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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를 욕하기전에 한번더 생각을.....

 


박정희가 어느나라 사람입니까!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지낸분이 아닙니까.누구나
100퍼센트 완벽한 사람은 없읍니다.하지만 박정희 일본(다카기 마사오)이름을 대면서 박정희를 일본인넘이다라고 욕하는분들 이해는 하겠지만 우리 눈을 뜨고 크게 봅시다! 일본인들이 그런 글글을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
"역시조센징은 조센징이야 저거들 스스로 저거대통령을 일본넘이라고 하니18년동안 일본속국으로 살았다고 서서로 자백을 하다니" ㅋㅋㅋㅋ 하고 비웃을껍니다..

일본이라는 넘들은 우리의 이런 모습을 보고 우리들을 깔봅니다.우리의 이런 이면성을 보고요.우리나라
가 그만큼 어리썩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우리도 약아야 산다고 봅니다.우리가 우리 서서로 자책한다고 일본이 아~~~역시 조선인은 달라 존경 해야돼 하고 생각 할줄 압니까 천만의 말씀! 우리는 아직 일본을너무너무 몰라요...

한심합니다 일본인들의 뿌리깊은 조선의식민지정신이 아직도 끝나지 않고 소리없이 공격하고있는게 안보이십니까!

우리 스스로 우리의 얼굴에 침을 뱉는것을 일본은 싱긋이 웃으면 보고 있읍니다.우리는 일본을 모르지만 일본은 우리를 너무나 잘알고 있습니다!이것이 겁나는게 아닐까요!

그러니 독도 문제도 우리를갖고 노는것입니다...너무 일본에의한 우리의 치부를 드러내지 맙시다!일본은 스스로 자기들치부를 절대로 드러내지 않습니다.

우리와 틀린점이 바로 그것입니다.집안 싸움 하면 결국은 스스로 망하지요 모든 이치는 같습니다.너무순진하면 나라도 빼껴요!

그러나 저는 박정희를 펑가 한다면 독제와경제 두개를 한꺼번에 했는데 그런 카리스마가 없었다면 경제
를 이룩하지 못했겠지요..

하지만 그 독제속에는 이루 말할수 없는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때의 상황을 지금의 잣대로 평가해서는 안돼죠...

물론 그때 직접당한 당사자분들은 또 안당하신분들과의 생각은 천지차이죠 당하신분들은 그때의 사회운동하신분들 이루 말할수없는 고통을 당했다는거 잘압니다! 그런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또 우리가 이만큼 인권과언론의 자유를 누리는게 아닐까요!

잘한것은 잘한것이고 못한것은 실랄하게 비판해야겠지요..또 어떤 사람은 그누구도 그때 대통령이 돼었다면 그정도 경제는 이룩했다고 하는데 그런 수준 이하의 발언을 하는 교수도 있어요,
(그렇게 따진다면 대통령 뽑지말지 말라고 뽑노. 누구나 다하는것을..)

무조껀적 비판은 사회를 멍들게 합니다.배울건 배우고 잘못됀건 고쳐가면서 역사가 없다면 현실도 없는것입니 다.무조껀적 비판은 하지 맙시다,인정할껀 인정하고 성숙됀 국민이 좀 돼어 봅시다.

지금 정치권을 보면 한심스럽기 짝이 없읍니다.국민을 기만하고 국민을 무시하기는한가지 박정희 시대는 방송매체가 암울하기 짝이 없었느데...지금은 통신 매체가 어떻습니까! 전에와는 비교도 안됍니다.

이런데도 국민을 기만하고 저거들 끼리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이것이야 말로 독선중에 독선입니다!역사를 아는 정치인들이 그것을 돼새김을 하고 있으니까..한마디로 더나쁘다고 봐야 하지 않을 까요...

저는 그렇다고 박정희를 영웅화 하는데는 반대입니다....얼마나 지금의 정치판에 환멸을 느끼면 박정희를 영웅화 하려고 합니까!

솔직이 영삼이나! 태우나! 대중이나! 보스적인 카리스마가 없다는것입니다!대통령이란 자고로 자기의 이상과비젼이 뚜렷이있고 보스적인 기질이 없으면 올바른 정치를 못하죠!...

특히 우리나라 정서상,,,위3분의대통령을보면서 옛날 박정희나 전두환은 독선은강했지만 그래도 남자다운면은 있었거든요..........

그런 정서에 30년 가까히 살아온 국민들은 노태우 이전부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물같은 대통령들을 보니 그렇다고 경제도 잘살게 했으면 괜잖은데 그것도 아니니까.답답하니...

옛날생각이 나는거죠 ....( 고로 박정희향수) 그래서 박정희가 생각나는겁니다...그렇다고 박정희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고(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데 좋아서가 아니라 워낙 정치판이 답답해서 30년이란 정서가 그리 싑게 바뀌겠습니까!)

잠시 옛날의독선은망각하고 지금의 답답함을 비유해서 표현한것을 몆몆사람들은 그것을 이용해서 박정
희를 영웅화 할려 하는데 그것은 절대로 아닙니다...그분의 잘한 업적은 본받고 못한것은 두번다시 그런
일은 없어야겠죠!

우리모두 저위의 들판처럼 좀더 큰 맘으로 좀 포용하면서 인정할껀 인정하고 용서할껀 용서하고 두리둥실 살아가면 안될까요?

지나간 과거에 매달려 현실의시간을 값없이 보낸다면 얼마나 어리섞은 일일까요....

