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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가입자경품지급단속

 








경품지급, 가입비, 설치비 면제 등 이용약관 위반 행위인가여? 그럼 내달부터 조사에 착수되면 현재 면제대상자들은 어쩔수없이 이용료를 내야하는건가요?

광케이블 개통으루 2개월간 무료 사용인데.. 다음달부터 이용료를 부과하게 되면 이거야말로 계약위반 아닌가요?

이런이런... 통신위원회에서.. 대대적인 단속을 한다니... 현재 가입자들두 피해를 보는건가여?

아니면 앞으로 가입자들에게만 해당되는것인지.. ㅡㅡ;

-=-=-=-=-=-=-=-=-=-=-=-=-=-=-=-=-=-=-=-=-=-=-=-=-=-=-=-=-=-=-=-=-=-=-=-=-=-=-=-=
(서울=연합뉴스) 이정내기자= 통신위원회가 최근 과열경쟁으로 혼탁양상을 보이
고 있는 초고속인터넷 시장의 불법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통신위는 KT, 하나로통신, 두루넷 등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들이 가입자 확보를
위해 과다 경품지급, 가입비 및 설치비 면제 등 이용약관 위반행위가 급증하고 있어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통신위는 현재 진행중인 전용회선 업체들의 저가경쟁 조사를 마무리짓고 추석연
휴가 끝나는 대로 초고속인터넷 시장에 대한 실태를 파악한 뒤 내달부터 본격적인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통신위는 조사결과 과다 경품제공, 설치비 및 가입비 면제 등이 적발될 경우 이
용약관 위반으로 과징금 부과, 시정명령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통신위 관계자는 "초고속인터넷 업체들간 가입자 유치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경
품을 제공하거나 가입비 및 설치비 면제 등으로 가입자를 유인하고 있으나 이는 결
과적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으로 되돌아간다"며 "시장질서를 바로 잡아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도록 고강도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초고속인터넷 시장은 KT와 하나로통신, 두루넷 등 `빅3"를 비롯해 온세통신, 데
이콤, SK텔레콤 등 6개 기간통신사업자와 100여개 별정통신사업자들이 치열한 가입
자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국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지난 7월말 현재 960만여명으로 10월말께 1천
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jnlee@yna.co.kr
(끝)

2002-09-12 11:18:42
48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멋진성이 '02.9.12 2:17 PM 신고
    이런이런....요즘 자전거두 주고 그러던데...소개해두 제주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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