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어느나라 사람입니까!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지낸분이 아닙니까.누구나
100퍼센트 완벽한 사람은 없읍니다.하지만 박정희 일본(다카기 마사오)이름을 대면서 박정희를 일본인넘이다라고 욕하는분들 이해는 하겠지만 우리 눈을 뜨고 크게 봅시다! 일본인들이 그런 글글을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
"역시조센징은 조센징이야 저거들 스스로 저거대통령을 일본넘이라고 하니18년동안 일본속국으로 살았다고 서서로 자백을 하다니" ㅋㅋㅋㅋ 하고 비웃을껍니다..
일본이라는 넘들은 우리의 이런 모습을 보고 우리들을 깔봅니다.우리의 이런 이면성을 보고요.우리나라
가 그만큼 어리썩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우리도 약아야 산다고 봅니다.우리가 우리 서서로 자책한다고 일본이 아~~~역시 조선인은 달라 존경 해야돼 하고 생각 할줄 압니까 천만의 말씀! 우리는 아직 일본을너무너무 몰라요...
한심합니다 일본인들의 뿌리깊은 조선의식민지정신이 아직도 끝나지 않고 소리없이 공격하고있는게 안보이십니까!
우리 스스로 우리의 얼굴에 침을 뱉는것을 일본은 싱긋이 웃으면 보고 있읍니다.우리는 일본을 모르지만 일본은 우리를 너무나 잘알고 있습니다!이것이 겁나는게 아닐까요!
그러니 독도 문제도 우리를갖고 노는것입니다...너무 일본에의한 우리의 치부를 드러내지 맙시다!일본은 스스로 자기들치부를 절대로 드러내지 않습니다.
우리와 틀린점이 바로 그것입니다.집안 싸움 하면 결국은 스스로 망하지요 모든 이치는 같습니다.너무순진하면 나라도 빼껴요!
그러나 저는 박정희를 펑가 한다면 독제와경제 두개를 한꺼번에 했는데 그런 카리스마가 없었다면 경제
를 이룩하지 못했겠지요..
하지만 그 독제속에는 이루 말할수 없는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때의 상황을 지금의 잣대로 평가해서는 안돼죠...
물론 그때 직접당한 당사자분들은 또 안당하신분들과의 생각은 천지차이죠 당하신분들은 그때의 사회운동하신분들 이루 말할수없는 고통을 당했다는거 잘압니다! 그런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또 우리가 이만큼 인권과언론의 자유를 누리는게 아닐까요!
잘한것은 잘한것이고 못한것은 실랄하게 비판해야겠지요..또 어떤 사람은 그누구도 그때 대통령이 돼었다면 그정도 경제는 이룩했다고 하는데 그런 수준 이하의 발언을 하는 교수도 있어요,
(그렇게 따진다면 대통령 뽑지말지 말라고 뽑노. 누구나 다하는것을..)
무조껀적 비판은 사회를 멍들게 합니다.배울건 배우고 잘못됀건 고쳐가면서 역사가 없다면 현실도 없는것입니 다.무조껀적 비판은 하지 맙시다,인정할껀 인정하고 성숙됀 국민이 좀 돼어 봅시다.
지금 정치권을 보면 한심스럽기 짝이 없읍니다.국민을 기만하고 국민을 무시하기는한가지 박정희 시대는 방송매체가 암울하기 짝이 없었느데...지금은 통신 매체가 어떻습니까! 전에와는 비교도 안됍니다.
이런데도 국민을 기만하고 저거들 끼리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이것이야 말로 독선중에 독선입니다!역사를 아는 정치인들이 그것을 돼새김을 하고 있으니까..한마디로 더나쁘다고 봐야 하지 않을 까요...
저는 그렇다고 박정희를 영웅화 하는데는 반대입니다....얼마나 지금의 정치판에 환멸을 느끼면 박정희를 영웅화 하려고 합니까!
솔직이 영삼이나! 태우나! 대중이나! 보스적인 카리스마가 없다는것입니다!대통령이란 자고로 자기의 이상과비젼이 뚜렷이있고 보스적인 기질이 없으면 올바른 정치를 못하죠!...
특히 우리나라 정서상,,,위3분의대통령을보면서 옛날 박정희나 전두환은 독선은강했지만 그래도 남자다운면은 있었거든요..........
그런 정서에 30년 가까히 살아온 국민들은 노태우 이전부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물같은 대통령들을 보니 그렇다고 경제도 잘살게 했으면 괜잖은데 그것도 아니니까.답답하니...
옛날생각이 나는거죠 ....( 고로 박정희향수) 그래서 박정희가 생각나는겁니다...그렇다고 박정희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고(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데 좋아서가 아니라 워낙 정치판이 답답해서 30년이란 정서가 그리 싑게 바뀌겠습니까!)
잠시 옛날의독선은망각하고 지금의 답답함을 비유해서 표현한것을 몆몆사람들은 그것을 이용해서 박정
희를 영웅화 할려 하는데 그것은 절대로 아닙니다...그분의 잘한 업적은 본받고 못한것은 두번다시 그런
일은 없어야겠죠!
우리모두 저위의 들판처럼 좀더 큰 맘으로 좀 포용하면서 인정할껀 인정하고 용서할껀 용서하고 두리둥실 살아가면 안될까요?
지나간 과거에 매달려 현실의시간을 값없이 보낸다면 얼마나 어리섞은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