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수해주민 통신요금 회선당 최고 5만원 감면

 


태풍 `루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시내외전화, 이동전화 등 유무선 통신요금이 회선당 최고 5만원까지 감면된다.

정보통신부는 이상철(李相哲) 장관이 강원도 고성지역 태풍 피해현장을 지난 3일 방문하면서 특별 지원대책을 강구하라는 지시에 따라 KT,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통신사업자들과 협의를 거쳐 이같은 통신요금 감면계획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는 수해를 입은 개인 및 법인에게 9월 한달동안 사용한 일반전화의 기본료와 시내외 통화료에 대해 회선수에 관계없이 회선당 5만원까지 10월 청구요금에서 감면해주기로 했다.

또 이용자가 원할 경우 10월 청구요금도 최장 6개월까지 납부를 유예하고 이번 수재로 인해 거주지를 이전하거나 복구후 원래 거주지로 다시 이전하는 경우 전화 설치비 14만원을 면제해주기로 했다.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전화 3사도 9월 휴대폰 사용요금(SK텔레콤은 8월 사용요금)중 기본료 및 음성통화료에 대해 개인의 경우 5회선까지, 법인은 10회선까지 회선당 5만원 한도에서 요금을 감면해주기로 했다.

KTF와 LG텔레콤은 10월 청구요금에 감면된 금액을 반영하고 SK텔레콤은 9월과 10월중 가입자가 지정한 계좌로 감면금액을 입금해준다.

수해지역 주민들이 통신요금 감면을 받으려면 오는 28일까지 본인 또는 대리인이 해당지역 읍.면.동 사무소에서 발급한 `풍수해 피해사실 확인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해당 통신업체의 지점을 방문해 요금 감면신청을 하면 된다.

정통부는 '이번 감면조치로 일반전화의 가입자당 월평균 이용료가 약 1만5천원, 휴대폰의 경우 2만1천500∼3만7천200원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통신요금 감면규모는 총 30억∼4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BC폐인™
2002-09-04 18:17:42
536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