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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에서 바라본 경상도(펌)

 
퍼왓습니다 내용이 잼잇어서 ^^:

군대 안보낸 이회창의 행동을 옳다고 보고 지지해준 경상도 인간들은
아마도 이핑계 저핑계로 자기의 아들을 군대에 안보내서...뒤가 구린 사람이
다른 지역보다 많음이 틀림없다....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회창을 낙마시키자는 여론이 경상도 지역에서 들끓지 않을 수가 있는가


우월주의라는 말에 경상도 사람들의 귀에는 몹시도 거슬리고 분노할 것이다....
미국 땅에 있었던 백인 우월주의보다 더하면 더했지....덜하지 않은 그들의
우월의식은 현대사 40여년 동안에 만들어 졌다....박정희 정권 시절 서울과
영남 지역에만 집중적으로 공장을 지어서 ....경상도로 인구가 몰리게 되고....경상도를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사람들도 경상도화 되어서 ....경상도 유권자의 파워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가 되었다....
조선까지 이어졌던 신분 계급의식이 이제는 지역간 계급의식으로 이어져서...
경상도 서울 경기도 지역이 1계급,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지역이 2계급,전라도
지역이 최하층 3계급...이렇게 암묵적인 계급이 정해져 있어서....
1계급이 3계급을 학대의 표본으로 보여 주면서....2계급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있다...."니네들도 까불지마...튀지말고 고분고분 말이나 잘들어....안그러면
전라도처럼 뭉개줄테니...."하고 묵시적으로 협박하면서....경상도 사람들은
지방인데도 1계급에서 행세하고 다닌다....

3계급 전라도를 뭉개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겠다... 의식이 있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전라도 출신에 대해서 안좋은 이미지를 만
들어 퍼뜨렸다....뒤끝이 안좋고,배신을 잘때리고,사기꾼들이 많다 등등 ...
이런 이미지를 명분으로 세워 전라도를 왕따시키고 ...대기업 회사에서 인사
채용부터 승진에 불이익을 주고.....1계급과 2계급 사이에서 전라도 출신
남자를 사위로 거부하는 분위기 마저 만들고 말았으니.... 이 어찌 전라도
뭉개기 작전이 성공했다고 하지 않겠는가~~~!!!

나는 이것이 단지 경상도 사람들만 특별히 나쁜 사람들이어서 ....이런 계급적
차별 의식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지 않는다.....반대로 전라도 사람들이
그런 기회나 여건이 되었다고 한다면 ...전라도 사람들이 악랄하게 다른 2인자
지역민들을 왕따 시키면서 우리나라를 지배하고자 하는 똑같은 현상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본다.....

전라도가 노무현 지지한 것을 노련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한가지 묻겠다....한나라당 경선에 노무현과 어깨를 견줄만한 인격과
청렴함을 갖춘 고건 전서울시장이 출마하면 경상도에서 1등으로 밀어줄 수
있는가 ? 아마도 못할 것이다....경상도 사람들은 우월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무현이 전라도에서 1등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고건이 경상도에서 1등하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매우 이기적이고...
반민주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전라도에서 노무현을 1등으로 밀어준 것은 .....경상도 사람들 보다는
많은 고초를 겪었던....전라도 사람들의 의식이 더 성숙했다는 증거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다~~~~~!!!
양비론은 안된다....상대적 우위,비교 우위를 선택해서 밀어주는 것이
역사 발전에 이득이 된다.....


충청도,강원도,경기도,서울 토백이 여러분께 경종을 울린다.....
이번에 전라도가 무너지면 다른 모든 지역은 경상도 넘들의 발밑에 엎드려
살아야 할 것이다....충청도가 일어서려고 하면 전라도처럼 무참히 밟히게
될 것이다....충청도가 독자 세력화하려거나....경상도 세력과 동등한 격에
서려고 했을 때는 ....민주당을 건방지다고 말하듯이....건방지다고 말하면서
무참히 뭉개버릴 것이다.....지금의 자민련을 보면 그현상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으리라.....경상도 사람들이 충청도를 어느정도 대우해주는 이유는
전라도만큼 대가 세지 않고...아직까지는 고분고분 자기들 뜻대로 따라주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경상도가 주축이 되서 권력을 잡고 이권을 독식했으므로
경상도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최소한 20년 정도 집권을 해야만....
경상도 우월의식이 사라지고 ...모든 국민이 대등하다는 인식이
번질수 있다....지금의 경상도인 이미지는 부잣집 아들에 비유하고...지금의
전라도 사람들은 가난한집 아들에 비유할 수 있다...당연히 경제적으로 부유한
집 아들이 외모도 깔끔하고... 씀씀이도 좋아서 ...타지역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고....문화적으로 앞서서 세련될 수 밖에 없다....그 부잣집 아들은
40년간 지역 편중 개발로 .... 가난한 집의 아들의 희생으로...호의호식한 것이다...그래놓고 부잣집 아들은 가난한집 아들 이미지를 나쁘다고 선전하는
뻔뻔스러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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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본 여러 답글
지역감정에 불을 붙여라!
노무현은 지역감정 타파한다고 사기치고
아랫것들은 지역감정 조장하고
사기꾼들 손발이 척척 들어맞는구나~얼씨구 지화자
좋구나 좋다~

