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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달밤(이게 진짜..아깐 잘못으로..)

 

다시 안녕하세요..
글이 올라갔는데.. 비밀번호 몰라서.. 수정두 못하구 이렇게 올립니다.
오늘 전 신라의 달밤을 보았는데.. (영화인거 아시죠?)
사람들이 정말 줄도 많이 섰고..
극장에 멜로를 보면.. 조용히 하잖아요.. 하지만.. 코믹액션이어서인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혜수언니의 그 당황스러운.. 그 목소리.. 이성재오빠의 그 멋있는 모습..
차승원 아저씨는 싫었는데.. 이번에 차승원 아저씨두.. 멋있었던 것 같아요.
볼때 배꼽잡고 웃었는데..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순간 어떤내용이었는지.. 어떤말이 기억에 남는지..
기억할수는 없었지만.. 금요일까지 시험을 보고 오늘 영화를 봤는데..
코믹으로.. 저를 너무 웃겨주고..
그동안 고민하고.. 신경쓰고.. 스트레스 쌓였던게 모두 훌훌 내려간것 같았어요..
여러분도.. 스트레스를 없애고 엔돌핀을 얻고 싶다면..
한번 봐줄만한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오늘의 유서니의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이네요..
그럼.. 여러분 안녕히...


written by (tlsdbtjs16)
2001-07-07 2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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