2002-08-30 06:08:25
2443 번 읽음
  총 1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임문균 '02.8.31 4:16 PM 신고
    참.. 언제까지 이렇게 과거의 역사에 운운 하는지.. 박통이 친일파라 쳐도 그가 이룩해논 성과는 과연 무엇입니까? 입장을 바꿔보죠.. 어떤사람이 큰죄를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그후로 그는 열심히 일을하고 남을도왔습니다. 그럼 여러 ↓댓글에댓글
  2. 2. 윤동석 '02.9.1 12:54 AM 신고
    허병도님. 만일 박근혜씨가 민주당과 손 잡으면 절대 찍지 마시오. 사실 박근혜는 민주당과 손 잡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민주당과 박정희, 화합 차원에서 합네 어쩌네 하는 발언조차 난 싫습니다. 전라도민은 어디에 내놔도 티나요. ↓댓글에댓글
  3. 3. 짱구 '02.8.31 3:13 PM 신고
    이사람 초딩인가? 생각하는 수준이 초딩 대가리 수준이군 ㅉㅉ ↓댓글에댓글
  4. 4. 짱구 '02.8.31 3:16 PM 신고
    님의 기준으로 따지면 후세인이나 김일성 스탈린 히틀러 이런 것들이 최고의 지도자요. ↓댓글에댓글
  5. 5. 짱구 '02.8.31 3:19 PM 신고
    일본사람들은 일본군 출신인 친일파인 박정희 기념관을 짓는다 존경한다 그런 쓰잘데 없는 말을 들으면서 일제 청산을 못한걸 보고 비웃고 있지 박정희를 욕한다고 비웃는게 아니라오 ↓댓글에댓글
  6. 6. 허병도 '02.8.31 3:18 PM 신고
    큭큭큭 박정희 욕하는사람들 대부분 전라도 사람들이 더군요 크크크 자기들 절라 때려잡고 소외시켰다고 그리고 초딩초딩하는데 초딩을 말하는사람들은 정신연령 초딩이더라구요 크크크 ↓댓글에댓글
  7. 7. 짱구 '02.8.31 3:19 PM 신고
    하긴 친일파가 대통령까지 해먹는 마당에 일제 청산이 제대로 될리가 없쥐 ㅉㅉ ↓댓글에댓글
  8. 8. 허병도 '02.8.31 3:19 PM 신고
    이 글쓴 사람도 욕 먹을 각오하고 썼나보군 안타깝네여...그리고 bc파크는 전라도 사람의 집합체인것같군 박정희이야기만나오면 나쁜놈 친일파,민주화를 때려잡은놈이라고 ↓댓글에댓글
  9. 9. 짱구 '02.8.31 3:21 PM 신고
  10. 10. 허병도 '02.8.31 3:21 PM 신고
    말하는데 영국같은 선진국은 100여년이상의 시간이 걸린 경제발전을 우리나라는 20년~30년에서 발전하였는데 그때가 박정희 정권이 였지요. ↓댓글에댓글
  11. 11. 허병도 '02.8.31 3:22 PM 신고
    짱구님은 닉네임이나 고치시지요 본명으로 ^^ 쪽팔리게 짱구가 뭡니까? 크크크 ↓댓글에댓글
  12. 12. 허병도 '02.8.31 3:26 PM 신고
    일제시대가 몇년동안인데 쉽게 청산될까요? 박정희 쪽으로 그 잘못을 돌린다 크크크 하여튼 지겹다 박정희대통령 때문에 싸우는거 크크 ↓댓글에댓글
  13. 13. 짱구 '02.8.31 3:29 PM 신고
    그케 박정희가 조으면 요번 대선에서 박근혜 밀어주면 되겠네 ㅋㅋ ↓댓글에댓글
  14. 14. 허병도 '02.8.31 3:29 PM 신고
    하던 말을 계속하지요 독일은 절대적으로 미국의 지원을 받았지만 우리나라는 돈없는상황에서 박정희 정권 들어서기전에 경제개발계획이 이미 있었다고 하시는분 있었는데 지원도,돈도 쥐뿔이없는 나라가 경제개발5개년계획이 있으면 뭐 합니까? ↓댓글에댓글
  15. 15. 허병도 '02.8.31 3:31 PM 신고
    박정희는 일본에게 쥐꼬리만한돈이라도 받아서 가발같은 걸로 경제발전을 시켰지요. ↓댓글에댓글
  16. 16. 허병도 '02.8.31 3:33 PM 신고
    일본에게 돈 쪼끔받고 일제시대만행이 사라진다는건 자존심을 깍는짓이라는것을 박정희대통령도 몰랐을까요?? ↓댓글에댓글
  17. 17. 허병도 '02.8.31 3:35 PM 신고
    짱구님 얼른 본명으로 바꺼 오세요 ^^ 정신연령처럼 짱구로 하지말고...그리고 저는 박근혜를 밀어줄껍니다. x같은 정치인들중에는 나아보이니까요 ↓댓글에댓글
  18. 18. 허병도 '02.8.31 3:36 PM 신고
    또 싸우겠군요 크크크 ↓댓글에댓글
  19. 19. psy '02.8.31 3:37 PM 신고
    백번 양보해 설사 경제발전을 시켰다고 하더라도 박정희가 쪽빠리 앞잡이 즉 친일파란 사실은 역사적으로 절대 없어지지 않음 ↓댓글에댓글
  20. 20. psy '02.8.31 3:38 PM 신고
    개집년을 대통령으로 밀어준다궁? 곧 대한민국 망하겠네~~ ↓댓글에댓글
  21. 21. 허병도 '02.8.31 3:49 PM 신고
    이건 또 왠말? 여자라고 무시하는겁니까?? 하여튼 문제군 여자대통령 한명쯤은 나와야되는데 박근혜는 박정희 딸이라 좆같다 이말이군 ↓댓글에댓글
  22. 22. 김기홍 '02.8.31 3:54 PM 신고
    경상도니 전라도니 말꺼내는사람은 지역감정 부추기는 사람이다. 다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인데 전라도니 경상도가 먼상관....글구 박정희 소위시절 홀로 혈서 써서 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한 엄연한 역사적 사실은 어찌 평가해야하는지 ↓댓글에댓글
  23. 23. 임문균 '02.8.31 4:16 PM 신고
    분은 이분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윗분의 논리라면 이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범죄자일 뿐이겠죠.. 같은 이치 아닐까요??? 과정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결과도 중요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최재호 '02.8.31 4:23 PM 신고
    청와대 비서실을 한번읽어보고 글올립시다. 어줍잖은 지식갖구 욕하지 말구. 중국을 보세요. 등소평은 3번이나 실각하고도 중국의 지도자가 됐습니다. 모택동은 말했습니다. 등소평은 과오가 20이라면 공적은 80이라고. 사람을 평가할때 ↓댓글에댓글
  25. 25. 최재호 '02.8.31 4:23 PM 신고
    업적이랑 과오를 적절히 평가해야 올바른 평가가 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박재현 '02.8.31 7:39 PM 신고
    지금 이글 쓰신님을 거의 비난하시는것 같은데..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히틀러가 영웅이 아니라고 하셨습니까? 영웅입니다. 이런 기준은 자신의 신념에 따른것이지 보편적인 생각에 의한 것이 될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박재현 '02.8.31 7:40 PM 신고
    자본주의 사회의 특징이 뭔지 아십니까? 모든 잘못을 한사람에게 집중시키는것이죠. 히틀러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욕을 뒤집어 쓴거죠. 물론 잘못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희대의 영웅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박재현 '02.8.31 7:41 PM 신고
    저는 사회주의를 개혁한 티토식 사회주의를 더 선호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쓰면 욕하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신념입니다. 다른사람의 신념을 욕하지 마십시요 ↓댓글에댓글