에라이 썩을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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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은 정상적인것이 모두 그렇게 보일것입니다
정신병원에 진찰한번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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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자)물론 지역주의 조장하고 있는 사람이지요
이에 대한 경상도 사람들의 말을 듣고 십군요 ㅋ
김성준님말에 100퍼센트 공감합니다 공감대를 형성해야 할 시기에 폄하 하거나 화를 내는 것 자체가 바로 우리나라 시민의식이 발전이 안되는 거죠^^


2002-09-05 01:28:25
865 번 읽음
  총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상식 '02.9.5 9:47 AM 신고
    환경을 갖추어진 천혜의 조건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댓글에댓글
  2. 2. 허상식 '02.9.5 9:46 AM 신고
    다음은 부산 입니다......부산은 그대로 부산이고요....여기에는 바다가 깊고 옛날부터 한국의 대표적인 항구로서 자리를 잡았던 도시 입니다.......장점이라면 수심이 깊고 파도가 높지 않아서 항구로서의 적합한 ↓댓글에댓글
  3. 3. 허상식 '02.9.5 9:44 AM 신고
    음.........먼 훗날 까지 갈것도 없이 서울은 도읍지로서 경성으로 부터 서울로 바뀌었습니다.......또한 과거에도 인구가 많고 공장이 많아 발전이 잘 이루어 졌고요....여기에 이견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4. 4. 허상식 '02.9.5 9:42 AM 신고
    경상도 발전.......그리고 호남의 상실감........대비해 주셨는데.........여기에도 계속 제 의견을 내어 놓아 볼까요? ↓댓글에댓글
  5. 5. 허상식 '02.9.5 9:38 AM 신고
    간다면 한세대, 또 한세대가 흘러 많은시간이 지난다 해도 거추장스런 옷은 결코 벗지 못할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허상식 '02.9.5 9:37 AM 신고
    만일 그런상황이라면 아마 노무현씨는 어디가도 국회의원 노무현으로만 남았을겁니다.......뒤집어서 보면 방향을 정하면 따라간다는 개인주의 보다는 단체주의에 의하여 결론이 나며 그사람의 능력보다 손을 들어줬다는 사실만으로 따라 ↓댓글에댓글
  7. 7. 김재완 '02.9.26 4:55 PM 신고
    경상도넘덜도 지난대선때 DJ 찍어줬자나 ↓댓글에댓글
  8. 8. 허상식 '02.9.5 9:29 AM 신고
    그리고 노무현 이회창등 차기 대권 후보자를 생각 하시는데.......여기에도 1%의 싸움이군요... ↓댓글에댓글
  9. 9. 허상식 '02.9.5 9:32 AM 신고
    노무현(경상동 출신)을 뽑은 이유는 호남인들의 정신적 성숙감을 거론하셨는데....만일 노무현씨가 한나라당 옷을 입고 나왔더라면??? 아니 민주당에서 다른사람을 밀어주는 상황이었다 해도 그럴수 있으리라고 생각 하십니까??? ↓댓글에댓글
  10. 10. 허상식 '02.9.5 9:28 AM 신고
    1%의 싸움에 99%가 흔들림없이 심판을 봐준다면 어디가서도 꼴갑이 아닌 제값을 다 하리라고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허상식 '02.9.5 9:25 AM 신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구에 99% 현혹된다고 보여지는군요.......... ↓댓글에댓글
  12. 12. 허상식 '02.9.5 9:25 AM 신고
    펌자님 께서는 이글을 올린의도가 무슨 경상도 사람은 어디가도 큰 이익과 향응을 제공 받으면서 우쭐하며 살것같은 느낌을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그건 탁상공론 입니다............앞에 말씀 드렸던 1%안에 들려고 싸우기를 ↓댓글에댓글
  13. 13. 허상식 '02.9.5 9:21 AM 신고
    환영 받았던 기억은 전무하고.....과자 한봉지라도 던져 주는 사람도 없는 각박한 현실을 묵묵히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아버지일 뿐입니다.....힘없고 빽없는.... ↓댓글에댓글
