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유승준"할리우드 진출"

 


현재 미국 LA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 재미동포 가수 유승준이 조만간 연기자로 변신,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유승준의 부친 유정대씨는 최근 미국 LA의 한인방송인 라디오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유승준은 다음달 중국공연으로 가수 활동을 재개하는 한편 내년 초 할리우드를 통해 영화계에도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유승준은 이와 관련된 내용을 27일(한국시간) 현지 언론과 만난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몇몇 현지 영화사에서 그에게 출연 섭외가 들어왔으나 아직 캐스팅이 결정된 작품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승준은 지난 2000년 영화 ‘제이슨 리’에 출연키로 했다가 중도에 하차한 경험이 있을 정도로 가수 못지않게 영화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특히 중학교 때 부모를 따라 이민을 가 미국에서 자랐기 때문에 영어에 능통한 데다 현지 문화에 익숙한 점이 그의 할리우드 진출 전망을 더욱 밝게 해주고 있다.

현재 유승준은 할리우드에 위치한 음악전문대학 MI에서 실용음악 공부를 하고 있으며,신앙 생활과 더불어 자기 개발과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태다. 다음달부터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연예계 활동 재개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초 미국시민권을 획득한 유승준은 지난 2월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하려다 병무청의 요청으로 입국이 불허돼 국내에서 가수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윤경철 angel@sportstoday.co.kr


written by 리오 (ms02)
2002-08-26 19:31:22
2982 번 읽음
  총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문창우 '02.8.26 8:56 PM 신고
    이넘 보기 시른디. 이제 그만보고싶다 ↓댓글에댓글
  2. 2. 토오게 '02.8.26 9:31 PM 신고
    에혀~ 자신의 꿈을 위해 달리는 구나~ ↓댓글에댓글
  3. 3. 나용훈 '02.8.26 11:43 PM 신고
    죄인이 죄인보고 정죄하면 되나여.. 용서 합시다.. ↓댓글에댓글
  4. 4. 慘이슬 '02.8.27 1:53 AM 신고
    유승준..태권도왜배웠냐..킁..혼자 남자고 진짜 남자고 잘난채만 하더니 미국으루 째냐 한심한넘...진짜 실망이다..진짜 남자인척 하더니 역시 사람은 자기밖에 몰라...에효..힘들고 철없을땐 그져 한국에서 어떻게든 열심히 하더니만 ↓댓글에댓글
  5. 5. 慘이슬 '02.8.27 1:55 AM 신고
    큰돈즘 만지니까 인제 눈에 뵈는게 없나부넹..ㅋㅋ 생각이 달라지지?ㅋㅋㅋ돈마니 벌구 좋은거 마니 먹고 좋은거 마니 타고 살아라..대한민국여군보다 못한넘... ↓댓글에댓글
  6. 6. 김지혜 '02.8.27 10:20 AM 신고
    왜 자꾸들 그러시는지.... 사람취급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7. 7. 정광훈 '02.8.27 1:28 PM 신고
