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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나랑...(2)

 


드뎌 강아지 예방주사(DHPPL) 4번 마무리 짓는 날입니다.. 이제 더이상 아프거나 힘들지는 않겠죠? 오늘도 길거리에서 방황하는 몰꼴 사나운 녀석이 울집 주위 쓰레기봉투를 뒤지던데... 오갈때없는 그 강아지 생각이 많이 납니다. 옛주인에게 버림받던 이 녀석두 키우다보니 금새 정이 들었습니다. 이녀석 행복하게 죽는 그날까지 한가족처럼 지낼겁니다. 동물들은 인간과 다르게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하지 못해요. 그런 말못하는 동물들을 나중에 지겨워서 내팽게치는 그런 비시파크 회원들은 없겠죠???

written by (kim2300krt)
2002-09-07 08:51:30
1400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태성 '02.9.8 9:26 AM 신고
    다 내 잘못이여.. 객지생활하면서 직장다니다보니 친구들도 별루 없구 외롭다보니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는데.... 섭섭하는구려... 물론 부모님과 개와 비교도 되겠소??? ↓댓글에댓글
  2. 2. 데어데블 '02.9.11 4:22 AM 신고
    옳소! 객지생활 하는데 외로울거 아니오? 그래서 강아지 키우는데...戰士혹시 강아지한테 무슨 원수라도 졌소?혼자사는 사람한텐 강아지만한게 없다 그럽디다...당신 한번 혼자사라보소..지금 혼자살고잇음 할수없공...ㅋㅋㅋ ↓댓글에댓글
  3. 3. 戰士 '02.9.7 3:45 PM 신고
    어이.김태성씨.아주 강아지하구 결혼해서 사시오.그 뭐요.개는 개답게 밖에서 키워야지..개한테 쏟는 정성 반이라도 당신 부모님한테 쏟아보시오.나.원.... ↓댓글에댓글
  4. 4. 문성원 '02.11.26 5:54 PM 신고
    암컷인가요 수컷인가요..? 주사놓을때 어디다 놓나요? 한달에 유지비가 얼마가요? 참한 고양이 키우실 생각은 없나요? 마지막으로 개고기 드시나요? ↓댓글에댓글
  5. 5. 고영훈 '02.9.9 8:43 PM 신고
    戰士 보시오! 김태성님이 사람보다 개가 더 낮다고 한마디라도 햇소? 당신은 개만도 못한사람이오! 꼬우면 리플다시오 말쌈이나 한탕해보게 ↓댓글에댓글
  6. 6. 김보미 '02.9.17 4:51 PM 신고
    직장나갈때 강아지는 어디다가 두고 가세요? 집에다가 두고가세요? 그럼 당신이 그렇게 사랑하는 강아지를 하루반나절을 집에혼자 냅두시다니 그것역시 강아지에게 외로움을 주는행위아니요? ↓댓글에댓글
  7. 7. 김호수 '02.10.16 4:50 PM 신고
    dc로 가보세요. 동갤에 동물사랑하는 사람들 마너여. 계속 사진 올려주시길... ↓댓글에댓글
  8. 8. 이승범 '02.9.7 4:33 PM 신고
    그렇다고 그렇게 싸가지없게 남김말 남기는 당신은 모에요? 그런 당시능 부모님한테 효도하시나요? 나원참 ↓댓글에댓글
  9. 9. 戰士 '02.9.7 6:32 PM 신고
    왜 못할 소리 했소?그리고 당신한테 한말이 아닌데 왜 당신이 열내고 그래요?너무 애완견.애완견하니까 하는말 아니요.사람이 더 중요하단 소리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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