  29. 29. 김종욱 '02.8.31 8:06 PM 신고
    결국은 현정치인들이 너무나도 한심스럽다보니 이런글들이 올라오겠죠... ↓댓글에댓글
  30. 30. 김호중 '02.8.31 8:11 PM 신고
    영웅이 뭔줄 아냐? 악인이건 선인이건 한시대를 호령하고 역사를 쓴 큰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다..그런면에서 히틀러건 스탈린이건 레닌이건 박정희를 비롯한 이들은 영웅이라 할수 있다. 짱구는 그야말로 우리 사회에 있는 근원없는 ↓댓글에댓글
  31. 31. 김호중 '02.8.31 8:14 PM 신고
    불만 세력의 전형이다...각자의 생각에 따라 박정희는 영웅일수도 악인일수도 있는것이다...그걸 편협하게도 초딩들먹이며 지껄이는것은 무식을 드러내는 저급한 수작에 불과하다 하겠다...그리고 물론 박정희가 일본 군관 학교 출신임을 ↓댓글에댓글
  32. 32. 김호중 '02.8.31 8:15 PM 신고
    부인하는것은 아니다...하지만 그후에 조국 재건에 힘쏟았던 모습들은 예전의 과오를 씻으려 했던 몸부림으로 볼수도 있을것이다..어쨋던 박정희는 한시대를 호령했던 영웅임은 틀림 없다..그가 악인이건 선인이건... ↓댓글에댓글
  33. 33. 락 자 '02.8.31 9:07 PM 신고
    현정치인들--- ↓댓글에댓글
  34. 34. 조영상 '02.8.31 9:55 PM 신고
    한심한 허병도새끼....쯧쯧..지역감정이 부추기고, 남의 이름갖고 인신공격이나하고.....아마bc파크 최고의 쓰레기일꺼다...어쩌다가 저따위놈이 bc파크에 들어왔는지....운영자는 머하시나 저놈아이디 안짤르고 ↓댓글에댓글
  35. 35. 함승오 '02.8.31 10:47 PM 신고
    조국 재건이란 명목아래 아메리카에 젊은이들을 M16값에도 못미치게 팔아먹어 베트남의 민중들을 죽인게 영웅인가??? 젊었을때는 일본에 목숨을 바치고 총으로 대통령이 되서는 양키넘에게 젊은 목숨을 바치고... ↓댓글에댓글
  36. 36. 함승오 '02.8.31 10:51 PM 신고
    박정희는 죽어서도 죄를 물어야 하는 독재자일 뿐이요... 이룩해논 성과란 강한자에게 빌붙어 지 목숨 구걸하고 권력을 손에 잡는법을 후대에 가르쳐준것 뿐... ↓댓글에댓글
  37. 37. 유성배 '02.8.31 10:51 PM 신고
    적어도 그정도라도 돈을 받았으니까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유성배 '02.8.31 10:54 PM 신고
    각자의 신념에 따라 다른 거죠... 예를 들어 히틀러의 경우도 어떤 관점에서볼때는 전쟁영웅 또 다른 관점에서 볼때는 악인이 될 수 있는거겠죠.. ↓댓글에댓글
  39. 39. 유성배 '02.8.31 10:56 PM 신고
    전라도든 경상도든 전국 어디든지 간에 각자 자신의 신념만을 내세우며 욕하는 건 무리가 있겠져... ↓댓글에댓글
  40. 40. 방현석 '02.8.31 11:04 PM 신고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기로 하죠 ↓댓글에댓글
  41. 41. 방현석 '02.8.31 11:05 PM 신고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을 이룩했읍니다. 그분이 없었다면 우리가 이렇게 논쟁하는게 있을 수나 있었을까요? 지금 우리가 편안한 생활은 한것은 그때 경제계발로 인한 것이라 생각 되옵니다. 또한 친일파는 안된다 ↓댓글에댓글
  42. 42. 방현석 '02.8.31 11:06 PM 신고
    라고 하는 사람 들이 있는데요 분명!! 친일파는 일본에게 굽신하기는 했읍니다. 그러나 그것이 꼭 자신의 목숨만을 위해서 한것이 아닌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런분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43. 43. 방현석 '02.8.31 11:08 PM 신고
    일본에게 비록 협조 하긴했지만 그것은 멀리 내다보아 우리나라의 독립할때 혁신적인 발전을 위한것이라 생각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방현석 '02.8.31 11:09 PM 신고
    지금 대통령 후보가 크게 3명이죠 . 이회창 , 노무현, 신당의 후보 이사람들은 지금서로 자기 뱃속 불리기에 바뻐 있다고 생각하지않습니까? 민주당측의 공격과 맞대응 이런것이 더 쓰레기 같은 짓아닐까요? 제말에 동조하시는 ↓댓글에댓글
  45. 45. 방현석 '02.8.31 11:10 PM 신고
    분들은 리플좀 남겨주세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하는데 박정희 대통령의 생활을 보지말고 그의 업적을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스파이크 '02.8.31 11:21 PM 신고
    병신들....지잔일은 지난일이야...그래도 박통땜시..니들 서울서 부산 편하게 오고가고.. ↓댓글에댓글
  47. 47. 스파이크 '02.8.31 11:21 PM 신고
    병신들....지잔일은 지난일이야...그래도 박통땜시..니들 서울서 부산 편하게 오고가고..이만큼이라두 먹구사는줄이나 알어..씌바 대중이는 뭘했는데?? 절라도 쉐끼들.. ↓댓글에댓글
  48. 48. 스파이크 '02.8.31 11:22 PM 신고
    난 존경하는사람 몇몇뽑으라면..그중에 박통 틀림없이 들어가...전두환이랑.... ↓댓글에댓글
  49. 49. 윤동석 '02.9.1 12:37 AM 신고
    박정희가 지역감정 만들었다고 전라도 사람덜은 말하는데 사실은 이미 천년 전 고려 태조의 유훈인 훈요십조에 보면 금강이남의 사람을 인재로 등용치 말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물론 풍수지리의 영향을 받아 그러한 정책을 편 것이지만 요 ↓댓글에댓글
  50. 50. 윤동석 '02.9.1 12:38 AM 신고
    몇 십년 하는 거 보면 정말 그말이 맞는구나 생각됩니다요. ↓댓글에댓글
  51. 51. 윤동석 '02.9.1 12:41 AM 신고
    전에 야당할 때는 밖에서 투쟁한다고 맨날 데모 주동하고, 이제는 여당되니 무서운 게 없네. 조폭을 키우느라 여당 정치인덜은 요즘 바빠요. ↓댓글에댓글
  52. 52. 윤동석 '02.9.1 12:46 AM 신고
    예전에 김대중대통령 아들 비리때는 김아무개대통령의 장남 XXX, 라고 멘트하지 않던 MB*가 이젠 전면적으로 또박또박 이렇게 멘트합니다. 한나라당 이회창대통령후보의 아들 이정X씨. 정말 우리는 MB*를 중립적인 방송이라고 보는 ↓댓글에댓글
  53. 53. 윤동석 '02.9.1 12:47 AM 신고
    건 아무래도 어폐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윤동석 '02.9.1 12:49 AM 신고
    정치권에 휘말린 방송, 언론매체를 우리 국민들은 과연 믿을 수 있는지. 그런 방송매체가 얼마나 솔직하고 올바른 방송을 할 수 있는지 자못 궁금합니다. ↓댓글에댓글
  55. 55. 김용재 '02.9.1 12:50 AM 신고
    여기 수준이 이정도 이군요. 다들 말씀하시는게 어린분들 같습니다만...학업에 충실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윤동석 '02.9.1 12:50 AM 신고
    특히나, MB*뉴스는 절대로 믿을 게 못된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윤동석 '02.9.1 12:57 AM 신고
