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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와 요즘 정치인

 


그래도 여러분은 이나라의 정치를 생각하시는 분들이시네요..
박통..경상도..전라도 ....이든 중요한것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나라입니다...잘사는 사람들은 다이민 간다 하지만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은 어떻게든 하루하루 살아야 하는 현실속에 서로 싸우고 데모하는
정치인들 이 자기자식만 귀한줄알고.. 남의 자식 다가는 군에가면 지자식 병신 되는 것처럼 유난을 떨며 불법을 하고 지도층이네 인사네 하며 국민들보다 더 높은 사람인양 살아가며 국민을 말잘듣는 개
처럼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언제든 큰소리치며 잘살아가는 그런 나라입니다.

우리는 민주당이다, 한나라당이다...를 논하거나 지역감정 보다 이나라에서 돈없고 빽없는 국민과 서민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I.M.F 때 얼마나 많은 분들이 믿었던 직장에서 쫒겨라고 가정이 박살 이났습니까....겨우 밥술이나
먹게된 나라가 어디가서 개.도.국 이란 말이싫어 이제 선진국입네 ..국제화네 ..개방이네 떠들다가
나라를 이지경을 만들어놓고 자기자식.가족 들의 비리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처벌도 받지않는
정치인.. 소위 지도층 들이 있습니다.........우리들이 그래도 사면받을수 있을까요.....

그저 남들 다가고 다고생하는 군대가고..남 벌받을 때 같은 벌받는 그런 차별없는 정치인..대통령을
원할뿐입니다...

박정희----친일파...일본군 장교..구테타...새마을 운동...경제...참 많네요...
박통이 친일파니 처벌하자...안하자 많은 분들이 의견이 분분하시네요...
저는 박통이 잘했네...친일파네.....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돈이없고 쌀이없어서 굻어보신 것이 있으심니까. 배가고파도 가족들도 배가고프니 말을못한적이 있으심니까...그 시절엔 그게 우리주변의 모습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당장 배고프고 못살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지금같은 시절엔 그때의 생각이 우수울 지도 모르나 ...그시절엔 그저 잘살고 싶다뿐이었습니다... 대통령께 바라는 점이요...그저 잘살고 싶다는 것뿐....
여러분 우리가 밥술이나 먹고 살게된것은 그리오래된 것이아니에요..우리는 아직 선진국이 아닙니다..
친일은 안되죠..우리는 일본을 욕하고 일본을 싫어합니다...친일을 용서하자고요 아니죠..
박통을 친일이다..아니다가 아닌 그시절 국민들이 밥을 굻는다는것을 알고 있던 대통령으로 생각 합니다.
지금 그정도도 모르는 ....불법..비리만 아는 그런 정치인들이 국민을 개로 보고 다시 굻기려하는것에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틀려도 읽어 주신 것에 감사드림니다..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하세요...



(p)