    지금 이회창 아들은 머땜시 그렇게 고생하구 있져? -_-; 다 똑같은거 아닌가? 이넘두 ↓댓글에댓글
  8. 8. 정광훈 '02.8.27 1:28 PM 신고
    저넘두 돈과 권력을 가진사람들은 모두 똑같은거 같아... ㅋㅋ 돈없고 빽없는 넘만 서럽지... ↓댓글에댓글
  9. 9. 김운기 '02.8.27 1:43 PM 신고
    나두 군대가기실은대....유승준 부러우면서 재수없다...ㅋㅋㅋ ↓댓글에댓글
  10. 10. 김성곤 '02.8.27 1:57 PM 신고
    위에 분 글 읽고 보니 그런네요? 여자도 가는 군대를 안갈려고 수작부렸다니 -_-;; 난 군대생활 그립던데 물론 다시 가기는 싫지만. ^^;; ↓댓글에댓글
  11. 11. 한번해보까 '02.8.27 2:07 PM 신고
    장애자도 군대 갈려고 하는데 지가 먼디 안갈려고 하냐 이회창 아들인가 한국에는 다시 오지마라 총살시켜버린다 ↓댓글에댓글
  12. 12. 양인영 '02.8.27 4:19 PM 신고
    인간대접 좋고 우리도 다 잘못하고 사는 인간이니 크게 뭐라곤 못하겠지만 먹고 살라면 좀 사람들 눈에 띄이지 않는 짓을 하고 살란 말이다. 소심하게 중국이니 헐리우드니 옆으로 살살 돌다 기회봐서 또 들어 올라구? ↓댓글에댓글
  13. 13. 양인영 '02.8.27 4:22 PM 신고
    군대 못가겠다고 조국을 버렸으면 미국에서 돈 벌어먹고 살아야지. 이사람의 뉴스를 왜 우리가 계속 들어야 하는지 원. ↓댓글에댓글
  14. 14. 김두환 '02.8.27 5:54 PM 신고
    대한민국의 신성한 국민의 의무를 거부한놈이 밉다..하지만..이땅에 병역의무를 피하기위해...쇼를하는 넘들이 얼마나 많은가 에그..불쌍한넘들..그넘들은 따로 모아서 해병대보내야돼..저기저쪽백령도로 아쓰~~~~~ ↓댓글에댓글
  15. 15. 이제인 '02.8.27 8:58 PM 신고
    이 기자 참 웃기네 아직도 스티브 유를 "유승준" 이라고 불러주나? 제발 본명을 써요! ↓댓글에댓글
  16. 16. 최상만 '02.8.27 9:17 PM 신고
    유승준이 누구요!!! --; 혹시 군대가기싫어서 미국으로 도망친 스티브유를 말하는것이오 ? ↓댓글에댓글
  17. 17. 브릿솰양 '02.8.27 10:15 PM 신고
    노래도 못부르는새끼가 무슨 영화냐 놀구있내 병신같은새끼 이넘만 기사만뜨면 욕을막쓰고싶다...진짜 떼버려랴 병신아 니 2세낳으면 얼마나 쪽팔리것냐...그러고도 남자라고 근육은 어디다쓸려고 만들었냐 미국에서 그냥 살아라 ↓댓글에댓글
  18. 18. 김현수 '02.8.27 10:36 PM 신고
    그래 이 븅신아.. 헐리우드 영화나 진출해서 미국놈들하고 지구나 구해라.. ↓댓글에댓글
  19. 19. 나승현 '02.8.28 3:20 AM 신고
    조국돈 빨아먹지 말고 조국을 버린만큼 미국돈 빨아먹고 쭉 영원히 살거라 한국뉴스에서 다시는 안보이기를 바랄뿐이다 ↓댓글에댓글
  20. 20. 성락준 '02.8.28 12:08 PM 신고
    신성한국방의의무를다하고서해교전에서전사한숭고한분들을 위해서라도 다시는 ↓댓글에댓글
  21. 21. 성락준 '02.8.28 12:13 PM 신고
    이땅에 발을들여놓치못하게하여야한다고생각하는바입니다 참고로 길을가다벽에붙은문구가생각나적어봄니다 조국은우리를버렸지만우리는조국을사랑합니다라는글을보았읍니다.... ↓댓글에댓글
  22. 22. 홍정표 '02.8.28 1:07 PM 신고
    재미동포 가수라니 미국인 가수라고 해야지... ↓댓글에댓글
  23. 23. 크라이슬러 '02.8.28 1:59 PM 신고
    재미동포. . . 그렇지 재미보다가 떠나간 동포 쉐키 동포라 부를 가치도 음따 군대가기 싫어서 나라 버린넘이 무슨 동포야 저시키 일제시대 였다면 쪽빠리 앞잡이나 했을끼다 빙신. . ↓댓글에댓글