    전라도 사람들은 선거때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얘기합니다. '너, 누구 찍을럐?' 그러면 상대방은 묻는 사람이 전라도이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후보중에 찍을 사람이 아무도 없어. 투표 안해." 그러면 전라도사람덜은 '그래, 맞 ↓댓글에댓글
  58. 58. 윤동석 '02.9.1 12:59 AM 신고
    어. 놀러나 가야쥐'합니다. 그래 놓고 자기는 선거날 가서 민주당, 전라도계열 찍어댑니다. 이게 그들의 이중성격이죠. 다른 도 사람들은 투표를 포기하면 전라도 사람들이 우세해지니까. ↓댓글에댓글
  59. 59. 최억 '02.9.1 6:01 AM 신고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으로 다들 배불러서 지금에 와서 헛소리 하는 사람들.. 감히 배고파봐. 이런 쏘리 하고 앉아 있을수 있는지. 그당시 정책은 가난을 벗어나는게 최우선이었고, 그것이 없다면 지금 이런말도 ↓댓글에댓글
  60. 60. 최억 '02.9.1 6:01 AM 신고
    하지 못했을 만큼 발전을 못했을 텐데.. ↓댓글에댓글
  61. 61. 최억 '02.9.1 6:02 AM 신고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근간인 경부고속도로도 지을땐 다 반대한 정치놈들이 뒤에는 날림공사라며 비방을 하고 앉아 있으니 정치가 발전할리가 ↓댓글에댓글
  62. 62. 최억 '02.9.1 6:03 AM 신고
    우리나라의 최대의 나쁜 습관 남을 깍아 내리면 자신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특히 정치하는 넘들 ↓댓글에댓글
  63. 63. 최억 '02.9.1 6:05 AM 신고
    요즘 대통령 임기 마치고 나면 엄청난 비자금과 비리, 박정희 대통령은 그런 비자금챙길만큼 여유롭지 않았으며,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켜 세운 장본인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최억 '02.9.1 6:06 AM 신고
    배고파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면적인 것 가지고 나불 대지 마시길 ↓댓글에댓글
  65. 65. 오태영 '02.9.1 8:04 AM 신고
    -_-;;;; [박정희] 일제 시대떼 독립군 사냥하던 일본군 장교 였습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오태영 '02.9.1 8:04 AM 신고
    그걸 추대하는 병신새끼가 있네 ㅡㅡ;;; ↓댓글에댓글
  67. 67. 오태영 '02.9.1 8:05 AM 신고
    박정희 -_-;; 지 물러가라고 하거나 민주화 운동 하는거 보면 저새끼 빨갱이다! ↓댓글에댓글
  68. 68. 오태영 '02.9.1 8:06 AM 신고
    라고 몰아세워서 죽여버리는 아주 또 라 이 같은 개자식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오태영 '02.9.1 8:07 AM 신고
    이제까지 나쁜 면만 설명했고 ↓댓글에댓글
  70. 70. 오태영 '02.9.1 8:08 AM 신고
    -_-;; 경재성장 뽕! 아닙니다 ㅡ_- 유감이군.. 국가는 성정했다! ↓댓글에댓글
  71. 71. 오태영 '02.9.1 8:08 AM 신고
    그러나!! BUT!!~~ 시민이 가난에 허덕이고 쫄쫄쫄 굶고있는데 국가 성장하면 모하누? ↓댓글에댓글
  72. 72. 박순욱 '02.9.1 8:12 AM 신고
    그래도 박정희는 역대 최고 대통령이다. 가장 허물이 덜하다고 할수 있을것이다.자존심도 제일 센 대통령이구.김영삼.김대중.노태우, 전두환 봐라 .박정희보다 나은게 뭐가 있는지.김영삼.김대중이 독재 안하면 뭐하냐 .경제 파탄 내구. ↓댓글에댓글
  73. 73. 박순욱 '02.9.1 8:14 AM 신고
    인력 왜곡으로 계약직이나 만들어 내구. 연금 떨어 먹구 세금 막 거두구.의료분업 만들어서.국민 등쳐먹구.나라 개판 처놓구 .박정희 보다 좋을건 하나 없네요.요즘 세금 또 거두는 꼴을보니.각종 보험으로 투기해서 돈 날려 먹어두 ↓댓글에댓글
  74. 74. 임근혁 '02.9.1 8:20 AM 신고
    님의 생각되로라면 해방 후에 친일파를 그대로 묻어두어야 한다는 것과 같군요 ↓댓글에댓글
  75. 75. 허병도 '02.9.1 8:56 AM 신고
    크크크 저보고 전라도와 경상도간의 지역을 이간질하는 개자식으로보시는분많군요 크크크 욕하던 상관없습니다. 박정희 시대부터 경상도와 전라도는 원수지간이였으니 왜인줄압니까? 전라도쪽은 돈있는사람많았습니다. 경상도는 어떤줄아십니까? ↓댓글에댓글
  76. 76. 허병도 '02.9.1 8:58 AM 신고
    다 굶어죽을지경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전라도는 박정희의 경상도쪽을 발전시키는정책이 매우 못 마땅해서 데모하고 경상도사람은 그런 전라도사람을보고 뭐라고할까요? 경상도사람들은 배고파서 정부가 배불리해준다는데 전라도에서 ↓댓글에댓글
  77. 77. 허병도 '02.9.1 8:59 AM 신고
    데모하고 반대한다는 말들으면 배고픈사람들 눈이 돌아버리져 크크크 저도 경상도출신이져 ↓댓글에댓글
  78. 78. 허병도 '02.9.1 9:00 AM 신고
    그리고 데모하던 사람들이 누구인 줄 아십니까?? 지금의 국회의원입져 데모하던 인간들 민주회외치던 인간들 다 지금 국회의원해 먹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9. 79. 허병도 '02.9.1 9:01 AM 신고
    그렇게 생각한다면 크크크...... 데모하며 민주화외치던 지식인들은 지금 국민피빨아먹는놈들이라 이말이져 ↓댓글에댓글
  80. 80. 허병도 '02.9.1 9:02 AM 신고
    어째든 지역간의 감정은 나쁜거 압니다. 제가 지역감정을 부추겼다면 사과드리지요 ↓댓글에댓글
  81. 81. 허병도 '02.9.1 9:03 AM 신고
    전라도사람들께 사과드립니다. ↓댓글에댓글
  82. 82. 허병도 '02.9.1 9:03 AM 신고
    경상도사람들께 사과합니다. ↓댓글에댓글
  83. 83. 허병도 '02.9.1 9:06 AM 신고
    그리고 박근혜는 좀 불쌍한 여자져 자기 부모둘다 총맞아죽고 결혼도 못 하고 쫌 안된여자입니다. ↓댓글에댓글
  84. 84. 허병도 '02.9.1 9:07 AM 신고
    하지만 제가 데려간다는건 생각도 하지마십쇼 @;@ ↓댓글에댓글
  85. 85. 유승철 '02.9.1 10:13 AM 신고
    뭐..어찌된 일이던..진정한 평가란 후손이 내리기 마련이죠.. ↓댓글에댓글
  86. 86. 조길연 '02.9.1 10:13 AM 신고
    허병도님 개소리좀 하지마세요..돈때문에 그런게 아니라..신라시대부터 6두품해가지고 소외당해서 그런거 아님니까??그리고 박정희가 무리하게 성장해서 그때는 조았저..하지만 지금와서 그 부작용이 엄청나게 만씀니다.. ↓댓글에댓글
  87. 87. 조길연 '02.9.1 10:16 AM 신고
    우리나라는 기본틀이 한마디로 뱅슨이라는거저...박정희가 그렇게 했고요 ↓댓글에댓글
  88. 88. 배동호 '02.9.1 10:47 AM 신고
    구름 : 배만부르게 해주면 무슨짖을 해도샹관 없다는 말인가? 그럼 마소나 다름없지 가난해도 인간답게 사는것이 진정한 자유지 암살 당하지않았으면 아마 지금도 인권 탄압하면서 대물려가면서 대통령 하고있을걸 조길연님 말같이 IMF의 ↓댓글에댓글
  89. 89. 배동호 '02.9.1 10:58 AM 신고
