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통신, 9월 2일부터 6일까지 "AnyWay VoIP 체험단" 모집
․ 시범서비스 기간중 통화료, "평생번호 0506" 기본료 무료혜택
․ 올 11월 11일부터 "AnyWay VoIP" 상용서비스 개시 예정
․ 다양한 부가서비스, 저렴한 이용요금으로 경쟁력 확보 계획
초고속인터넷 기반의 시내전화회사인 하나로통신(株)(社長: 申允植, www.hanaro.com)은 올 11월, 무선랜 VoIP 서비스의 상용화를 앞두고, 9월 2일부터 6일까지 "애니웨이(AnyWay) VoIP 체험단"을 모집한다.
"AnyWay VoIP"는 "하나포스 애니웨이(HanaFOS AnyWay)" 가입고객이 AP(Access Point)가 설치된 가정 또는 하나포스 Zone(하나로통신 무선랜 서비스 이용가능 구역)에서 PDA나 노트북을 이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전화통화를 할 수 있는 무선랜 인터넷폰 서비스이다.
하나로통신은 "하나포스 애니웨이" 가입고객 중 PDA 또는 노트북 사용자를 대상으로 총 100명의 "애니웨이(AnyWay) VoIP 체험단"을 선발할 예정이며, 애니웨이 공식 홈페이지(//anyway.hanaro.com)에서 9월 2일부터 신청접수를 받는다.
"애니웨이(AnyWay) VoIP 체험단"으로 선정된 고객들에게는 9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2개월간의 AnyWay VoIP 시범서비스 기간동안 월 3만원의 통화료 면제 및 평생번호 서비스인 "하나원(0506)" 무료등록, 월기본료 1,500원의 면제해택이 제공되며, 서비스 만족도와 관련한 총 2회의 이메일 설문에 참여하기만 하면 된다.
"AnyWay VoIP"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타사 무선랜 VoIP에 비해 경쟁력을 갖는데, "하나원(0506)"서비스 기반을 활용하기 때문에 평생 전화번호가 고객에게 제공되며, 발착신이 가능하고, PDA 전원을 꺼 놓을 경우에는 미리 등록해놓은 다른 전화번호로 자동 호전환이 되는 등 차별화된 고객 편의성을 확보하고 있다.
하나로통신은 특히 "AnyWay VoIP" 상용서비스 제공시 시내외 통화의 경우 3분 통화를 기준으로 45원을 책정해 이동전화 표준요금에 비해 88% 저렴한 이용요금을 적용할 방침이다.
하나로통신 무선사업팀 박우종 부장은 “2개월간의 시범서비스를 거쳐, 올 11월 11일부터 "AnyWay VoIP" 상용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며, “이로써 AnyWay 고객들은 댁내외에서 음성과 데이터가 결합된 본격적인 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