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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로프 없이 18.5m 번지점프 "멀쩡"

 


▽…18일 서울 강북구 번3동 드림랜드 18.5m 높이의 번지점프대에서 안전요원의 실수로 점프대에 연결돼 있는 안전로프를 매지 않은 상태로 뛰어내린 회사원 장모씨(26)가 바닥에 깔린 안전매트 덕분에 목숨을 건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장씨는 “처음엔 줄이 없다는 것을 몰랐으나 번지점프 특유의 튕김 없이 계속 추락하고 있다는 걸 알고는 정신을 잃었다”고 말했는데 경찰은 22일 안전요원 안모씨(26)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

길진균기자 leon@donga.com

건빵어린이
2002-08-23 06:44:29
1247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기효 '02.8.25 9:17 PM 신고
    헉.... ㅡㅡ;;; ↓댓글에댓글
  2. 2. 김도형 '02.8.25 9:57 PM 신고
    그래도 살았으니깐.다행이네..ㅋㅋ. ↓댓글에댓글
  3. 3. 최정운 '02.8.25 10:49 PM 신고
    죽을 목숨이었는데 살아나면 수명이 길어진더군여,,,디따리 오래사셔서 일본 보다 더큰 장수국가만드는데 이미지 도움주세여 ↓댓글에댓글
  4. 4. 권창욱 '02.8.26 11:36 PM 신고
    ㅋㅋㅋㅋㅋ-_- 번지점프 특유의 튕김 현상 ↓댓글에댓글
  5. 5. 권창욱 '02.8.26 11:37 PM 신고
    뭐 다행이 살으셨으니 이렇게 웃을수 잇는거겟죠.. ↓댓글에댓글
  6. 6. 최명식 '02.8.27 6:47 AM 신고
    스릴 만점이었겠다....... ↓댓글에댓글
  7. 7. 세도우헌터 '02.9.4 1:16 PM 신고
    뉴스 인터뷰에서 당사자는 떨어지고 나서 튕기는 느낌이 없었다라고 했으니.. 스릴이 더 없었다는 얘기겠져.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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