    계속 :근원이 된것이고 낙하산인사도 그때 더욱심했지 (그로 인해 지금은 관행이 되었지만).일본군인했다는고 밝힌 장준하선생도 그때암살 당했지 새마을 운동 돈없이 어떻게하나 젊은 생명 팔아서(그것도 목숨수당까지 챙겨서, 그때는언론 ↓댓글에댓글
  90. 90. 배동호 '02.9.1 11:12 AM 신고
    에 재갈을 물려서 돈이얼마나 있는지 국민도 야당도 알수가없었지 그러니 돈없이 고속도로 공사를 무모하다고할 수 뿐이없었지 ). 안가도 그때생겼지 그곳에서 제왕같은 향락을 즐겼지 부마사태도 그렇고 인권 탄압은 손우로 셀수 없을 ↓댓글에댓글
  91. 91. 배동호 '02.9.1 11:23 AM 신고
    정도로 많치 개나소같이 갈비뼈다귀 주고 배부르게 해주면 아이고 우리주인님 할사람 많네, 칼과 총들고 들어와서 가장내쫏고 제가 가장 행세 하면서 먼저 가장은 무능하니까 오늘부터는 내가 가장이다 내가 잘먹고 잘살게 해주겟다 하고 ↓댓글에댓글
  92. 92. 배동호 '02.9.1 11:33 AM 신고
    무슨짖을(도덕적인 방법이 아닌 방법으로 돈을 벌어서). 해서라도 가족들 배부르게 해주면 저의엄마는 남편으로 여기고 자식들은 아버지로 여길것인가 허긴 배부르니까 아이고 우리아버지 진짜 능력 있네 할사람 많네 오죽하면 김두한선생이 ↓댓글에댓글
  93. 93. 배동호 '02.9.1 11:39 AM 신고
    무슨짖을(도덕적인 방법이 아닌 방법으로 돈을 벌어서). 해서라도 가족들 배부르게 해주면 저의엄마는 남편으로 여기고 자식들은 아버지로 여길것인가 허긴 배부르니까 아이고 우리아버지 진짜 능력 있네 할사람 많네 오죽하면 김두한선생이 ↓댓글에댓글
  94. 94. 김기태 '02.9.1 11:43 AM 신고
    부마사태라니요? 마산에서 먼저 일어났는데! 당근 마부사태라고 해야 맞지요. 부산분인가? 암튼 땅 넓다고 먼저 앞세우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95. 95. 배동호 '02.9.1 11:44 AM 신고
    (나는 선생이라고 허고싶음). X 물을 부었을라고(박정희가 대노했다함) 참고로 나는 전라도도 아니고 경상도도아님 그렇다고지금정권을 절대 좋아하지 않음 마치면서 (경어를 생략해서 죄송함). ↓댓글에댓글
  96. 96. 배동호 '02.9.1 11:45 AM 신고
    김승호 나오는 영화제목같네 ↓댓글에댓글
  97. 97. 김기태 '02.9.1 11:48 AM 신고
    허병도님! 데모하다 국회의원된 분들 소속과 명단 인원을 밝히고 말씀하세요.대충 글쓰는 건 올바르지 못한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98. 98. 박영선 '02.9.1 1:38 PM 신고
    psy님 아무리 욕이하고 싶으셨어도 여자라고 무시하는게 뭡니까?지금이 조선시대인걸로 착각하시는건가요?박정희 대통령 딸을 욕하고 싶었으면 제대로 이유대시면서 하셨어야죠... ↓댓글에댓글
  99. 99. 박영선 '02.9.1 1:44 PM 신고
    괜히 욕할만한것이 없으니 여자가 대통령 되면 나라가 망한다고 하시면서 여자까지 욕을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여자가 없으면 님이 태어났을것 같나요?그럼 앞으로는 그렇게 말하는 일 없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100. 100. 강경석 '02.9.1 2:07 PM 신고
    박정희는 친일파가 아니라 일본인 장교였다! 일왕에게 마루타 징집을 잘 한다고 훈장을 받았고, 그 감사의 표현으로 충성을 맹세한 혈서를 일왕에게 바쳤다! 그런 인간을 욕하지 말라고? 개같은...! ↓댓글에댓글
  101. 101. 강경석 '02.9.1 2:08 PM 신고
    친일파만도 못한 인간을 욕 안하면! 누구를 욕할 수 있는건데? 당신 욕해줄까? ↓댓글에댓글
  102. 102. 브릿솰양 '02.9.1 2:36 PM 신고
    어떤 씨발놈이 박정희 욕시 미친놈들이 나라잘되게하겠다고 운동하고 그런사람을 왜 쪽바리로 몰고지랄이여 그사람없었으면 지금 우리나라 이정도도 못되고있다 우리나라대통령중에 난 이사람이 젤로 난거같다 다 쓰레기자너 ↓댓글에댓글
  103. 103. 전택수 '02.9.1 3:25 PM 신고
    아무리 잘한게 많아도..그 시절에 죄없이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하면..적어도 욕하는 사람들을 생각없다는 식으로 무시하는 등.. 할 자격 없습니다.. 자신과 관계있는 분이 그 시절에 이유없이 돌아가셨어도 그런 말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104. 104. 김동석 '02.9.1 4:34 PM 신고
    아가들아! 정녕 니들이 수돗물로 배 채워봤냐? 어쩌다 점심도시락 싸더라도 순꽁보리밥(요즘은 건강식이라지?)에 고추장...그때 경부고속도로 뚫을때 길에 들어 눕고 반대하던 넘들이 지금 나라 말아먹은 김*삼,김*중 이다. 민주화? ↓댓글에댓글
  105. 105. 김동석 '02.9.1 4:36 PM 신고
    계속~, 민주화 좋아하네..배 고픈 대다수 국민들이 무슨 정치에 관심있었겠냐? 괜히 배부르고 좀 배웠다는 자 들이 지 밥그릇 챙기려는 수작들이지.. ↓댓글에댓글
  106. 106. 김동석 '02.9.1 4:41 PM 신고
    나도 민주화 투사들이 정말 정치, 나라살림 잘 할줄 알았다. 근데...그후로 내 손가락 짤라버렸다..투표 잘 못한 내 잘못이니까. 아가들아! 학교 교칙에 따라 지각하거나 수업 땡땡이 치는 놈들 벌 주었다고 교장선생을 독재교장이 ↓댓글에댓글
  107. 107. 김동석 '02.9.1 4:47 PM 신고
    라고 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두 김씨 대통령 안 한것만도 못한거 아니겠어? 민주화영웅들 완전 새 되었지...준비된 대통령이라던 김대중선생도 이젠 꿀먹은 벙어리..얘들아! 이젠 컴퓨터 끄고 사회 공부 다시해라..이 형은 이만 ↓댓글에댓글
  108. 108. 김동석 '02.9.1 4:47 PM 신고
    잘란다...빠이~ ↓댓글에댓글
  109. 109. 김기홍 '02.9.1 7:46 PM 신고
    지역감정없어져야 합니다. 왜 좁은 나라에서 남북으로 갈린것도 모자라 우리 스스로 권력가진놈들이 동서로 갈라놓은것에 찬동해야 한단말입니까? 지역감정은 반드시 없어져야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김기홍 '02.9.1 7:49 PM 신고
    허병도님 지역감정이 없어져야하는건 절대적 진리입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쁘니사랑 '02.9.1 11:00 PM 신고
    거 위에 서로 험담하는 사람들 그러지 마세요. 남 욕할게 아니라 좀 진지하게 생각하자는 말 아닐가요!! 개인적으로 지역 감정이 없기에 지역감정 운운하며 싸우는 사람들 시러...일부일 뿐인데.. ↓댓글에댓글
  112. 112. 이병무 '02.9.1 11:09 PM 신고
    전 경기도 사람이고 여태까지 충청도 강원도만 가봤습니다..전라도 경상도는 가보지도 않았는데... 역시 제가 생각해도 우리나라에서 역사상 가장 낫던 대통령은 박정희 같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살고 있는게 아닐지.. ↓댓글에댓글
  113. 113. 카루 '02.9.1 11:29 PM 신고
    이글을 다 읽어 봤는데.. 제 생각이 모자란거 같아요 모던 만물에겐 양면성이 있져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죠,먼저 박대통령의 인물됨을 살펴보면 소설 "꺼삐단리'에 나오는 이인국이란 인물과 동일하군여 시대에맞게처세술에 능한 카멜레 ↓댓글에댓글