  24. 24. 크라이슬러 '02.8.28 2:00 PM 신고
    참으로 시간에 잘 맞춰서 태어난 녀석이었군 미린 세키. . ↓댓글에댓글
  25. 25. 이런조오가튼 '02.8.28 4:55 PM 신고
    다들 한때는 유승준 좋아하지 않았었나?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실수 안 하는 사람 어딨고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이 어딨어.. 이제 그만 욕 할때도 됐잖아. 이제 그만들 하자고.. ↓댓글에댓글
  26. 26. 심경용 '02.8.28 6:58 PM 신고
    한국의 모든 비리는 국민들이 너무나 잘 잊어먹고, 너무나 잘 용서해서 그렇다. ↓댓글에댓글
  27. 27. 심경용 '02.8.28 6:58 PM 신고
    이제부터는 모든 비리는 끝까지 추적하고 기억해서, 더이상 비리가 이 나라에 ↓댓글에댓글
  28. 28. 심경용 '02.8.28 6:59 PM 신고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보여줘야 한다. ↓댓글에댓글
  29. 29. 심경용 '02.8.28 7:01 PM 신고
    이 나라에서 비리를 저지르는 것은, 자신이 더이상 이 나라에서 생존이 ↓댓글에댓글
  30. 30. 심경용 '02.8.28 7:01 PM 신고
    불가능해 지도록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댓글에댓글
  31. 31. 심경용 '02.8.28 7:02 PM 신고
    이는 비단 스티브유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력을 좀먹는 모든 놈에게 ↓댓글에댓글
  32. 32. 심경용 '02.8.28 7:03 PM 신고
    적용되어야 할 이야기다. 그런 의미에서 난 우리나라 국회에서 일어나는 ↓댓글에댓글
  33. 33. 심경용 '02.8.28 7:04 PM 신고
    개싸움마저도 긍정적으로 본다. 그렇게 지들끼리 꼬리물고 싸우다 보면, ↓댓글에댓글
  34. 34. 심경용 '02.8.28 7:05 PM 신고
    언젠가는 그놈들도 스스로 자멸할 날이 올것이고, 그날이 오면, 조금도 결함이 ↓댓글에댓글
  35. 35. 심경용 '02.8.28 7:06 PM 신고
    없는 오직 한사람만이 우뚝서는 날이 올것이고, 그날은 대한민국의 중흥의 ↓댓글에댓글
  36. 36. 심경용 '02.8.28 7:07 PM 신고
    시작이 될것이다. 그러한 깨끗한 정치지도자를 나는 현대적의미의 메시아라고 ↓댓글에댓글
  37. 37. 심경용 '02.8.28 7:07 PM 신고
    생각한다. ↓댓글에댓글
  38. 38. 심경용 '02.8.28 8:34 PM 신고
    또한가지..... ↓댓글에댓글
  39. 39. 심경용 '02.8.28 8:35 PM 신고
    난 한국사람들이 잘 잊고, 잘 용서하는 것은, 원래 우리인심이 너무나 좋고 ↓댓글에댓글
  40. 40. 심경용 '02.8.28 8:35 PM 신고
    정에 약한 사람들이어서 그런것이라고 좋게 생각한다. ↓댓글에댓글
  41. 41. 심경용 '02.8.28 8:36 PM 신고
    그래서 이만하면 용서하자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댓글에댓글
  42. 42. 심경용 '02.8.28 8:37 PM 신고
    하지만 문제는, 지 이익이나 생각하는 못된 놈들이 이런 선량한 사람들의 ↓댓글에댓글
  43. 43. 심경용 '02.8.28 8:37 PM 신고
    마음을 자기들 이익에 이용한다는 것이다. ↓댓글에댓글
  44. 44. 심경용 '02.8.28 8:39 PM 신고
    난 스티브유가 스스로 군대에 간다고 했을때(그 당시는 이후보의 병역문제가 ↓댓글에댓글
