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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의 거짓말 목록표 (도덕성검증)(펌)

 


재미있는 글 하나 잇길래 퍼왓습니다

● 이회창의 거짓말 목록표....................



[아들 병역의혹관련 하늘을 우러러 한점 의혹이 없다-이회창]



==============================================================
-이회창은 자기아들의 군 면제는 합법적이라고 했다.
(키 179cm에 몸무게 45kg의 인간이 이 땅에 있겠는가?)



-이회창은 자기아들들의 체중이 적은 것은 이라고 했다
(이것은 거짓말이었다; 두 아들 처음 신검에서 1급판정을 받았는데..)



-이회창은 한국노총이 자기를 지지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로 판명이 났다)



-이회창은 자기에게 우호적이지 않는 기자를 창자를
뽑아 버리겠다는 말을 한적이 전혀 없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으로 판명이 났다)



-이회창은 1994년 총리직에 물러나며 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으로 판명이 났다)



-이회창은 정치에 몸담기 전 줄곧 자기의 고향은 서울이라 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으로 판명이 났다)



-한인옥(이회창부인)은 고 했단다
(누구 들어도 거짓말이다)



-한인옥(이회창부인)은 97년 자기 아들이 군대에 갔다고 했다.
(문론 당연한 거짓말이다. 초기에 멋모르고 한 거짓말이다)



============================================================
**이회창은 지금은 자기의 입으로 황해도 서흥출생, 고향은 충남예산이라고
하고 있다. 이 또한 사기이다. 충남예산은 자기가 살아 본 적이 없다.
그 곳은 부친의 고향(태어난 곳)일 뿐이다.

이회창의 태어난 곳은 자기 입으로 황해도 서흥이라고 한다
(일부는 이회창이 어머니의 고향 전남 담양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자기 말대로 해도 태어난 고향이 황해도 서흥이고,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은 전라도이다.

그는 유년시절은 전라도 장흥에서, 초등학교는 전라도 광주서석초등학교를
다녔고 중등학교는 전라도 광주서중을 다니다가 충청도 청주중에서 1년을
다니다가 다시 서울의 경기중학교로 편입했다. 어쩌면 이회창은 고향을
가지고 사기치는 인류 최초의 인물인지도 모르다. 다 표를 얻기 위해...
(고향문제는 에서 참조)



-조선일보는 극우·보수신문의 상징으로 독재정권·권위주의정권
창출에 앞장서 왔으며 최근엔 남북 화해 분위기를 해치고
그와 관련해 왜곡보도까지 일삼고 있는 신문이다.
[손혁재-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이회충은 각성하라!


