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런 재수없는 두루넷...

 
저 세이버쓰는사람입니다....처음에 하나로 쓰다가 이것들이 전화와서..속도 짱이라면서..한달에
3년 약정에 29000원이라면서 가입을 권하더라구요...제 하나로 통신 그때 3만 4000정도 라서
바로 바꿨지요..5000원 싸길래...위약금도 물고요...

근데 하고 한달 지나니깐 가격이 3만 4000원 나오더라구요...전화해서 물어봤더니...뭐 별도라면서
그렇다네요..그냥 참았죠....그때 고3임..뭐든지 하기싫어할때...거기다가 허접...
지금 한 7개월쓰고 속도가 하도 안나와서..여기에 올라온 여러 글들을 참고로 모뎀과 랜카드 무상
으로 교체했습니다..그래도 속도도 안나오고 글 올렸음 몇번정도
내일 이사가는데다가 컴퓨터를 우리행님이 서울에가지고 간다네요..학교(기숙사)생활하는데.. 이사하는집이 별로 안좋아요.좁음 그래서 해지 해야겠다 싶어서..3년 약정에 위약금이 엄청나오는데
우리행님 학교에서 위약금을 물어 준다더군요..위약금이 8만원정도 나오더군요..근데
저오늘 황당한게 무슨 회수금이라면서 생판처음 듣는 말을 하면서 그게 5만원이더라군요..그래서
해지하는데 도합 13만 몇천원이 나오더라구요...이런 황당해서 처음에 전화오서는 입발림 소리만
하더니만..무슨 배가 배꼽보다 크다가 처음 가입할때도 당연히 이런것이 있다고 이야기 해주야
하는 무슨 회수금인가를 이야기도 안해주고 위약금은 이해한다..미친놈들이 다있는지..회수금
도 내야한다는군요..돈안낼려면 무슨 이전을 하던지 명의를 다른사람한테 넘겨야 된다는군요..
하하하~~ 무슨 이전 서울 학교에 무슨 속도 빠른거 달려서 거기서 두루넷을 달수도 없고 우리이사하는
데는 컴퓨터도 없고 이런 개자식들 또 누가 두루넷 쓴다고 친구한테 명의를 주냐..미친놈들..

그래서 열받아서 왜 첨에 그런이야기 안했느냐면서..자기들은 처음 소개 할때 다 이야기 한다면서
그러되요...하하 뭐 별도 이야기도 안했으면서 첨엔는 3만원도 안된다고 소개하면서 3만5천원을 내
게 하지를 않나 오늘 처음 들은 회수금 5만원 요기싸이트 돌아 다니면서도 위약금이야기는
있어도 회수금 이야기는 처음 듣는데 끝까지 소개할때 원래 다한다면서 열라 짱나게 하데요..
그래서 세이버 속도가 2메가 나오는게 그것으로도 해지 되지 않냐 했더니만 평균이 2메가라면서 그정도면 속도는 보통이라면서..안된다고..as를 몇번이나 불렀는데 그걸로 안되냐 면서 하니깐 안된다고
이런 개자슥들 열받아 죽는줄 알았습니다...그래도 포기 않고 계속 전화로 왜첨에 그런이야기가 없었는냐고 그걸로 계속 욕했더만 좀있다 전화 해준다면서 그냥 끊데요..ㅜ.ㅜ

어떻게 해야 되죠..??

2002-09-11 14:05:47
74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선명 '02.9.11 5:35 PM 신고
    저도 해지해봤는데.. 회수금은 안냈는데.. 이상하네여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