  45. 45. 심경용 '02.8.28 8:40 PM 신고
    한참 논란의 대상이어서, 충분히 인기를 올리기에 효과적인 발언이었다) ↓댓글에댓글
  46. 46. 심경용 '02.8.28 8:41 PM 신고
    사실 반신반의였다. 남북의 대치상황은 본토인보다 해외동포에게 더 자극적 ↓댓글에댓글
  47. 47. 심경용 '02.8.28 8:42 PM 신고
    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외국에서 놀다온 놈이 ↓댓글에댓글
  48. 48. 심경용 '02.8.28 8:44 PM 신고
    온전한 정신으로 한 얘기일까? 저러다 말아버리면 과연 조용히 넘어갈까? ↓댓글에댓글
  49. 49. 심경용 '02.8.28 8:45 PM 신고
    그런데 그놈이 슬그머니 도망가다 덜미가 잡힌 것이다. 그리고 국민의 분노는 ↓댓글에댓글
  50. 50. 심경용 '02.8.28 8:46 PM 신고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과연 그놈이 뭘 믿고 그런 엄청난 사기극을 ↓댓글에댓글
  51. 51. 심경용 '02.8.28 8:48 PM 신고
    시도했을까? 나의 판단은 우리 국민들이 잘 잊고 잘 넘어가고 잘 용서하는 ↓댓글에댓글
  52. 52. 심경용 '02.8.28 8:48 PM 신고
    특성을 그놈이 이용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병역문제가 대한민국남자에게는 ↓댓글에댓글
  53. 53. 심경용 '02.8.28 8:49 PM 신고
    얼마나 민감한 사안인가에 대해 그놈이 오판했던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54. 54. 심경용 '02.8.28 8:49 PM 신고
    그런 오판의 배경에는, 그 놈 주위에 제대로 군대가서 고생한 놈이 별로 ↓댓글에댓글
  55. 55. 심경용 '02.8.28 8:50 PM 신고
    없지 않았는가 라는 조금은 근거없는 추리를 해본다. ↓댓글에댓글
  56. 56. 심경용 '02.8.28 8:51 PM 신고
    어쨌든 우리나라가 청산해야할 문제중 하나가 내가 사는 시대에 불거져 ↓댓글에댓글
  57. 57. 심경용 '02.8.28 8:52 PM 신고
    나온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50년간은 이 나라에서 병역에 ↓댓글에댓글
  58. 58. 심경용 '02.8.28 8:52 PM 신고
    나온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50년간은 이 나라에서 병역에 ↓댓글에댓글
  59. 59. 심경용 '02.8.28 8:53 PM 신고
    문제가 있는 자는 죽을때까지 역적으로 지탄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댓글에댓글
  60. 60. 심경용 '02.8.28 8:57 PM 신고
    권리는 의무의 댓가로 획득되는 것이며, 타인의 국방의 의무의 수행의 혜택을 ↓댓글에댓글
  61. 61. 심경용 '02.8.28 8:59 PM 신고
    아무런 봉사없이 일방적으로 도둑질하려는 자는 남녀노소불문하고 모두 ↓댓글에댓글
  62. 62. 심경용 '02.8.28 8:59 PM 신고
    이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한다. ↓댓글에댓글
  63. 63. 최경환 '02.8.28 11:27 PM 신고
    가수 홍경민을 보면서 반성 해라... 글구 우리나라엔 올 생각은 추어도 하지 마라라.. ↓댓글에댓글
  64. 64. 김호진 '02.8.28 11:45 PM 신고
