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를 사용하시는 모든분들 중에...
부득이하게 속도가 죽는다던가 원래 속도가 안나온다던가...
하시는분들은 사정상 특히 계약가입을 하셨을 경우...
위약금을 물고 해지 해야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우선은 083-101 에 A/s 신고를 합니다.
그럼 A/s 기사라고 사칭하는 컴맹에 가까운 사람이 옵니다.
(저는여기서 A/s '기사' 라 하지 않겠습니다.)
그사람이 오면 속도가 죽는다고 하고 증상등등 을 얘기 합니다.
그럼 그사람을 핑테스트와 일반속도테스트 등등을 하고,
속도 패치를 하고 다시 핑테스트 일반속도테스트를 한후
문제점이 없을시 IP주소를 바꿉니다.
그래도 그들은 왠만해선 문제점을 찻지 못합니다.
그들은 그냥 써보라고 할겁니다.
그럼 그것이 바로 위약금 없이 해지 할수 있는 찬스 입니다.
그사람이 가고 나면 다시 083-101 로 전화하고 나서
상담자에게 A/s 받았는데 속도에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사용이 어렵다고 그럽니다.
그럼 상담자는 회선정검등등 을 해준다고 그럽니다.
(회선정검? 쪼까는 소립니다. 선을 걍 훌터보는겁니다.)
운이 좋다면 '고객님이 원하시면 해지해 드리겠습니다.' 로 넘어갈수있습니다.
운이 나뿌다면 회선정검을 하고 나서 다시 전화 해서 그대로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상담자는 그사람이 머라해는지 물을 것입니다.
그때 중요합니다. 어떻게 해도 속도가 나아지지안으니 그냥쓰던가
아님... 해지하라고 했다 하십시요.
그럼 해지 할건가를 물어옵니다.
그러면 위약금 없이 가능한가를 확인합니다.
이때 상담자는 그럴겁니다. 그사람이 A/s 를 해도 사용이 어렵다면 위약금없이 해지해드립니다.
라고... 근데 저는 해지 안했습니다. 그사람들에게 당한것이 있기에...
지금 오늘도 그사람이 올것입니다. 이제 저희 집에 매주 2~3회는 와야 될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내 전술입니다. 그사람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ㅋㅋ
얼마 전에 그사람들이 업제한을 걸었더군요. 그래서 그핑계로 지난주 금요일
대구 샤크 A/s 전화 받는 어떤 여자와 한판 붙을 뻔했습니다.ㅋㅋ
그래도 인내에 인내를 내서 그사람들 확실히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매번 부를때마다 그사람들은 저에게 깍듯이 대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그사람오면 선을 갈아 달라고 해볼것입니다.
여자와 싸운이유가 선을 갈지도 안았는데 선을 갈아 주었다고 해서 입니다.
그래서 생각 난김에 선을 갈아 봐야 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