2002-08-30 01:18:07
5324 번 읽음
  총 1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철수 '02.8.30 2:15 AM 신고
    음 그당시에는...고위층이 돈을 안쓰더라도....보통 군에서 고위층자녀를 추출해서 조은곳으로 배치하고 또한 면제 시키는게..일반적 관행이였죠...전 93년에 군에 갔었는데..그때 유명인사 집안애들 다 편한곳으로 차출 심지어 훈련 ↓댓글에댓글
  2. 2. 김철수 '02.8.30 2:16 AM 신고
    소에서 조차..편하게 훈력을 받았죠....이회창의 잘못보다 고위층 자녀들을 찾아서...보살피는 관행이라고 보면 좋겠네요 그러면 자기들도 괜히 덕좀 볼까 하는 그런 심보 아마 그 시절 군대 갔다 오신분은 누구나 다 느끼신 걸꺼예요 ↓댓글에댓글
  3. 3. 마야 '02.8.30 2:20 AM 신고
    별로 이해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만.. ↓댓글에댓글
  4. 4. 최영진 '02.8.30 3:15 AM 신고
    키 179cm에 45kg은 있을지 모르겟지만 제 친구중에 키 180cm에 50kg는 있거든여. 가능하지 않을까여? 그리고 고위층 자제들 사이에서는 군대 안갓다온것이 자랑일지 모르겟지만 저희 친구들 사이에선 군대 안갓다온 사람 ↓댓글에댓글
  5. 5. 최영진 '02.8.30 3:18 AM 신고
    은 병신취급 해버립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대는 한번쯤 꼭 거쳐야 할 단계라고 생각하는데... ↓댓글에댓글
  6. 6. 최영진 '02.8.30 3:22 AM 신고
    그리고 대한민국에 거짓말 안하는 정치인은 없습니다. 사소한 문제로도 크게 부풀리고 그것을 덮으려고 온갖 거짓말 해대는 정치판 보면 짜증도 나지만 그렇다고 국민의 권리인 선거까지 안한다면 회충들이 더욱 기성을 부리겟져. ↓댓글에댓글
  7. 7. 박환홍 '02.8.30 4:16 AM 신고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없다는걸 이번 국무총리 인준 청문회를 보면서 느꼈습니다..이회창씨도 그렇고 다른 모든 대통령 후보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댓글에댓글
  8. 8. banggea '02.8.30 6:50 AM 신고
    이회창이 그렇게 싫으면 선거때 안 찍으면 되지 왜 그렇게 말이 많아요??? ↓댓글에댓글
  9. 9. 임창원 '02.8.30 8:19 AM 신고
    이런글올리는사람 누군지 낯짝좀 보고싶네요 ↓댓글에댓글
  10. 10. 임창원 '02.8.30 8:20 AM 신고
    아마도 이사람 반대되는사람에게서 돈받고 여기저기글쓰는 사람이겠죠 ↓댓글에댓글
  11. 11. 임창원 '02.8.30 8:20 AM 신고
    제발정신좀 차리길.. 당신이 이런말 안올려도 누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댓글에댓글
  12. 12. 임창원 '02.8.30 8:21 AM 신고
    모를사람이 누가 있을려나.... 요즘이 무슨 70년댄줄아나 ↓댓글에댓글
  13. 13. 임창원 '02.8.30 8:21 AM 신고
    이런식으로 여론을 조성할려고 하다니.. ↓댓글에댓글
  14. 14. 임창원 '02.8.30 8:21 AM 신고
    이런사람은 선거법위반으로 신고해야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5. 15. 임창원 '02.8.30 8:22 AM 신고
    나도 이회창은 안좋아 하지만 그렇다고 인터넷상에서 여론몰이하는건 ↓댓글에댓글
  16. 16. 임창원 '02.8.30 8:23 AM 신고
    보기않좋네요. ↓댓글에댓글
  17. 17. 엄정흠 '02.8.30 8:32 AM 신고
    이런 썩을 군대 안보낸 부모나 안간 자식이나 최소한 우리나라에서 정치를 한다면 국 ↓댓글에댓글