  114. 114. 카루 '02.9.1 11:32 PM 신고
    --온 같은 인간이져..하지만 그카리스마는 인정하죠.. 근데 경제성장..박대통령 혼자 했습니까? 아닙니다 짐우리아버지들이 이룩한 업적입니다.물론 그 통솔엔 박대통영이 있지만...역사는 승자의 입장에서 쓰여지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카루 '02.9.1 11:36 PM 신고
    한 눈으로 세상을 보지마시고 양쪽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모든것엔 잘한것도 잘못한것도 없습니다. 단지, 역사는 시대가 만드는거져 박대통령은...역사의 도마에 올려진 이름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박 '02.9.2 1:28 AM 신고
    평가!? 우리는 평가만 하는 사람이나 보군 우리는 뭘 했길래!? 그분을 평가하지.. ↓댓글에댓글
  117. 117. 김동석 '02.9.2 7:33 AM 신고
    허! 좀 자고 일어났더니 여전히 시끄럽네...얘들아! 요 근래 한10년간 학생들 정치데모 하더냐? 데모 뚝! 이지? 그러면 답은 나왔네...데모꾼들이 요즘 권력속으로 들어 갔다는 얘기 아니냐~? 그러면 다시 말해서 경제발전에 혼 ↓댓글에댓글
  118. 118. 김동석 '02.9.2 7:35 AM 신고
    신의 노력을 쏟을때 자기들은 권력잡을려고 데모시킨거 밖에 안되지 않겠어? 내 머리로도 그렇게 생각되는데? ↓댓글에댓글
  119. 119. 김정규 '02.9.2 9:00 AM 신고
    난 전라도 아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아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김정규 '02.9.2 9:02 AM 신고
    난 전라도 아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아니다 지금의 정부 썩어 문드러졋다고 욕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박정희 보다는 낫다 한마디로 박정희 웃기는 이야기다 그딴식으로 말한다면 전두환 기념관도 설립해야 되지 않것냐?5공때 우리 나라 경제가 ↓댓글에댓글
  121. 121. 김정규 '02.9.2 9:04 AM 신고
    젤 잘돌아갓는대 말이다. 나 명지 중학교 1학년때 담임이 미친개라고 있었는대 우리반이 젤 공부 잘했다. 맨날 몽둥이루 두들겨 패고 원산폭격 시키니까 전교에서 1등하는 반이 대더군 그럼 그때의 아이들이 행복햇을까? 그리고 지금도 ↓댓글에댓글
  122. 122. 김정규 '02.9.2 9:05 AM 신고
    공부를 잘할까? 한번더 생각해보라 유신의 잔당들아 그리고 김종필 졸개들아.차라리 전두환 기념관을 세워라! ↓댓글에댓글
  123. 123. 김정규 '02.9.2 9:06 AM 신고
    허병도 너야 말루 미친넘 이구나 ↓댓글에댓글
  124. 124. 허상식 '02.9.2 11:51 AM 신고
    그당시에 우리는 아르헨티나...터키....태국....홍콩등등 유럽의 거의 모든나라와 아시아의 거의 모든나라를 우리보다 선진국으로 생각 하며....참..옛시절이 생각 나는 군요...아프리카 잠비아인가...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할때. ↓댓글에댓글
  125. 125. 김보균 '02.9.2 10:25 AM 신고
    어디를 가나.... 모두가 똑같군여... 자신의 관점으로 흑과 백을 결정 짓고... 자신과 다른편의 주장은 모두가 시덥잖은 쓰래기가 되고.... 박정희면 어떻구.. 또.. 김대중이면 어떤가요??...어차피 그사람들은 ↓댓글에댓글
  126. 126. 김보균 '02.9.2 10:30 AM 신고
    우리와는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일 뿐이지 않을 까요???..... 어진 임금은.. 서민이 어떻게 살아 가는지를 먼저 살피는 법입니다.... 그러지도 못하면서.. 경제발전... 어쩌구 저쩌구는.. 모두가... 국민을 우롱하는 ↓댓글에댓글
  127. 127. 김보균 '02.9.2 10:35 AM 신고
    짓일 뿐입니다... 괜시리.. 우리가.. 서로를 헐뜯는건... 누가 봐도.. 우스운 일일뿐입니다....충분히.. 상대방의 말을 듣고... 자신과 대치되는 점이 있다면... 정중한 표현으로 상대에게 되묻는 에티켓이 지금 우리에겐 ↓댓글에댓글
  128. 128. 김보균 '02.9.2 10:38 AM 신고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일제 앞잡이였던 박정희... 저 역시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 하지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김보균 '02.9.2 10:40 AM 신고
    단지.. 그 사람은 우리나의 대통령이었던 분일 뿐입니다... 그리고... 한심한 지금의 정치판을 보면서도.. 전 생각합니다.. 누구가 되었건.. 지금의 상황은 대통령은 욕먹을 수 밖에 없다구요... ↓댓글에댓글
  130. 130. 김보균 '02.9.2 10:41 AM 신고
    어차피.. 꼭두각시 같은 대통령들.... 이었으니깐요... 문제는 대통령의 눈과 입을 막고 있는 사람들이 먼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대통령은 소신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전... ↓댓글에댓글
  131. 131. 허상식 '02.9.2 11:26 AM 신고
    한시대를 살아가며 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씨들의 발자취를 볼때 나는 어린시절 하루 한끼의 국수,수제비,감자밥(쌀이 모자라서 밥에 감자를 넣어 밥을 한것),물론 밥은 보리쌀70프로 쌀 30프로의 수준의 ↓댓글에댓글
  132. 132. 허상식 '02.9.2 11:28 AM 신고
    밥을 먹고 컷다......그땐 정말 배고파서 학교에서 급식으로 빵과 우유(돌우유,아시는 분이 있나 모르겠군요)를 미군에서 가져와서 배급으로 나눠 줬다....그런걸 아껴서 먹고 컷다, 새마을 운동으로 모두가 힘을 합쳐 도랑,개천을 ↓댓글에댓글
  133. 133. 허상식 '02.9.2 11:30 AM 신고
    복구 하고 지붕 개량사업 농촌 지도자 양성등을 하며 조금씩 국민을 계몽 하고 또한 쌀을 연구하여 식량을 자급자족 할수 있도록 애썻든 기억이 난다...이러한 모든일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있었다...그리고 그후 100만불 수출 기 ↓댓글에댓글
  134. 134. 허상식 '02.9.2 11:32 AM 신고
    념도 하였구....생활에도 변화가 일어나 하루 한끼의 식사에서 두끼,,,,세끼 어느새 보리밥 보다 쌀밥이 소화가 잘된다고 하고 이제는 다시 건강식으로 꽁보리밥을 식당에 가면 사먹을수 있다.... ↓댓글에댓글
  135. 135. 허상식 '02.9.2 11:34 AM 신고
    이러한 일들을 얼마전 tv에서 보니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고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그만큼 할수 있다고 어느게스트가 나와 말하는걸 들었다....그게 과연 가능했을까 하는 생각이지만 내가 생각 할땐 절대 아니다 이다고 본다... ↓댓글에댓글
  136. 136. 허상식 '02.9.2 11:37 AM 신고