    헐리우드는 무슨 .. 미국시장 .. 지롤 .. 어짜피 이리저리 돌다가 한국에 돌아오는것이 목적이라는군 .. 자기 주제는 아는모양이지 .. 이연걸 , 재키 찬 과같은 아시아출신 스타가 되고싶다는데 .. 꿈깨라구 전해주고 싶군 .. ↓댓글에댓글
  65. 65. 김호진 '02.8.28 11:46 PM 신고
    지가 무슨 경쟁력이 있다구 .. 태권도? .. 개나소나 태권도인가? 미국에서 성공해봐라 개라슥 .. 우리나라 사람도 아닌것이 .. 왜 자꾸 우리나라 못들어와 안달이냐 .. 역시 벌어먹을곳은 한국뿐이라는것이겠지 .. 띠방 ↓댓글에댓글
  66. 66. 한번해보까 '02.8.29 1:13 AM 신고
    뭐 실수라 살아가는데 사람이 그럼 실수는 할수있지 암 그렇코 말고 근데 이건 우리 모든 국민을 속인 파렴치한 개만도못한 쓰레기 아닌가 개도 주인은 배신안한다 어디 속일분들이 없어 국민을 속이나 그러고도 용서 해주라고 지이러얼 하 ↓댓글에댓글
  67. 67. 한번해보까 '02.8.29 1:13 AM 신고
  68. 68. 이균철 '02.8.29 3:07 AM 신고
    난 단지 잠깐의 실수라고는 생각치 않는데.. 유승준 1급판정도 아니고.. 솔직히.. 국방의 의무를 지킬거라고 하면서.. 그다음해인가? 허리수술 받았는데.. 일부러 스포츠신문 같은곳에 대문짝만하게 기사하고..쩝..그때 이미 눈치채 ↓댓글에댓글
  69. 69. 이균철 '02.8.29 3:08 AM 신고
    고 있었는데..' 이놈이 군대 안갈라고 슬슬 수작 부리는구나..'하고..쩝.. 그러더니.. 어느 생방송는 잘만 뛰어 댕기구..mbc생존게임인지 뭔지 동고동락에서는.. 어느게임은 허리 잘만쓰고.. 말뚝박기 할땐 허리 수술해서 안된 ↓댓글에댓글
  70. 70. 이균철 '02.8.29 3:09 AM 신고
    다고 가위바위보만 하고.. 공격할땐 잘 올라타더만... 내가 알기론 그후에 신검때 공익판정 난걸로 들었는데.. ↓댓글에댓글
  71. 71. 이균철 '02.8.29 3:23 AM 신고
    다시와서 공익이라도 가지.. 겉으론 멀쩡한 사람이.. 이렇게 도망간건 좀 비겁한 행동이 아닐까 싶네.. ↓댓글에댓글
  72. 72. 이균철 '02.8.29 3:24 AM 신고
    모.. 용서가 안된다라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내가 화난건..도대체 대한민국 팬과 국민들은 뭘로 생각한걸까란 생각이.. 쩝~ ↓댓글에댓글
  73. 73. 이균철 '02.8.29 3:12 AM 신고
    깡이 좋은건지.. 대한민국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건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겟다..쩝~ ↓댓글에댓글
  74. 74. 이균철 '02.8.29 3:13 AM 신고
    용서할때도 되지 않았냐고..당신도 좋아했었지 않았냐고 하는 짧은 생각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은데.. 좋아했었기에 더욱 더 크게 실망하는거 아닐까? ↓댓글에댓글
  75. 75. 이균철 '02.8.29 3:16 AM 신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뭐든 그냥 용서가 되는 것일까? 그렇다면 이회창 아들부터 용서하시지..이회창 아들은 최소한 국민에게 군대 꼭 갈꺼다고 뻥은 안쳤자노..푸하하~ ↓댓글에댓글
  76. 76. 이균철 '02.8.29 3:26 AM 신고
    첨부터 지키지못할 거짓말을 하지말징... 어떤 이유에서건 인기는 많네요.. 리플이 이렇게 많이올라오다니..ㅋㅋ~ >. ↓댓글에댓글
  77. 77. 메롱 '02.8.29 5:50 AM 신고
    할복해라 유승준... 너랑 원터치하면 내가 100% 이긴다. ↓댓글에댓글
  78. 78. 메롱 '02.8.29 5:53 AM 신고