  18. 18. 엄정흠 '02.8.30 8:38 AM 신고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지 군대로 안보낼려고 잔머리 굴리는 사람이 무슨 국방에 대해 논하겠는가. 글구 어떻게 된게 정치 하는 인간들은 군대도 못가는 병신들만 모여있는지... 군대도 못 갈 체력으로 어떻게 그 힘들다는 정치를 하는지 ↓댓글에댓글
  19. 19. 이재형 '02.8.30 10:08 AM 신고
    한 나라가 한 인간의 병적문제로 그 많은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다니 한심하군요 ↓댓글에댓글
  20. 20. 회오리 '02.8.30 11:38 AM 신고
    정치에 관심있으시면 다른데서 하시지....정말 선거법 위반이네..ㅉㅉ ↓댓글에댓글
  21. 21. 조영상 '02.8.30 11:58 AM 신고
    지 자식새끼하나 잘못키웠다고 염불을 떠네...지 잘못도 아니잖아...그냥 봐줘라.보나마나 밝혀지만 잡아떼거나 말돌릴게 뻔한데..쥐랄같은새끼들... ↓댓글에댓글
  22. 22. 스파이크 '02.8.30 12:20 PM 신고
    속보이는 선거법위반짓거리하네......이딴글올리기전에...고작 꼬투리잡을게..아들병역문제랑 고향속인거밖에없냐?? 이건이회창 더 광고해주는거밖에안돼..왜냐믄..아들병역문제 머 이런시덥잖은거밖에 걸고넘어질게 없단얘기가되거든..... ↓댓글에댓글
  23. 23. 원지연 '02.8.30 1:19 PM 신고
    이기회에 국회의원 다 없앴으면좋겠다. 50보100보 라고 이놈저놈 다 같은놈이다. ↓댓글에댓글
  24. 24. 김재현 '02.8.30 1:30 PM 신고
    179에 45 있 는 데 ㅡㅡ ↓댓글에댓글
  25. 25. 김재현 '02.8.30 1:32 PM 신고
    자 기 아 버 지 고 향 을 자 기 고 향 이 라 고 도 함 니 다..휴 휴!! 정 말 이 글 올 린 사 람.... ↓댓글에댓글
  26. 26. 정동엽 '02.8.30 1:34 PM 신고
    정치인은 모두 dog-baby이다...99%라고 장담할수있다.. 그리도 털면 지들이 먼지 더날거면서 총리청문회에서는 총리를 비오늘날 먼지날때까지패듯패댄다.. 코미디 잘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慘이슬 '02.8.30 3:53 PM 신고
    저 낼모래 군에 갑니다 ㅡ_ㅡ; 대한에 남아라면 당연한걸...왜 당연하냐면..자기나라 자기가 지켜야죠..자기하나 빠진다고 누가 자기 지켜줌미까..에효...생각을 바꿉시다여러분....솔직히 돈있음 어떻게든 빠져나가겠죠... ↓댓글에댓글
  28. 28. 慘이슬 '02.8.30 3:56 PM 신고
    누구나 자기 자식 소중하겠죠.,.. 그러나 군면제는 돈있는 자식들이죠...힘냈시다.. ↓댓글에댓글
  29. 29. 慘이슬 '02.8.30 3:59 PM 신고
    정말화나는건..그런x자식들까지 우리가 대신해서 군대가서 지켜줘야 한다는거..없는게 잘못이죠..부익부빈익부.... ↓댓글에댓글
  30. 30. 심경용 '02.8.30 4:43 PM 신고
    손톱만큼이라도 비리가 있으면 무조건 잘라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심경용 '02.8.30 4:44 PM 신고
    사람들은 이회창을 욕하면 민주당을 편드는 것이고, 반대로 민주당편들면 ↓댓글에댓글
  32. 32. 심경용 '02.8.30 4:44 PM 신고
    아 실수! 반대로 민주당을 욕하면 한나라당 편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댓글에댓글
  33. 33. 심경용 '02.8.30 4:45 PM 신고
    대표적인 흑백논리죠. 이회창이든 노무현이든 일단 비리가 드러나면 ↓댓글에댓글
  34. 34. 심경용 '02.8.30 4:46 PM 신고
    모두다 단죄해야 합니다. 나도 이회창 밉지만, 그렇다고 노무현 좋다는 것은 ↓댓글에댓글
  35. 35. 심경용 '02.8.30 4:46 PM 신고
    더더욱 아닙니다. 단지 명백히 드러난 비리에 대해서는 ↓댓글에댓글