  14. 14. 허상식 '02.9.5 9:21 AM 신고
    환영 받았던 기억은 전무하고.....과자 한봉지라도 던져 주는 사람도 없는 각박한 현실을 묵묵히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아버지일 뿐입니다.....힘없고 빽없는.... ↓댓글에댓글
  15. 15. 허상식 '02.9.5 9:20 AM 신고
    저는 지역주의 보다 우리나라의 1%(이 퍼센트에 의해서 나라가 움직인다죠?)의 사람들에 대한 반감이 많습니다....역으로 99%는 그들이 이끄는 대로 따라갈 뿐이죠....저두 촌넘 입니다.......아직까지 경상도라고 어디가서 ↓댓글에댓글
  16. 16. 허상식 '02.9.5 9:16 AM 신고
    특별나게 대했던 기억이 없고,,,,,영남 사람도 마챤가지라고 생각 합닏다...... ↓댓글에댓글
  17. 17. 허상식 '02.9.5 9:15 AM 신고
    있는 결격사유가 없는 남자 입니다.......그리고 일때문일지라도 만난사람중 영남사람은 가뭄에 콩나듯 만난기억과 오히여 호남사람이 더 많은 기억입니다......이런 기억도 아마 지역주의 존재인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호남사람이라고 ↓댓글에댓글
  18. 18. 허상식 '02.9.5 9:12 AM 신고
    저 말씀 입니까???.....제고향은 님이 비난하고자 하는 경상도 밀양이구요....부산에서 컷고 .....군대를 가서 영호남 가리지 않고 전우를 사귀었으며.....제대하고 사회생활은 서울에서 하고 있는 아직까지는 열혈남아로 살고 ↓댓글에댓글
  19. 19. 김성준 '02.9.5 6:05 PM 신고
    저 경상도 넘입니다만 전라도 사람 뭐..같은 사람 아닙니까?...좋은 사람이 있으면 나쁜사람도 있고 온 세상이 다 그런거져...뭐.. ↓댓글에댓글
  20. 20. 김성준 '02.9.5 6:06 PM 신고
    그리고 이번 월드컵때 광주에서 경기 이겼을때 누구 하나 광주가 어떠고 저떠고 한적 있습니까?....그냥 우리가 이겨서 좋았지.. ↓댓글에댓글
  21. 21. 김성준 '02.9.5 6:06 PM 신고
    우리 모두 그런 마음을 다시 가집시다.....그때처럼..... ↓댓글에댓글
  22. 22. 김성준 '02.9.5 6:07 PM 신고
    대한민국...짝짝짝짝짝......아참...독도는 우리땅....^^ ↓댓글에댓글
  23. 23. 김정규 '02.9.5 7:56 PM 신고
    여보슈 난 전라도두 경상도두 한나라두 민주당두 아니야 ↓댓글에댓글
  24. 24. 김정규 '02.9.5 8:01 PM 신고
    나는 서울시 종로구 가 고향이라네 하지만 한가지는 알지 김제홍 니가 미친 넘이라는걸 그리구 내가 보기에 니는 전라도가 고향이 아닌것 같아 오히려 이글을 씀으로써 전라도 사람을 비하시키려는 고도의술수가 있느것 같아 어때 내말이 ↓댓글에댓글
  25. 25. 김정규 '02.9.5 8:02 PM 신고
    맞지 이글으르 보는 많은 경상도 사람들로 하여금 지역감정을 조성하여 전라도를 미워하게 만들려는 의도지 하하하! 유치하다 하지만 잔대가리 잘쓴다. ↓댓글에댓글
  26. 26. 썬더 '02.9.6 1:54 AM 신고
    아주 완존히 지랄하고 있구만 내가 욕은 안하려고 했는디 정말 욕나온다. 니 말대로라면 이사람아 DJ는 벌써 하야하고 뒷산에 올라가서 자결했어야 옳지 뭔 낯으로 그 자리에 있는거며 선상님 고향사람들이 역시나 지지하는건 뭐야 이 바 ↓댓글에댓글
  27. 27. 썬더 '02.9.6 1:57 AM 신고
    보야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다 정치공작인거 모르냐 이 바보야 넌 TV 에 나오는 정치뉴스를 모두 고지곧대로 믿냐 이 뱅아 그러니 이 썩을 민주당 정치하는 넘들이 맨날 정치공작이나 하지 너 같은 넘들 땜시 너 중학생이지 가서 공부 ↓댓글에댓글
  28. 28. 썬더 '02.9.6 2:01 AM 신고
    나 해라 DJ자식들이 나라말아 먹고 농단했는데 DJ는 그자리에 꿋꿋이 있잔어 글고 동네사람들도 아따 우리 선상님과 민주당 함시롱 하잔여 이거 완존히 대글박이 전혀 안돌아가는 위인일쎄 맨날 게임만하지 말고 가끔 논리적 비판적 사고 ↓댓글에댓글
  29. 29. 썬더 '02.9.6 2:05 AM 신고
    도 쪼까 합니당 나참 여기올라온 글들이 왜 이리 단순 무식 한고 논리적 근거없이 무조건 욕하는 글들만 있는거여 여긴 애들만 글남기나???? 아 깨구락지 님의 그 절묘하고도 정곡을 찌르는 절제된 유머러스한 글이 그립도다. 자연 ↓댓글에댓글
  30. 30. 썬더 '02.9.6 2:07 AM 신고
    을 사랑하고 지킵시다 아름다운 자연속에 쓰레기 버리덜 제발 맙시다... ↓댓글에댓글
  31. 31. 썬더 '02.9.6 2:15 AM 신고
