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참여연대] 알바들의 권리침해 사례를 모읍니다.

 
내용 '알바'라는 이유로, 중간에 그만두었다는 이유로 임금을 못 받은 적이 있습니까? 다쳤는데 치료비도 못 받고 짤닌 적은요? 알바도 당당한 노동자입니다. 이제 알바 스스로 권리를 주장해야 합니다.
우선 알바들의 처지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어떤 대우를 받으며 일해 왔는지 알려야 합니다. 학생이니까, 어리니까, 미숙하니까… 이런 이유로 우리 권리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아래와 같은 일을 경험한 알바는 poweralba.net에 사례접수를 해 주세요.
모아진 사례는 알바의 권리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안을 만드는 기초가 됩니다.

○ 알바가 권리를 주장해야 할 때
- 중간에 그만두었거나, 그 어떤 이유로든 일 한 임금을 주지 않는다
- 다쳤는데 치료비를 주지 않거나 더이상 나오지 말라고 한다
- 애초 약속보다 많은 시간 일을 시키고도 임금을 더 주지 않는다
- 임금이 최저임금(시급 1,890원)보다도 적다
- 하루 8시간이 넘도록 일을 해 너무 고되거나, 야근(밤 10시∼6시)도 한다
- 장비나 옷을 내 돈으로 사라고 한다
- 오랜 시간, 오랜 기간동안 일하는데도 휴식시간이나 유급휴일이 없다.
- 외모나 나이에 따라 임금이나 대우에 차별이 있다
- 사업주나 직장 상사가 비인격적인 대우나 폭언, 폭행을 한다

※ 알바권리찾기는 알바 여러분들의 참여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사례를 모으고 알바들의 목 소리를 높여가는 것, 여러분의 도움으로 시작됩니다. 이 글을 다른 게시판에도 올려주십시오.

현실도피
2002-08-30 16:58:03
794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