    만일 그렇다면 지금의 민주화 대통령들 김03,김X중씨들....물론 그시대를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풍미했던 인물들이다 그시절에 박통이 여러가지 경제건설, 사회건설 사업을 할때 이분들은 데모와 선동으로 박통의 업적을 눌러왔던 기억이 ↓댓글에댓글
  137. 137. 허상식 '02.9.2 11:40 AM 신고
    선명한데 지금 그분들은 이시대에 국민과 경제를 위해 표시나게 이루어논 업적이 무었인지 정말 모르겠다.....내가 생각할때 모든 세금이 오르고...물가도 오르고....생활이 오히려 더 불편하게 변하였고(너무 두리뭉실한 표현인줄 알 ↓댓글에댓글
  138. 138. 허상식 '02.9.2 11:43 AM 신고
    지만 다 쓸수는 없군요)김03대통령은 기억나는게 외국에 자주 나갔던 기억(아마 수시로 출장 다녔던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경제부도......그리고 김대중씨는 서해교전....북한의 김정일 만나고....대북 쌀지원 하고..... ↓댓글에댓글
  139. 139. 허상식 '02.9.2 11:44 AM 신고
    또 북한 문제라면 기를 쓰고 이루려 하는모습......그렇게 비춰지는 모습들을 볼때 박통과 비교를 하기는 어렵지만 조족지혈수준이라고 느껴지는건 나만 가지고 있는것인가? 그때처럼 국민이 밥을 굶지 않아서 그렇게 못한다고 생각할지도 ↓댓글에댓글
  140. 140. 허상식 '02.9.2 11:46 AM 신고
    모르겠는데....그렇담 할수없이 국민이 밥을 굶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영웅이 되면 되겠네요.....하지만 이제 다시는 밥을 굶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댓글에댓글
  141. 141. 허상식 '02.9.2 11:52 AM 신고
    신문에 대서특필되며, 환영인파가 공항에서부터 시내까지 나가서 태극기를 흔들며 환영 ↓댓글에댓글
  142. 142. 허상식 '02.9.2 11:54 AM 신고
    했던 기억.....그때는 모든나라가 우리보다 선진국 이었습니다....이제는 풍족하게 사는 시대라 그때를 잊고 또 그시간이후에 태어나신분들이 많아서 아마 모르시는분들도 많으리라 생각 되지만 그렇게 못먹고 못살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 ↓댓글에댓글
  143. 143. 허상식 '02.9.2 11:56 AM 신고
    습니다....그러니 외국에 나가시는 분들 혹여 건방지게 보이지 않도록 행동하시면 ↓댓글에댓글
  144. 144. 허상식 '02.9.2 11:59 AM 신고
    좋겠네요......우리에게도 짧은 시간이지만 그분들의 기억에도 짧다고 느껴지니까요...다시 원론으로 돌아와서 영웅은 아무나 되는게 아닙니다.....하지만 그분은 영웅이었습니다........제 결론 입니다....여러분 행복 하세요 ↓댓글에댓글
  145. 145. 김성준 '02.9.2 9:13 PM 신고
    캬.....이넘에 공방 오래도 가는군요.....^^ ↓댓글에댓글
  146. 146. 강상호 '02.9.3 4:37 AM 신고
    바둑에선 포석이 중요하다. 국가 계획도 마찬가지다. 잘못된 계획을 가지고..지금껏 끌어왔기 때문에 발전은 했다고 하지만 수많은 문제가 발생한것이다. 그리고 위정자들의 업적이란 알고보면 일반서민들의 고혈인것이다. ↓댓글에댓글
  147. 147. 강상호 '02.9.3 4:38 AM 신고
    박정희 결코 좋은 지도자는 아니다. 그의 잘못된 포석으로 인하여 여태껏 엄청난 고생을 한것이고 앞으로도 할껏이다. ↓댓글에댓글
  148. 148. 강상호 '02.9.3 4:38 AM 신고
    박정희 나쁘게 본다고 전라도 사람이 아니다 난 충청도 사람인것이다. 오히려 좋게 말하는 사람들은 거의 영남사람들이다. ↓댓글에댓글
  149. 149. 강상호 '02.9.3 4:39 AM 신고
    현재 우리가 이만큼 살게 된것은 우리 윗세대들의 피와 땀인것이다. ↓댓글에댓글
  150. 150. 강상호 '02.9.3 4:40 AM 신고
    60년대 70년대 어떻게 발전을 해왔는가! 몇몇 기업에 엄청난 특혜를 주면서 밑바닥 노동자들의 고혈로 이룬 발전이다. ↓댓글에댓글
  151. 151. 강상호 '02.9.3 4:42 AM 신고
    그런데 지금 어떠한가 그러한 잘못된 경제발전의 포석을 가지고 현재까지 왔으나 치명적인 문제점 또한 발견되고 터졌으며 앞으로도 터질것이다. ↓댓글에댓글
  152. 152. 강상호 '02.9.3 4:44 AM 신고
    박정희때 선소득후분배의 계획을 가지고 출발했다. 그러나 영원한 선소득만 있고 후분배가 없다. ↓댓글에댓글
  153. 153. 강상호 '02.9.3 4:47 AM 신고
    8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기적이라 하며 많은 계발도상국들이 배우고자 왔으나 이젠.. 아무도 배우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잘못된 경제발전의 한가지케이스에 불과하게 생각한다. ↓댓글에댓글
  154. 154. 강상호 '02.9.3 4:49 AM 신고
    그리고 박정희때 알게 모르게 죽은사람이 꽤 된다... 모른다면 기다리라 점점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니까......... ↓댓글에댓글
  155. 155. 이양식 '02.9.3 9:40 AM 신고
    박정희가 무조건 잘 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나 공과실이 있습니다. 박정희 이후에 어느 대통령이 과연 박정희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십시요. 전두화 조차도 그렇게 하질 못합니다. 자주국방이라는 표어 ↓댓글에댓글
  156. 156. 이양식 '02.9.3 9:42 AM 신고
    요즘에 들어본 적 있습니까? 미국의 서슬 시퍼렇던 그 때도 쓰던 말이었는데, 지금 누가 자주국방한다고 합니까? 또한, 경제를 일으키는데 있어서, 대단한 일을 하였음에는 틀림없습니다. 30년이라는 시간에 그토록 짧은 시간에 보리고 ↓댓글에댓글
  157. 157. 이양식 '02.9.3 9:43 AM 신고
    개를 면치 못하던 시기에 돈 한푼 없이,(물론 돈이 없으시 사람을 팔았죠. 독일에 간 의사와 간호사들 월남전에 참전한 군인들 등) 경제부흥을 일으키고, 새마을 운동을 전개해 시골을 바꾸고, 도로를 뚫고, 등등. 지금 어떤 대통령 ↓댓글에댓글
  158. 158. 이양식 '02.9.3 9:45 AM 신고
    이 그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포석 말씀을 하셨는데, 포석은 잘 두어논 바둑이었습니다. 너무 장기전으로 가서, 막판에 대마가 죽는 꼴을 당했지만, 박정희 만큼 우리나라에 필요했던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의 꼴을 보면 알것도 같 ↓댓글에댓글
  159. 159. 이양식 '02.9.3 9:47 AM 신고
    은데요. 노동자의 고혈이라는 것을 지금도 빨아먹는 기업들이 존재하고 앞으로도 존재할 것입니다. 그걸 해결하지 못한것이 박정희의 허물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당신이 지금 보리고개에 밥 3끼 제대로 못 먹으면 그런 잘못된 ↓댓글에댓글
  160. 160. 이양식 '02.9.3 9:49 AM 신고
