라 생각하시는 님 도대체ㅡㅡ...그리고 님 세상에 이유없이 때리는 사람 봤습니까?..그런 사람은 미친놈 바게 없습니다..그것도 자랑이라고 하심? ↓댓글에댓글
  4. 4. 김익현 '02.8.7 12:52 AM 신고
    다 이유있어서 때립니다...그렇다고 그게 다 정당하진 않지요..그리고 안경뿌러지고 핸드폰 부서지면 선생이 다 무러냅니다..좀 아시길...... ↓댓글에댓글
  5. 5. 김익현 '02.8.7 12:53 AM 신고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요즘 애들 그렇게 우습게 보실게 아닙니다.요즘 애들이 얼마나...성깔 더러운데.....몰매 맞으실라고.. ↓댓글에댓글
  6. 6. 김익현 '02.8.7 12:54 AM 신고
    경찰에 가고 학생들 한테 맞고...두사부일체를 보시면..아주 폭력 장면이 적나라하니..잘 알아서 보시길......조폭까지 나오고..참.영화라도......그래도 폭력장면은 꾀 익숙한..아니 친숙한..ㅡㅡ,,그리고 저는 목숨거느니 ↓댓글에댓글
  7. 7. 김익현 '02.8.7 12:55 AM 신고
    담배 안핍니다...담배가 목숨걸고 필 가치나 있습니까?..빨리죽길 원하신다면 열심히 피시길.....모두 금연합시다.. ↓댓글에댓글
  8. 8. 김익현 '02.8.7 12:56 AM 신고
    학생이 아무리 잘못해도..설마.. 일부러 맞는 자리에 핸드폰을 나서 선생이 거 때문에 열바다서 팼을수도 있고.입을 막기 위해 팻을수도 있습니다.아무리 꼴통이라도..핸드폰 부서진건 선생이 무러내야죠.. ↓댓글에댓글
  9. 9. 김익현 '02.8.7 12:57 AM 신고
    학생이 아무리 잘못해도..설마.. 일부러 맞는 자리에 핸드폰을 나서 선생이 거 때문에 열바다서 팼을수도 있고.입을 막기 위해 팻을수도 있습니다.아무리 꼴통이라도..핸드폰 부서진건 선생이 무러내야죠.. ↓댓글에댓글
  10. 10. 김익현 '02.8.7 1:00 AM 신고
    그거 알리러 갔다가 맞을까봐...무러달라고 말도 못하고..혹시나해서..선생한테 물어본것일수도 잇습니다..물어달라고 말도 못합니까?..아니 a/s센터도 못 물어 본다면..야.. ↓댓글에댓글
  11. 11. 김익현 '02.8.7 1:02 AM 신고
    죽어야지 왜 삽니까? 그런 꼴통은 죽어도 쌉니다...님 말대로라면... ↓댓글에댓글
  12. 12. 백봉구 '02.8.8 10:48 AM 신고
    그런 당신은 선생님을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댓글에댓글
  13. 13. 백봉구 '02.8.8 10:50 AM 신고
    요즘에들 성깔 더러운걸 누구탓으로 돌리시는건지 ↓댓글에댓글
  14. 14. 백봉구 '02.8.8 10:50 AM 신고
    부모가 제대로 교육을 못시키니 학교에 맏기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5. 15. 백봉구 '02.8.8 10:51 AM 신고
    님은 부모말씀을 잘들으셨나여? ↓댓글에댓글
  16. 16. 백봉구 '02.8.8 10:51 AM 신고
    님도 한쪽으로만 생각할수있는 바보는 아니겠져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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