  36. 36. 심경용 '02.8.30 4:48 PM 신고
    맘놓고 미워할 수 있다는 거지요. 어쨌든 걸리면 정치판으로부터 다 죽여야 됩니다. ↓댓글에댓글
  37. 37. 김재국 '02.8.30 4:53 PM 신고
    키가 179Cm 에 몸무게 45Kg은 확인된 무게입니다..... ↓댓글에댓글
  38. 38. 김재국 '02.8.30 4:53 PM 신고
    뼈무게만 ↓댓글에댓글
  39. 39. 엄창환 '02.8.30 4:57 PM 신고
    구상유취... 그러나 임창원 님의 말대로 돈받고 하는 짓이라곤 생각치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황지훈 '02.8.30 5:06 PM 신고
    인간적으로 군대안간건 사실이고 거짓말한것도 사실...투표야 다들 알아서 하는것..돈받고 올렸다는둥..그런말 하는 사람이 문제가 있는듯..성인이면알아서 자기 판단대로 일처리 할 수 있음. ↓댓글에댓글
  41. 41. 황지훈 '02.8.30 5:06 PM 신고
    결론 판단은 우리들의 몴~~~^^ ↓댓글에댓글
  42. 42. 고현일 '02.8.30 6:13 PM 신고
    돈받고 한거치고는 내용이 좀 부실하죠?...스스로 한거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43. 43. 이창우 '02.8.31 1:51 PM 신고
    황지훈님 말에 동의합니다....임창원님이야말로 과밍반응이신것같네요....혹시?...... ↓댓글에댓글
  44. 44. 드러머 '02.8.30 7:17 PM 신고
    이래서 제가 이회창을 개X보다 못한 인간으로 여기고 있죠. ↓댓글에댓글
  45. 45. 김경원 '02.8.30 7:59 PM 신고
    이회충 전대선에도 아들군문제땜에 낙방...올해도 역시 아들땜에 낙방할듯...ㅡㅡㅋ결국 아들땜에 대통령한번도 못할듯...정치인에겐 쫌 치명적인 약점이 아닌지... ↓댓글에댓글
  46. 46. 정동엽 '02.8.30 8:39 PM 신고
    박순기님 공적자금이 뭔지는 압니까? 공적자금 이왜 생기게 되었는지...다 전,노,이....씨들이 말아먹은 이나라에 땜방하려구 들어간 돈입니다...씨발 나라는 지들이말아먹구 그거때울려고 뺑이쳐서 거의 수습되니까 또 말아먹으려는 ↓댓글에댓글
  47. 47. 정동엽 '02.8.30 8:41 PM 신고
    한...넘 새끼들... 내가비록 정치하는 놈들 다싫어하지만 이..후보 젤싫어하져.. 그상판만봐두 딴채널루 돌릴정도루..국회에다 누가 똥이나같다부어라.. ↓댓글에댓글
  48. 48. 강신욱 '02.8.30 9:07 PM 신고
    한두번 있는일인감...세삼스럽게..난리 법석을...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다글치..나라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돈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인데..던 많이 쳐먹고 버터져 죽어뿌라..ㅋㅋ. ↓댓글에댓글
  49. 49. 강신욱 '02.8.30 9:08 PM 신고
    울나라는 안되...다 썩었어... ↓댓글에댓글
  50. 50. 강신욱 '02.8.30 9:09 PM 신고
    누가 누구를 욕할필여 없어..다 똑같은넘들인데....세상은 요지경~~!!!!!요지경..아싸..뽕짝 ↓댓글에댓글
  51. 51. 강신욱 '02.8.30 9:10 PM 신고
    우린 다 썩었어..몸도 마음도...너는 정치를 아느냐? ㅋㅋㅋㅋㅋ우훼훼훼 ↓댓글에댓글
  52. 52. 신재민 '02.8.30 9:19 PM 신고
    이런류의 글들은 좋지못한 상황만 야기할뿐 도움이 않됩니다.. 다른 모든 후보도 캐내기 시작하면 다나옵니다.. 아마도.. ↓댓글에댓글
  53. 53. 름보람보 '02.8.30 9:53 PM 신고
    군데 요즘되게 이상하네요 ...조용하다가 요세들어서 이회창 후보 씹는 글만 이리 만이올라오지 잘못한게구리만음 평상시에도 나왔을 찐데 후보되고 여론조사1위발표후부터 갑짜기 십어데네 더웃긴건 다른분들 애긴 하나도 안올라옴 ..ㅋㅋ ↓댓글에댓글