    경제발전의 한 케이스라고 말할 수 있을까 궁금하군요. 지금의 경제발전이 잘 못 된 것이라면 과연 어떤 것이 잘 된 정책이라는 것입니까? 폭력배들 순화교육 시키는 겁니까? 복지부동하는 대통령입니까? 자기만 깨끗하면 되는 대통령 ↓댓글에댓글
  161. 161. 이양식 '02.9.3 9:51 AM 신고
    입니까? 아님 두 중학생 여자들 죽어도 말 못하는 대통령입니까? 경복궁에 남의 나라 아파트나 지어주는 대통령 입니까? 전지전능하지 않은 이상 과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완벽한 사람, 완벽한 행동을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댓글에댓글
  162. 162. 이양식 '02.9.3 9:52 AM 신고
    공과 사의 크기로 비교해 볼 때, 박정희는 뛰어난 사람이였습니다. 죽은 사람이 꽤 된다는 것은 어느 시기나 있습니다. 박정희가 죽인 것도 아니며, 삼청교육대 처럼 무자비하게 끌고간 것도 아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죽어간 사람들이 ↓댓글에댓글
  163. 163. 이양식 '02.9.3 9:54 AM 신고
    박정희가 다 죽인 사람들이라고 한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 지금의 대통령 후보들중에 누구하나 박정희 5분의 1만 되어도, 우리는 충분히 더 높은 수준의 나라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독재가 좋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카리스마를 ↓댓글에댓글
  164. 164. 이양식 '02.9.3 9:54 AM 신고
    가진 대통령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65. 165. 이양식 '02.9.3 9:58 AM 신고
    우리나라 사람들 국민성 훌륭합니다. 그런데 그걸 이끌어가줄 지도자를 못찾고 서로 저 잘 났네 하는 게 너무 많습니다. 그걸 없애줄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과연 지금의 대통령 후보들 중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166. 166. 허상식 '02.9.4 6:52 AM 신고
    이양식님 저도 찬성하는 바 입니다..... ↓댓글에댓글
  167. 167. 허상식 '02.9.4 6:53 AM 신고
    망망대해에서 선장의 선견지명으로 길을 만들어 가듯이 우리는 지금 선장이 너무 많은듯한 세상에 사는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68. 168. 허상식 '02.9.4 6:56 AM 신고
    하지만 우리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진정으로 방향타를 잡을분은 안보이는것 같은 암울한 시대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여기에 오시는 분들은 극과 극을 치닿으며 자기자신만의 주장만이 옳다고 하니 이것은 진정 사공이 많은것 ↓댓글에댓글
  169. 169. 허상식 '02.9.4 6:58 AM 신고
    은 아닐런지 .........오늘날은 나라를 위한다는 일념하에 모두가 나와서 한마디씩 해대니 이게 민주주의고 자유인것만은 틀림없는듯한 사실인것 같지만 실상 남의 말에는 귀를 기울여 들을려고 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군요...... ↓댓글에댓글
  170. 170. 허상식 '02.9.4 7:00 AM 신고
    침묵하는 것인지..........방관을 하는것인지........물론 우리 아버지......세대가 박정희 대통령 세대 였습니다....우리 아버지도 틀림없이 나라를 부흥하는데 일조 하셨을테고......이런한 공을 치적으로 삼아 ↓댓글에댓글
  171. 171. 허상식 '02.9.4 7:05 AM 신고
    우리는 한단계더 나아갈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의 현실은 그것을 오히려 손가락질하는 괴리의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댓글에댓글
  172. 172. 허상식 '02.9.4 7:08 AM 신고
    저는 요즈음 혼란스럽습니다.......TV에 출연한 게스트는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였다면 지금보다 더 발전을 했을것이다고 당당하게 밝히더군요.....글세요... ↓댓글에댓글
  173. 173. 허상식 '02.9.4 7:09 AM 신고
    저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런분들은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지???? 하는 의문점이 생기더군요..... ↓댓글에댓글
  174. 174. 허상식 '02.9.4 7:12 AM 신고
    60년대...70년대 우리나라는 거의 모든 외국의 나라를 선진국으로 바라보았습니다...우리보다 잘살았기 때문이죠.....밥을 굶지도 않았고......그런 선진국들을 우리는 이제 비하하는 기분으로 바라봅니다... ↓댓글에댓글
  175. 175. 허상식 '02.9.4 7:15 AM 신고
    지금의 잣대로 보면 지식수준, 경제수준, 첨단기술등 여러가지가 월등하든지 앞서 있지만 그시절 그시간들은 우리국민들도 글씨를 모르는 문맹자가 많았으며, 숫자도 쓸줄 모르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많았습니다.....다시 ↓댓글에댓글
  176. 176. 허상식 '02.9.4 7:16 AM 신고
    그시절의 우리나라와 외국의 나라를 비교할때 지식수준?....아마 비슷할겁니다.... ↓댓글에댓글
  177. 177. 허상식 '02.9.4 7:17 AM 신고
    경제수준?......아마 우리나라가 월등히 뒤떨어 졌을겁니다..... ↓댓글에댓글
  178. 178. 허상식 '02.9.4 7:20 AM 신고
    첨단 기술?.......이건 꿈도 못꾸었죠.......그렇게 비교 할때 그분들은 우리처럼 행운을 잡지를 못해서 지금은 원조를 바라고 그시절의 그모습대로 살아간다고 생각 하는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179. 179. 허상식 '02.9.4 7:22 AM 신고
    대만을 비교하더군요.....대만은 그시절에 중소기업을 육성해서 지금은 모두가 잘사는 나라고 우리는 대기업을 육성하여 대기업의 횡포와 오만을 불러 왔으며 빈익빈 부익부를 심화 시켰다고 하더군요....맞는말씀인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80. 180. 허상식 '02.9.4 7:25 AM 신고
    하지만 길고 짧은것은 대봐야 알것같습니다....아직까지는 결론을 내리길 거부합니다...우리는 그덕택에 첨단산업분야가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고 생각 하니까요.... ↓댓글에댓글
  181. 181. 허상식 '02.9.4 7:33 AM 신고
    끝으로 바라고자 하는 바램이 있다면 발전을 위한 비판은 쓴약과도 같지만 비판을 위한 비판은 우리를 더욱 무기력 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그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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