    아참 한마디만 더 하고 자야것다 --- 에라이 미치ㄴ 너ㅁ아 !!!!!!!!!!!!!!!!!!!!!!!!!!! ↓댓글에댓글
  32. 32. 썬더 '02.9.6 2:20 AM 신고
    한마디 더 --- 야 너 니가 쓴글을 왜 퍼 왔다고 하냐 // 운영자는 저런 개같은 삭제 안하고 뭐한다냐 운영자도 완존히 한편인가 보구만 여기에 올린 기사들보면 전부 한나라당 잘못했다는 글만 올리고 민주당 개숴들이 비리저지른거는 ↓댓글에댓글
  33. 33. 썬더 '02.9.6 2:22 AM 신고
    절대 안올려서 애들 바보만들고.나참 이 사이트도 민주당 선거운동하는 구만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쇠뇌 시키는 사이트구만 이사이트가 애라이 속보이는 것들 역쉬 전라도님덜 단결력대단해여 서울경기 사람들은 단결력이 부족혀 열심히 단결해서 ↓댓글에댓글
  34. 34. 썬더 '02.9.6 2:23 AM 신고
    다음 4년도 열심히 나라 말아먹으쇼..... ↓댓글에댓글
  35. 35. 윤동석 '02.9.9 1:36 PM 신고
    그러게 말야. 이넘의 싸이트는 민주당 홍보 페이쥔가 싶어. 썬더아빠. ↓댓글에댓글
  36. 36. 김성준 '02.9.5 6:05 PM 신고
    제가 보기엔 이글 제목이 잘못된것 같군요. "전라도에서 바라본 경상도" ? 뭘 본다는겁니까.? 월드컵때 우린 하나여씀댜. 그것을 생각합시다. 지난 과거에 묶이지 말구요..^^ ↓댓글에댓글
  37. 37. 허상식 '02.9.5 9:58 AM 신고
    일반인이 타는 기차도 그정도 걸려 다녔는데....하물면 화물열차 같은경우에는 며칠씩 걸릴지 알수가 없었지만 지금의 몇배의 시간이 걸렸다는건 짐작할수 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38. 38. 허상식 '02.9.5 10:01 AM 신고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경부(경성-부산) 고속도로를 건설할 생각을 하셨을테고.....그래서 생겨난 도로인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9. 39. 허상식 '02.9.5 9:57 AM 신고
    로 비교가 되는 군요.....그런데 70년대 초 정도에 부산에서 서울까지 기차타면 12시간 걸렸다는것은 알고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40. 40. 허상식 '02.9.5 9:55 AM 신고
    그걸 부산까지 옮겨와 배로 가져다 파는 무역을 하였습니다......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예전에는 기차의 종류가 3가지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특급,보통,완행이라고....지금으로 따지면 새마을호, 무궁화호, 비둘기호 정도 ↓댓글에댓글
  41. 41. 허상식 '02.9.5 9:07 AM 신고
    마지막 마무리도 지역주의 조장하는 사람이라고 자신의 뜻을 분명히 밝혀 주셨군요.....고맙게도..... ↓댓글에댓글
  42. 42. 허상식 '02.9.5 9:09 AM 신고
    님은 태어나서 쭈~~~욱 전라도에만 사셨던 분인것 같습니다.....군대도 안갖다 오신것 같고 아마도 경상도 사람이랑은 밥도 같이 먹기 싫어 하는것 같고....... ↓댓글에댓글
  43. 43. 허상식 '02.9.5 9:06 AM 신고
    펌자님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되어 주제를 올렸다고 생각 되는데........맞는가요? ↓댓글에댓글
  44. 44. 허상식 '02.9.5 9:52 AM 신고
    제대로 된 도로도 없이 거의 비포장 농로 정도의 소롯길이 었죠......여기까지도 이견은 없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허상식 '02.9.5 9:50 AM 신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경공업이 발전한 도시는 서울이었습니다....지금처럼 비행기가 많지 않았던 옛날 그럼 대외 무역을 하려면 운송을 하여야 하고 그때는 운송방법이 철로 였습니다....자동차도 귀했던 시절이니까요....아니 도로도 ↓댓글에댓글
  46. 46. 강용갈 '02.9.16 9:38 PM 신고
    DJ이가 나라 말아먹었으면 YS는 어떻게 하라고 바보 썬더..한마디로 STUPIDE라고 하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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