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사랑이 뭘까

 

헤어지자는 말 한 마디만 하면 너와 나는 이젠 더 이상 볼 수 없는 걸까.. 첨에 너를 만나기 위해 그렇게 노력도하고.. 힘들렸는데.. 이렇게 말 한 마디로 너와 나는 다신 볼 수 없냐고.. 넌 사랑하기에.. 나에 행복을 위해서.. 헤어지자 했지만.. 그런게 이유가 된다고는 생각해 본 적은 한번도 없어.. 단지 날 떠나기 위해서 니가 편법을 썼다는 생각 밖에는.. 내 곁에 있으면서.. 시련도 많아겠지만.. 내가 그랬잖아.. "내 곁에 있으면 힘들테지만.. 그래도 있고싶어".. 단 힘든 만큼.. 널 아껴주고 사랑하겠다고.. 육체적인 고통은 내가 어떻게 해줄수 없지만.. 정신적으론.. 널 항상 웃게 해주고.. 늘 너에 곁에서.. 널 지켜 주겠다고.. 그랬잖아".. 역시 사람이란.. 정신만으론 살 수 없는 가봐.. 서로 아끼면 사랑했는데.. 이렇게 날 떠나버리려고 하니말야.. 근데.. 왜.. 이렇게.. 떠나는.. 널.. 잡을 수가.. 없는거지.. 내게는 니가 너무 과분했던 것일까.. 아님.. 니가 떠나길 바랬던 것일까.. 내 곁에서 행복할 수 없다면.. 다른 사람 곁에서라도 행복하기를 바래서 그랬던 것 일까.. 도무지 나란 인간은..



written by ()
2001-06-26 14:32:38
1000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