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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면 실망도 정말루 커진다

 

그냥 학교실습이라해도 억수로 기대하며 같던 연구실... 누가 봐도 삐가번쩍안하겠습니까?
그런데 진짜로 왠일? 아침부터 조교장난에 한시간씩 고생하구 겨우 도착한 과학원
정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거긴 얼마전에 가서 억수로 좋다고만 여겼는데.. 기대를 얼마나 하고갔는데... 오!아부지!!
정말 실험실이라고 겨우 들어간곳은 우리같은 사람은 잘못하니 앉아서 조용히 놀아라는 식이고 ..
기다리던 점식식사는 내 거금2,500원을 들여 사먹어야 했으며.. 일있다고 기껏부르더니 복사해가지고 오라고하지않나.. 정말로 실망이었습니다..그러나 마지막판에 겨우 실험을 하나했는데... 먼저온 사람들에게 눌러 겨우 시다바리정도... 하지만 내실력이 인정되어 처음보단 많이 향상되었답니다..
그래도 그런거 다잊고 거기에 정붙일수 있던 단하나의이유!
그건 바로 훤히 보이는 아주 아름다운 바닷가때문이라고 절대 말안할래^^*.....
정말 이뻤습니다... 아주 시원한 파란색의 바닷가색깔 ..하여간 정말로 죽였습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추천해 주고싶지만 아직은 내신분누출때문에 관두기로 했습니다.
많은 양해를 부탁드릴께요..
낼부턴 이런 지루한 얘기말고 진짜로 재밌는얘기알아서 많이 해드릴께요..
그럼 안녕



2001-07-09 2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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