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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차량용 윈도우 CE...

 


마이크로소프트 차량용 윈도우 CE와 함께 자동차 컴퓨팅 시대 도래


토요타 자동차, 새로운 정보 네트웍 서비스 G-북에 차량용 윈도우 CE 채택
국내 네스테크, 차량용 윈도우 CE 적용 - 개발 비용 절감 효과 및 기간 단축으로 국내 최초 텔레매틱스 단말기 상용화
2002 년 9 월 1 일 , 미국 -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동차업계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위하여 6년 이상의 지속적 투자와 개발업체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 마이크로소프트 차량용 윈도우 CE를 공급해 오고 있다. 차량용 윈도우 CE는 자동차내의 커뮤니케이션 및 정보 시스템을 제공하도록 디자인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이러한 차량용 윈도우 CE로 인해 자동차에서도 가정이나 사무실처럼 인터넷은 물론 TV, DVD, MP3 등의 엔터테인먼트 및 커뮤니케이션, 내비게이션 등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지난 8월 말, 미국 워싱턴주 레드몬드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차량용 윈도우 CE가 토요타 자동차의 새로운 정보 네트웍 서비스인 “G-북 (G-Book)”에 채택되어 오는 10월부터 일본에서 판매되는 신차에 G-북 디바이스가 장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요타가 발표한 자동차내의 디바이스 “G-북”은 사람, 자동차, 인터넷을 연결하는 기능의 핸즈프리 커뮤니케이션 및 내비게이션은 물론 다양한 사용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보 네트웍 시스템으로서, 향후 자동차 텔레매틱스의 핵심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차량용 윈도우 CE 플랫폼이 필수불가결한 컴포너트가 되어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자동차내의 정보 시스템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사람과 사회를 연결해 주는 고급 정보 네트웍 시스템을 토요타와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힌 딕 브라스 (Dick Brass) 마이크로소프트 오토모티브 관련 비즈니스 총괄 기술 개발 부문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토요타는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갈 것을 확신한다. G-북 자동차내 디바이스는 이러한 비전의 첫 발돋움이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차량용 윈도우 CE는 국내에서도 큰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자동차 고장진단기기 및 텔레매틱스 단말기 전문개발회사 네스테크(Nextech Co., Ltd.)는 차량용 윈도우 CE를 적용하여 국내 최초 텔레매틱스 (카맨아이: Carman i)를 상용화하였다.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해 오던 네스테크는 그 간 고객들의 반응 및 조언을 바탕으로 문제점등을 보완, 올해 4월1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제품의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연구, 보완해 나감과 동시에 보험회사나 다른 자동차 부품회사 등과 연계하여 패키지 개념의 제품 판매를 모색할 전망이다.

네스테크 카맨아이 사업지원팀 조영관 팀장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차량용 윈도우 CE는 차내에서의 오디오, CD Player, 내비게이션, 음성명령어 등을 함께 구동할 수 있는 기능들을 구현하며, 휴대폰을 이용한 통신이 가능하여 인터넷 연결을 자유롭게 해 준다. 또한, 차량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차량 제어용 컴퓨터(ECM: Engine Control Module)와의 통신으로 차량의 임의적인 제어가 가능, 고장 및 각종 차량 수치에 대한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차량용 윈도우 CE의 장점” 이라고 설명한다. 이와 함께,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전세계로부터 쉽게 얻을 수 있어 개발기간 단축 및 개발 비용의 절감 효과도 크게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차량용 윈도우 CE는 윈도우 CE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자동차 중심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차내 컴퓨팅 시스템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가능케 해준다. 핵심적인 컴포넌트로는 사용자화 가능한 GUI, 인터넷 엑세스 등이 포함된다. 차량용 사용자화된 서비스, 진단, 핸즈프리 커뮤니케이션 기능, 기타 사용이 간편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서는 개방형의 신뢰성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필요하며, 이러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정교하고 비용 효율적인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여야만 한다. 이에, 차량용 윈도우 CE는 자동차내 컴퓨팅 환경의 현실화를 리드해 나가고 있다.

몇 달 전 벤처 디벨롭먼트 (Venture Development Corp.)라는 조사회사에서는 윈도우 임베디드 운영 체제 공급이 지난 2001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술이 업계 전반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또한 차량용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CE는 현재 전세계 자동차 제조업체 중 5개 업체, 12개 자동차 모델의 컴퓨팅 및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으로 사용되고 있다.

차량용 윈도우 CE (Windows CE for Automotive)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동차업계에 강력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위하여 6년 이상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토모티브 소프트웨어는 자동차내의 정보, 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등의 서비스 제공을 가능케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풍부한 애플리케이션, 다양하고 신뢰성 있는 솔루션용 인터넷 서비스 등을 필요로 하는 차세대 인텔리전트 윈도우 기반 (Windows Powered) 디바이스 구축을 위한 시스템 및 툴을 임베디드 오토모티브 산업계에 제공하기 위하여 자동차 제조회사, 오토모티브 전자 제조회사, 소비자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차량용 윈도우 CE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이 신속하게 강력한 자동차내 컴퓨팅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며, 유연성, 컴퓨팅 플랫폼, 하드웨어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컴포넌트 등의 선택권은 물론 윈도우 CE관련 경험이 풍부한 광범위한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차량용 윈도우 CE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www.microsoft.com/automotive에서 영문으로 제공되고 있다.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written by HanSol (phsol)
2002-09-12 17:01:05
761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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