  54. 54. 름보람보 '02.8.30 9:54 PM 신고
    과연 누가 더드런x(넘)일까요??......정말웃겨 ↓댓글에댓글
  55. 55. 착한앙마 '02.8.30 10:12 PM 신고
    나는별루정치에 관심이없지만 털어먼지안나는 ↓댓글에댓글
  56. 56. 김성엽 '02.8.30 10:13 PM 신고
    어처구니가 없네여~ 선거도 하기전에 검증도 안된 자료로 이렇게 글을 올리시다니 도대체 얼마나 받으셨나요 ㅋㅋㅋ 저도 이회창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당. 과연 다른후보들도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이 있을까여? ↓댓글에댓글
  57. 57. 이창우 '02.8.31 1:56 PM 신고
    나는 정치에대해 잘모른다 그러나 우리나라 정치는 코미디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아니다 코미디는 서민들에게 웃음을 주지만 우리정치인들은 서민들을 울린다.... ↓댓글에댓글
  58. 58. 이창우 '02.8.31 1:57 PM 신고
    나는 정치에대해 잘모른다 그러나 우리나라 정치는 코미디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아니다 코미디는 서민들에게 웃음을 주지만 우리나라정치늠 서민들을 울린다.... ↓댓글에댓글
  59. 59. 김기태 '02.8.31 2:03 PM 신고
    내가 관심있는 건 실생활관련입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김기태 '02.8.31 2:07 PM 신고
    내가 관심있는 건 실생활관련입니다. 창은 구린 점이 너무 많지요. 정모씨도 마찬가지겠죠. 그나마 이인제는 조금 나은 편이긴하지요. 건강보험 보세요. 엄청난 적자가 났다고 하면서 보험료 1억원 내던 사람이 이제는 300만원만 내면 ↓댓글에댓글
  61. 61. 김기태 '02.8.31 2:11 PM 신고
    되지요. 반면에 대다수의 서민들은 건보적자를 핑계로 모조리 인상을 하였죠. 누가 통과시켯을까요? 바로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합작품이죠. 정말 국민을 위하는 당은 없나요? 국회의원들은 모조리 국외로 추방해버려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62. 62. 김기태 '02.8.31 2:14 PM 신고
    우리나라 정치인은 국민을 무시하고 자기배를 불리는 못된 종자들입니다. 어떤 정치인을 믿을 수 있나요? 선거운동? 모조리 쓸어담아 매립지에다 묻어버려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63. 63. 김기태 '02.8.31 2:17 PM 신고
    다음 정권을 잡는 사람이 이것을 바로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어림반푼도 없습니다. 여론이 비등해져서 어쩔 수없게 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절대로 안고칩니다. 옛날사람들의 선비정신이 그리워집니다. 가난을 절대 부끄러워하지 않 ↓댓글에댓글
  64. 64. 김기태 '02.8.31 2:19 PM 신고
    않고 부정부패를 부끄러워 했던 바로 그 정신이지요. 국회의원들을 없애 버리지 못한다면 숫자를 100명이내로 줄이고 ↓댓글에댓글
  65. 65. 김기태 '02.8.31 2:20 PM 신고
    2번 이상 못해먹게 법을 만드는 겁니다. 뭐라구요? 그 법은 누가 만드냐고요? 당근 국회의원이죠ㅡ.ㅡ;;; ↓댓글에댓글
  66. 66. 지무 '02.8.31 7:47 PM 신고
    다 똑 같은 인간들인데 뭘 ... 이젠 이런거 봐도 별로 놀랍지도 않으니 헐!! 대통령 아들들은 돈 받아먹었다고 날리치고 한당의 대빵은 아들 군에 안보냈다고 날리치고 어이없는 나라지 울나라 ↓댓글에댓글