written by 91 (h9190)
2002-09-01 14:58:06
911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강상호 '02.9.26 4:34 PM 신고
    숨어지내며 모든재산을 가압류당한 상태였으나 박통이 나오고 반민특위가 해체되면서 오히려 득세하게 되었단 역사가 있다. ↓댓글에댓글
  2. 2. 강상호 '02.9.26 4:34 PM 신고
    본 장교출신의 박정희가 힘으로 누르면서 자신의 과거가 구림을 막을려고 반민특위해체 이후 친일파들이 득세했음은 말할것없다. 현재까지의 장관들의 50프로 이상이 친일을 했거나 친일했던부모를 두었음을 알았으면 한다. 박통나오기 전까진 ↓댓글에댓글
  3. 3. 강상호 '02.9.26 4:32 PM 신고
    반민특위! 해체는 박정희가 했다 왜냐고? 반민특위가 무엇인가를 공부해보시길..또한 경제계발5개년계획 만든사라도 장면이 했음을 알란가 모르겠네 국민들이 죽을힘을 써서 이승만이한테 정권을 다시 찾아오고 몇달뒤 어디서 듣도보도못한 일 ↓댓글에댓글
  4. 4. 이병희 '02.9.14 12:28 AM 신고
    요사이 소위 사회지도층 -돈있고 힘있는 분 아니 놈들- 하는짓 보면 짜증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찾아낸 이상적 지도자가 박장군입니까 ? 그는 독재자였지만 좋은일도 했다..라면 받아들일수 있지만 이상적인 정치인이라니요? ↓댓글에댓글
  5. 5. 허석 '02.9.1 3:20 PM 신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다릴줄 모릅니다,. 차근차근 해나가도 되는것을 너무 조바심을 냅니다....당장 배고픔은 해결 되었을지 모르지만 그가 있었음에 전씨가 있고 노씨가있고 지금의 정치인들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6. 6. 허석 '02.9.1 3:24 PM 신고
    미래를 보고 차근차근 해 나가야 되는겁니다. 배고프다고 농사지을 씨까지 먹어서는 안돼듯이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기태 '02.9.2 2:29 PM 신고
    지금의 지역감정이라는 것 적어도 1950년대까지만 해도 존재도 하지 않았던 단어입니다. 박정희정권이 정권유지를 위해 조작해낸 것입니다. 물론 언론탄압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지요. 이제는 지역감정이 진짜로 감정이 되어버렸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기태 '02.9.2 2:31 PM 신고
    박정희는 저승에서도 무고하게 죽은 영혼과 후손들이 당하는 고통 앞에 속죄해야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성준 '02.9.2 8:55 PM 신고
    지역감정.?......난 대구사람인데...광주동생들 착하기만 하더라.....누구하나를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는 바보같은 행동은 삼가합니다.....그리고 지역감정이 감정이 되었다시는데 그건 님이 생각하는거죠.... ↓댓글에댓글
  10. 10. 김성준 '02.9.2 8:55 PM 신고
    그런 발언으로 마치 모두가 그런것처럼 말씀은 삼가해주세요... ↓댓글에댓글
  11. 11. 김성준 '02.9.2 8:55 PM 신고
    지역감정은 스스로 마음에서 만들어 가는거쥐.....존재하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성준 '02.9.2 8:56 PM 신고
    가급적 입에 담지 않길 바랍니다.....지역감정이란 단어... ↓댓글에댓글
  13. 13. 김기태 '02.9.3 12:10 AM 신고
    핵심을 파악하세요. 박정권 이전에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용했다는 역사적 기록도 없고요. 사학계에서는 오래전부터 훈요십조의 조작설에 상당수가 찬성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썬더 '02.9.6 2:55 AM 신고
    맞는 말 입니다. 요즘것들이 그 시대의 아픔을 어찌알겠습니다.시대마다의 아픔이 있는거죠 그 시대의 아픈 약점을 후벼파는 소위 요즘 일부 논자들을 보면 정말 인간같지 않습니다.사람의 따뜻한 심장이 없는 정치광대들이 설쳐대는 이시대 ↓댓글에댓글
  15. 15. 썬더 '02.9.6 2:56 AM 신고
    에 사는 우리들은 어쩌면 너무도 가련한 인생을 살고 있는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16. 16. 서정국 '02.9.15 8:57 AM 신고
    박정희 대통령 나뿐사람만은 아니라고 보는데 저는 나이도 많지않아여 이제 21살 젊은 사람에 입장에서 볼때 박정희대통령처럼.. 잘한 대통령은 아직까지는 없다고 봐여..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맘큼 살수있는것도 박정희 대통령 때문이라고 ↓댓글에댓글
  17. 17. 서정국 '02.9.15 8:58 AM 신고
    봐여 무저건 욕하기전에 이사람이 어떠한 일을 했으며 과연 도움이 되었나 안되었나를 따지고나서 욕들을 하시던 구워 삶아 먹으시던은 생각에 자유라고봐여. ↓댓글에댓글
  18. 18. 서정국 '02.9.15 8:58 AM 신고
    그리고 지역감정 뭐그런게 어딨어여 요세 젊은 사람들 그런거 하나도 없는데 ㅡㅡ ↓댓글에댓글
  19. 19. 서정국 '02.9.15 8:59 AM 신고
    빨리 빨리 정치권도 젊은 사람들로 바껴야지 이거야 원 늙은이들이 돈만 어떻게든 먹어보자는 심보로 참네 어처구니 없는데 박정희가 오히려 더나아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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