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글입니다]
▲2000년 스티브유 미국 시민권 신청
▲2001년 1월 병무청 해외파 가수 병역 기피 의혹 정밀 수사. 유승준 등
10여명에 대해 출입국 상태와 영리활동 여부에 대한 조사 실시.
유승준 연예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국가가 부르면 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힘.
▲2001년 2월 1일 뮤직비디오 촬영중의 허리 부상으로 강남성모병원에서 디스크 수술
받음. 군 면제용아니냐는 주변의 의혹에 “군대를 피하려 했으면 시민권을 획득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쓸 수 있었다. 하지만 가수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할
일은 당연히 해야 한다.” 라고 말함(말이나 말던지.. 2000년에 신청한 시민권을 2001
년부터 까먹다니....)
▲2001년 2월 8일 미국으로 건너가 재활치료를 받다가 지난달 25일 서둘러 귀국 5집
찾길바래중 활동, '당당히 대한민국에서 살기 위해 신체검사에 응
하겠다'(일간스포츠 2월 27일자 특종 보도)고 공언
다음은 특종보도 내용
▲2001년 3월 27일 국외 이주자 연예인에 대한 새 병역법 시행령 실시.
국외 영주권자가 국내에서 연간 통산 60일 동안 영리행위, 즉 연예활동을 할 경우 곧
바로 신검 통지서 발부
▲2001년 3월 서울음반측과 37억원의 '빅딜'을 성사시키며 앨범 계약,
'병역기피'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자 "대한의 남아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약속
▲2001년 8월7일 유승준 대구지방 병무청 신체검사 실시. 보류판정으로
정밀재검사가 필요하다는 견해가 나옴.
▲2001년 8월13일 서울 국군수도병원 정밀 재검사.
▲2001년 8월30일 6집 WOW발표 군입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유승준의 답변
"군 입대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가수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할 일은 당연히 해야 한다. 군을
피하려고 했으면 13살 때 이민간 나로서는 여러가지 방법을 고려했을 수도 있다. 거주
한 지 10년이넘어 시민권을 딸 수도 있었다. (압권이군요.
2000년에 이미 시민권을 신청해 놓은 상황) 하지만 나는 한국에서 할 일을 우선적으
로 고려하고 있고 이 때문에 당당히 신체검사에 응하고 있는 상태다. 신체검사 도중
새 앨범 'WOW'를 발표한 것은 분명 두려운 일이기도 했다. 하지만 갈 때 가더라도 마
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앨범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물론 팬들의 성
원이 이런 용기를 주었다. 8개월간 흐트러짐 없이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더 이상 기다
리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 만약 활동 도중 군 입대가 결정된다면 언제든 내 임무
를 받아들일 계획이다. "
▲2001년 8월31일 서울 국군수도병원의 "허리디스크 수술 병력은 인정되나 면제 사유
가 되기 어렵다"는 결정에 따라 28개월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 11월 12일 입영예정
유승준 입영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언제나 그래왔듯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나를 바라보고 있는 많은 청소년들 앞에 가장 떳떳한 모습으로 서 있을
것”이라고 대답
▲2001년 11월 유승준 입영통지서 발부. 곧 "가사사유"로 인한 입영 연기 신청. 11월
15일로부터 3개월째 되는 날인 2002년 2월14일 입대하여 28개월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해야 함.
▲2002년 11월 굿바이 투어 콘서트에 돌입
소속사측은 “입영 영장이 나오면 당당히 국방의 의무를 다할 생각”이라며 “다만 활
동하는 동안에는 제발 군대얘기를 그만했으면 한다”고 최근
군입대 보도와 관련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001년 12월 1일 월드컵 조추첨행사에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출연
쓰바.... 미국인이 한국을 대표하다니...
▲2002년 1월 5일 대구 콘서트 유승준은 군입대를 의식, "내가 돌아왔을 때 이제껏 보
여준 사랑만큼 다시 줄 거냐?"며 팬들에게 재차 묻다가 끝내 울음을 터뜨림. 군입대
전 팬들에게 그동안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비밀리에 제작해왔던 신곡 '고마워'를 열창하기도
▲2002년 1월 13일 일본 도쿄에서 첫 일본 단독 공연을 마친 뒤 미국 LA로 날아가 돌
연 '미국 시민'이 됨.
▲2002년 1월 18일 미국시민 선서를 한 직후 소속사 웨스트미디어를 통해 "부모형제
가 있고 생활기반이 있기 때문에 본의아니게 미국시민권을
취득하게 됐다"고 밝힘. 말에 따르면 유승준의 '본의'는 한국인으로 남겠다는 뜻. 즉
유승준은 병역이 당연히 면제될 줄 알았고, 그런 다음 공백없이 자연스레 한국에서 활
동하는게 그가 생각하는 미래였다는 방증이다.
▲2002년 1월 31일 PD수첩 팬들의 용서가 전제된다면, 한국에서 계속
활동하고 싶다"며 "비록 국적상으로는 미국인이 됐지만, 저는 아직도
한국사람임에 틀림없다"고 강조. 교포 스티브유로서의 소감말함
또 한편으로는 "나는 댄스 가수이기 때문에 군대를 갖다오면 30살을 바라보게되는 나
이다. 댄스가수는 30가까이 되면 활동이 거의 불가능하다. 군대 안간것은 댄스가수로
써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다" 라고 말함.
..
▲ 2002년 8월... "가수는 연기자가 되기 위한 과정일 뿐이였다" 라고 말해서 앞서 말
한 댄스가수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군대가는것을 회피했다라고 말한 자신의 말을 뒤
집음.
즉 군대 회피가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사기극이였음을 자신의 주둥아리로 여실히 밝힌
꼴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