  67. 67. 지무 '02.8.31 7:48 PM 신고
    근데 대통령 아들들은 군에 갔다 왔나??? 그게 또 궁금해 지네 쩝~~ 이번 선거에는 도데체 누굴 찍어야 하나 다 그기서 그기고 뽑아 놓으면 똑같은 짓들만 해대니 아무나 뽑아도 괜찮을 지도.... 한심하다니깐 아~ 밥맛 떨어지네 ↓댓글에댓글
  68. 68. 지무 '02.8.31 7:52 PM 신고
    글구 그런애들 군에 보내 놓으면 우리의 멋진 대한의 군인들만 힘들어 지지...암 ~~군에 갔다온 사람들은 잘 알잖아요 고문관들 차라리 군에 안 오는게 났지 어이구 사람 잡지 사람 잡아 글구 빽좀 있는것들 군에 오면 얼마나 ↓댓글에댓글
  69. 69. 지무 '02.8.31 7:53 PM 신고
    설치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이제 왠만하면 정치인 자식들 따로 가는 군대 하나를 만드는게 좋겠군요 군생활은 하면서 그넘들이 돈을 내서 우리의 군인들에게 더욱 나은 군생활은 보장하는거지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70. 70. 지무 '02.8.31 7:54 PM 신고
    내가 말하고도 웃기네요 ㅎㅎㅎ 어이가 없어서 그래도 어차피 안갈라고 설치는 넘들 서민들의 자식들은 군생활 하면서 조금이라도 좋은 환경에서라도 군생활 하는게 낳지 않나요 안그래도 국방비 줄인다는데 ↓댓글에댓글
  71. 71. 스파이크 '02.8.31 11:18 PM 신고
    그래서 난 대한민국의 어떤선거에도 참여를 안합니다...더러워서..선거일은 나에겐 낮잠이허락되는 좋은날.. ↓댓글에댓글
  72. 72. 허석 '02.9.1 4:11 AM 신고
    모 뉴스에서 우리의역사라구,,,,박통 시대인가 전씨 있었을때인가..그때 무고한 사람들,.죄명 뒤집어 씌워서 사형 시킬때 그 당시에 검사로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댓글에댓글
  73. 73. 허석 '02.9.1 4:15 AM 신고
    글구...이분,,아버지가 일제 강점기때에 창씨개명까지...했다는데....하긴 부모께 뭘 배웠겠습니까? 그 시대에 나름대로 훌륭한 처신법을 배웠겠지요.. ↓댓글에댓글
  74. 74. 허석 '02.9.1 4:19 AM 신고
    전 이런사람 자체가 우리나라 지도층에 있다는 자체가 서러워 집니다...프랑스 드골은 2차대전후 프랑스내에 친독인사들을 다 색출..그 죄를 묻고 나서 '이제는 적어도 다른나라에 넘어가더라도 민족의 배신자는 이제 생기지 않을것이다 ↓댓글에댓글
  75. 75. 허석 '02.9.1 4:23 AM 신고
    그랬는데...울나라는 거기서 부터 잘못 된거 같습니다...친일파였던 후손 사람들한테 친일파 청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느냐 물으면 창피해 하지 않고 이런답니다.."그 당시엔 모두가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그렇게 하지 않으면 누 ↓댓글에댓글
  76. 76. 허석 '02.9.1 4:25 AM 신고
    가 그런일을 하겠느냐...그분들도 나라을 위해 공헌을 했다.." ....이런말들을 합니다.그럼 지금 일본이 교과서에서 언급하는 우리가 너희를 개화 강점 했더라도 근대화는 이루어 주지 않았느냐 하는 말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77. 77. 허석 '02.9.1 4:28 AM 신고
    우리나라엔 언제쯤 훌륭한 지도자가 생길까요?,,,, ↓댓글에댓글
  78. 78. 한상문 '02.9.1 7:54 AM 신고
    자기자신의 자긍심도 없는 인간이 어떤상황을 당하여 처리를 함에 있어서 과연 얼마나 책임을 가지고 그 상황에 임하겠는가?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남에게 책임을 돌리기 바쁠 것입니다. 하물며 한나라의 대통령이 된다는 사람이 자신의 ↓댓글에댓글
  79. 79. 이성규 '02.9.1 7:56 AM 신고