    어떻게된 종자가 옜 일본 쪽바리놈들 하는거랑 비슷하냐? 유승준 너네 애미애비 일본사람이지? 예전에 내가 너네집안을 몰살시켰어야했는데 잘사는개놈들은 잘살고 못사는사람은 못살고.. 너같은새끼들때문에 부익부빈익빈이라는말이 생각난다.. ↓댓글에댓글
  79. 79. 크라이슬러 '02.8.29 10:25 AM 신고
    저 눔 유승준이라거 부른 늠 애자다 째는 '스티브 유'다 유승준이 울나라 족보에 있냐? ↓댓글에댓글
  80. 80. 노진수 '02.8.29 5:26 PM 신고
    나와도 3류영화나 나오겠지.ㅋㅋ 우리나라 극장엔 걸리지도 않을 영화에나 나와서 몇년후에 티비에서 재탕물로 방영할꺼 아니면 쥬라기 공원처럼 공룡한테 먹히는 놈으로 나오거나 ㅋ ↓댓글에댓글
  81. 81. 구민웅 '02.8.31 12:11 AM 신고
    쓰레기를 너무 입에 오래 담고 있으면 입 버려요~~ 그런놈 있었구나 기억도 가물거리지만 꼴은 절대 않보고 싶다로 끝네죠~~ ↓댓글에댓글
  82. 82. 엄영선 '02.9.1 2:09 PM 신고
    우낀놈들이네.. 야 너희들도 미국시민권 있는데 그리고 군대 안가도 된다는데 그러면 구 ↓댓글에댓글
  83. 83. 엄영선 '02.9.1 2:10 PM 신고
    그러면 군대가겠냐.. 이 나쁜놈들아 너희들도 안갈 거 뻔하잖아 그런놈들이 누굴욕하냐 나도 강원도에서 제대했지만 말야.. 양심이 있으면 그런말 하지 말아 ↓댓글에댓글
  84. 84. 엄영선 '02.9.1 2:13 PM 신고
    이세상에 군대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냐.. 너희들은 가고 싶어서 가냐? 당연한 의무이기 때문이지.. 유승준이가 군대가지 않은건 유승준이 자유의지에 맡겨야지.. 용기도 없는놈들이 뒤에서 욕만하고 추접스럽다. ↓댓글에댓글
  85. 85. 엄영선 '02.9.1 2:15 PM 신고
    그리고 구민웅, 노진수 어떻게 인간이라는 사람이 그런 말을 쓸 수 가 있냐.. 너희들은 용서라는 단어도 모르냐 아님 아무말을 말던지.. 너희들에 입에서 나오는 그런 쓰레기같은 말 더이상은 듣기 힘들다. 유승준이가 잘못했든 잘못하 ↓댓글에댓글
  86. 86. 엄영선 '02.9.1 2:17 PM 신고
    지 않았든 그런 유치한 말들은 그만해라.. 정 유승준이가 맘에 안들면 이런 유치한 짓 그만두고 직접찾아가서 욕해라. 한번쯤 너희들 맘속을 쳐다바라 ↓댓글에댓글
  87. 87. 엄영선 '02.9.1 2:18 PM 신고
    누구든지 죄안지은 사람 없다. 누구 a라는 죄를 짓었으면 누구는b라는 죄를 짓고 단지 그게 눈에 보이고 안보이고의 차이이지 그렇다면 이세상에 쓰레기 아닌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그렇다면 너희들도 다 쓰레기란 소리잖아 그러니 이젠 ↓댓글에댓글
  88. 88. 엄영선 '02.9.1 2:18 PM 신고
    그만하자 이젠 용서하고 너희들 자신속에 있는 죄도 회계하고 용서하자.. ↓댓글에댓글
  89. 89. 양지석 '02.9.2 4:00 PM 신고
    윗분 아무레도 스티브 유 펜같은데 스티브가 처음부터 군데간다고 하질 말던가 ↓댓글에댓글
  90. 90. 양지석 '02.9.2 4:06 PM 신고
    누가 가라고 등떠밀었나 지혼자 쇼한거아냐 그리고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사람이 뭐라하는건 당연한것아닌가 당신도군대간 오빠나 동생한데 그런 말해보시지 ↓댓글에댓글
  91. 91. 양지석 '02.9.2 4:08 PM 신고
    아마 듣기좋은소리 못들을껄 ↓댓글에댓글
  92. 92. 오재국 '02.9.11 3:16 AM 신고
    스티브 유 펜들을 군대 보내자!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