    흠~~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이 있단말인가? 정치인이야 다 그게 그것이고.. 이회창 같은 분을 지지하는 분의 심정을 모르겠네요.. 예전의 대쪽이 그립습니다.. 그때는 이회창이란분 참 마니 믿었었는데 ㅡㅡ;; ↓댓글에댓글
  80. 80. 한상문 '02.9.1 8:00 AM 신고
    나라의 체제를 인정하지 않는 것을 과연 자신의 나라에 대하여 자긍심이 있다고 할 수 있겠는 지요? 그러한 사람이 한나라의 수반으로 존재를 했을 때 과연 맞은바 일을 책임을 지고 처리를 하려 할 까요? 아니면 자신의 이익을 위하 ↓댓글에댓글
  81. 81. 한상문 '02.9.1 8:01 AM 신고
    위하여 나라를 팔아먹을 까요?(영삼이 처럼) 여러분이 판단을 해보세요. 즐거운날 되세요. ↓댓글에댓글
  82. 82. 문정옥 '02.9.1 8:37 AM 신고
    서로 똥많이 묻은 놈끼리 무슨똥 많이 묻었나 확인하며 싸우는 판을 보고 또 서로 편드는 우리가 불쌍합니다 그거 편들거 뭐있다고 당과 상관없이 무슨똥 판별법이나 배우자고요.. 우린 언제나 똥말고 때 쪼금 묻은 후보 만나보나.. ↓댓글에댓글
  83. 83. 문정옥 '02.9.1 8:39 AM 신고
    이똥팀 저똥팀 일방적 편만들지말고 그중에서 때묻은 놈들만 가려 칭찬해주는 국민됩시다 ↓댓글에댓글
  84. 84. 문정옥 '02.9.1 8:42 AM 신고
    어느 편들어봐야 그것도 똥팀이니 깊이 생각해보세요 그것도 똥팀입니다 좋은 정책, 좋은 행동에 대해 칭찬이나 합시다. 정말 잘 살펴보면 잘하는 놈 있습니다 물론 그놈도 100% 잘하는 놈일 수는 죽어도 없지요 소속이 똥팀인데.. ↓댓글에댓글
  85. 85. 문정옥 '02.9.1 8:42 AM 신고
    '똥'이란 단어써서 죄송합니다 근데 별다른 말이 없네요 죄송~ ↓댓글에댓글
  86. 86. 소재희 '02.9.1 2:21 PM 신고
    쪽팔린겁니다.. 한20년후에 자기이군대갈대 즘물어보겟죠.. 안갈수도잇지만.. ↓댓글에댓글
  87. 87. 소재희 '02.9.1 2:21 PM 신고
    아빠는 외 군데안갓더엽 그럼 병쉰아빠 돼는거죠 뭐.. ↓댓글에댓글
  88. 88. 노준민 '02.9.1 6:51 PM 신고
    에혀.. 얼마전 제 친구는 COMDEX 갔다가 이회창씨와 악수를 했답니다.. ㅡㅡㅋ ↓댓글에댓글
  89. 89. 김철민 '02.9.1 9:58 PM 신고
    179cm에 몸무게 45kg 내친구는 178에 43인데... 아버지 고향을 자기고향이라 하는건 가능한겁니다... 그건 학교서 배웠음... ↓댓글에댓글
  90. 90. 조재언 '02.9.2 12:06 AM 신고
    고위층 자녀뿐아니져 면장 두 지아들 군대 안보낼라구 하는데 법관인데 오죽했을라구.. 높으신 분 아들들은 군대 안가는게 차라리 낮지.. 괘니 가서 서민들애들하구 차별만 받으니까.. 난98년에 갔는데두 구러한 꼬라지 봤는데.. ↓댓글에댓글
  91. 91. 조재언 '02.9.2 12:09 AM 신고
    권력이 먼지? 이나라 정치판 완존히 개판이얌.. 병풍은 둘쨰 치고.. 민생이나 현안이나 다루길 바랄 뿐 이다. 에휴~~ 투표할사람은 사람마다 다찍어주면 되자나유~ 공평하게 그라고 그것두 기찮으면 투표하지말구. 난 안할꺼니까.. ↓댓글에댓글
  92. 92. 조재언 '02.9.2 12:11 AM 신고
    위에 선거는 참여해야죠.. 한표씩 공평하게 주면 되자나요, 투표는 꼭해야죠.. 무효표 만드는 한이 있어두... 투표합시다.. -공익광고- ↓댓글에댓글
  93. 93. 조재언 '02.9.2 12:16 AM 신고
    군대 안갈사람은 안가야죠, 그돈을 국방비에다가 기부하고. 그럼 있는 사병이라두 조금 대우를 잘받지 않을까요? 그게 더 좋을것 같은데. 괘니 뺵있는 넘들 옆에 있으면 절라게 피건해서. 특히 정치인들 판*검사/변호사 아들들 하고는 ↓댓글에댓글
  94. 94. 조재언 '02.9.2 12:18 AM 신고
    가치 안있는게 다행이지머. 그인간들은 오지말라고해 그냥.. 1억씩만 국방비로 내고 울아버지 세금 일년에 200만원씩만 깍아주고 그런법 통과시키면 안되남? 1억은 너무 작나? 2억씩 받구 군대 가지말라고 하던지. ↓댓글에댓글
  95. 95. 박 '02.9.2 1:14 AM 신고
    군대..? 내친구는 군대가서 다리를 잃었는데...폭발사고로..아마 이회창씨도 그런걸 함봐서 그런걸거예요.나도 돈있구 빽있구정치하면 군대안보내구 유학시키구면제시킬라구별지랄은 다할거야.. 나비록못살구빽없어서갔지만.. 그리구원래 우리 ↓댓글에댓글
  96. 96. 박 '02.9.2 1:16 AM 신고
    원래 우리나라는 다 그래 당신도 돈있구 빽있구 그래봐요 안그럴자신있나... ↓댓글에댓글
  97. 97. 김영현 '02.9.2 5:38 PM 신고
    하핫.. 우리끼리 이렇게 욕해봤자 어떻게 되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네티즌 여러분.. 저도 국어 못하지만.. 국어 더 공부하셔야 할분이 한두분이 아니네요.. 욕들만 하시지 말고 좋은 얘기. 좋은글 올려주세요.^^ ↓댓글에댓글
  98. 98. 김영현 '02.9.2 5:46 PM 신고
    국무총리 청문회 재미있게 봤습니다. 비리있는 아버지들 모여서 다른사람 비리 밝히려고 신경전 하는 모습이 참..웃기네요.ㅋㅋ 정치인들 학생들앞에서 얼굴들수 있을까요?? 정치인들.. 자신의 미래의 모습에 신경좀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99. 99. 김영현 '02.9.2 5:47 PM 신고
    그리고 타산지석 으로 교훈삼아 우리 젊은이들은 나라 망치지 맙시다! 화이팅! ↓댓글에댓글
  100. 100. 권기범 '02.9.2 6:15 PM 신고
    딴나라당 당수와 망조당후보가 서로 상대방의 흠집만 잡으려고 혈안인된 지금 우리힘없는 민초들은 뭐빠지게 물퍼내고 있으니 진정 이나라에서 세금을내고 살아야 할지 하늘도 슬퍼 그리 울었나보군요 ↓댓글에댓글
  101. 101. 심경용 '02.9.2 7:17 PM 신고
    나도 돈있으면 그럴거라고 주저없이 말하는 우리국민의 자질이 더 슬프군요. ↓댓글에댓글
  102. 102. 심경용 '02.9.2 7:18 PM 신고
    누구 비꼬려는 말은 아니니 오해 마시길, 주변에 그리 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댓글에댓글
  103. 103. 심경용 '02.9.2 7:19 PM 신고
    제대로 된 나라라면, 국민들도 남 눈치보여서 그런소리 함부로 못하고, ↓댓글에댓글
  104. 104. 심경용 '02.9.2 7:20 PM 신고
    그런 소리 할려면, 주변사람들에게 몰매맞을 각오하고 얘기해야 되는게 ↓댓글에댓글
  105. 105. 심경용 '02.9.2 7:21 PM 신고
    정상아니겠습니까? 이 말은 뒤집어 생각하면, 비리가 너무 만연해서 모든 비리를 ↓댓글에댓글
  106. 106. 심경용 '02.9.2 7:22 PM 신고
    반쯤은 인정하고 넘어간단 얘기인데, 그런 애매한 태도로 어찌 우리나라가 ↓댓글에댓글
  107. 107. 심경용 '02.9.2 7:22 PM 신고
    깨끗해 지기를 바라겠습니까. 국민스스로가 의식을 좀더 단호하게 갖는게, ↓댓글에댓글
  108. 108. 심경용 '02.9.2 7:23 PM 신고
    이 나라 정치개혁의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박수영 '02.9.7 4:23 PM 신고
    고1때 같은반에 183/45있었는데-_-;; ↓댓글에댓글
  110. 110. 이완수 '02.9.10 3:57 PM 신고
    그 친구가 군 면제 됐나요?? 빠른 답변을 .. 중요합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이완수 '02.9.10 3:58 PM 신고
    고위층은 당연히 면제 된다는 소릴하는 분은 고위층 자제분입니까? 아님 부처님 속입니까? 아님 한나라 골수팬인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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