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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당했을때는 이렇게...

 


(다른 컴티에서 퍼와쑴다.. 읽다 보니깐.. 정말.. 이럴쑤도 이꾸나란 생각이 들어서 퍼오게되쑴다.. 잘 읽어보시고.. 울 비씨파크 여자분덜.. 만약 우리도 성추행을 당한다 "재섭서~~" 이런말만 하지 말구..혼내주구 다신 못그러게 하고 게다가 돈을 법쉬닷!! - Rollercoster생각 )


어제...밤....날벼락같은 전화한통...내 동생이었다....언니..나 지금 마포경찰서야...헉~ 왜?~!

아...씨....어떤 미친놈이..나 성추행했어...그래서 지금 조서쓰구있어....언니..나 좀 늦을꺼 같아...

아...돌아버리는줄 알았다....ㅡ,.ㅡ

홍대에서 곱~게..놀다가... 싸랑하는 이 언니를 위하야....포장마차에서 떡볶이를 사고있는 도중...

뒤에서 술취한 30대중반 아자씨가 내 동생에게 추태를 보이고....내동생....아아악~~~~~~~~~!!

소리에..그놈이 놀래서 슬금슬금 도망가다가...내 동생...불같은 성격의 소유자....

내 성격은 델 것두 아님....미애언니 .....알져? 내동생 성격....진짜 급하고..성질..더럽다...ㅡ,.ㅡ

아주..딱 걸렸지...그넘...하필 내동생한테 걸리냐.... 잘됐다 이넘아...

내동생이 그놈을 잡으려고 전력으로 질주하자.........그놈......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줄행랑을 치던도중.....한참후에....내동생....지나가는 경찰차를 세워서 경찰들 불러서

.........저새끼좀 빨랑 잡아엿~! 했드란다...

그넘...결굴...잡혔지....그것두 파출소앞에서 .....

성추행...음...파출소에 일단갔다가...일이 크다고 느꼇는지..암튼간에...마포경찰서로 옮겨지고...

내동생............그 놈....한테...열~~~~~~~라게 욕해주고...죽이네 살리네...ㅡ,.ㅡ

그 놈...내 동생 앞에 무릎꿇고 싹싹 빌더란다...한번만 용서해달라고...술취해서 제정신아니었다고...

그래두 그렇지....알고 보니...딸이 둘씩이나 있는 넘이란다....참내..기가막혀서리...ㅡ,.ㅡ

그렇게 경찰서에서 시달리다가..새벽에야 들어온 내 동생.....

.....간신히 잠든 나와 내 동생....그러다가 다시 이른새벽....형사한테 전화왔다......

합의하자고....그넘 직장상사가 왔단다......합의하자고......그놈...당연히 집엔 연락못하지...

마누라하고 두 딸래미 얼굴을 어케 보냐..짜샤.......그래서 회사에 연락을 한 모양......

회사사람와서........합의하자고 한단다.....내동생....전화한다...여기저기....

합의금......얼마받아야하냐고......ㅡ,.ㅡㅋㅋㅋㅋ

그래서 이른아침에 또 경찰서 가서.....합의하고 왔다........

합의금.........아........150만원........

많은지 적은지는 모르나.....암튼 그렇게 주더란다.....

아씨......얼마나 놀랐는지......... 불어터진 떡뽁이와순대를.......그 현장에서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열내면서 먹었다가.......다 체하고...죽는줄알았다........ㅡ,.ㅡ

암튼지간에........내 동생 왈..............

....우리나라 여자들이 .......다 나만같아봐........ 성추행하는 넘들....절반이상은 없어진다~!.....

옛~~~~~~~~~~날에...내동생 고등학교땐가........그때두 내동생한테 이런일이 있었는데.....

그땐.....걍...........홧김에.......그자식 얼굴을 무지하게 두들겨패서 묵사발을 만들어서 보냈단다...

그땐 왜 경찰부를 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다며.....한탄하더이다..........

아.........무셔..........

술취한 남자 조심해야쥐.......ㅡ,.ㅡ


rollercoster
2002-09-14 12:39:08
4174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문선아 '02.9.15 12:04 PM 신고
    음..아직두 성추행에 여자들 옷차림걸구 넘어가는사람들이 다 있네여..아직두 이렇네~ ↓댓글에댓글
  2. 2. 황선태 '02.9.15 3:05 PM 신고
    글쓴 여자분이 언어장애가 심한듯...글구 홍대서 잘놀던 여자면 뻔할지도 ㅡ.ㅡ 당근 정숙하지 못한 옷차림일거란 생각을 모두 하겠져? 철부지 아가씨 ↓댓글에댓글
  3. 3. 박성규 '02.9.14 4:48 PM 신고
    음침한곳에서 당한다면 과연 위 글처럼 했을까? 자신만만해가지고 밤거리돌아댕기다 제대루 걸리면 아래 구멍난다. ↓댓글에댓글
  4. 4. 김준한 '02.9.14 7:28 PM 신고
    헉 천만원이라니 강도가 따로 없내여,,,너무 이쁜탓이 아닐까여 ↓댓글에댓글
  5. 5. 전광호 '02.9.14 9:16 PM 신고
    이런꼬리글 짜증난다 ↓댓글에댓글
  6. 6. 유성배 '02.9.14 9:23 PM 신고
    성추행한 사람도 잘못이 있지만 정확히 성추행의 근거가 뭔가여? 잠꼬대로 음란한 이야기를 하거나 버스가 급제동해서 여자쪽으로 넘어졌을때도 성추행인가여? ↓댓글에댓글
  7. 7. 최영진 '02.9.14 7:52 PM 신고
    물론 성추행하는 사람도 문제가 있지만 머리는 텅 비어서 선정적인 옷만 걸치고 다니는 여자들도 문제가 있는듯. 성폭행당하면 찍소리도 못하더니 성추행당하니까 신고도 잘하는군여. ㅡㅡ; ↓댓글에댓글
  8. 8. 송태주 '02.9.14 8:10 PM 신고
    성추행을 어떻게한지를 말을해야 멀 판단을하지 그렇게 말해주면 암것도없다 ↓댓글에댓글
  9. 9. 송태주 '02.9.14 8:10 PM 신고
    드러운 여자네 .. 술취한사람이 헛소리 한것같다가 쑈하는건가 ? ↓댓글에댓글
  10. 10. 송태주 '02.9.14 8:10 PM 신고
    하여간 말세다말세 ↓댓글에댓글
  11. 11. 송태주 '02.9.14 8:11 PM 신고
    정신이 썩어빠졋어 ↓댓글에댓글
  12. 12. 송태주 '02.9.14 8:11 PM 신고
    그런정신 좋아한다. 멀 좀 잘알고해라 . ↓댓글에댓글
  13. 13. 윤석인 '02.9.14 9:46 PM 신고
    제 생각엔... 성추행이란 남자가 중점이긴 하지만 특히 여름에.. 여자분들이 노출이 심하고 그러다 보면 어떤 남자든지 그러겠져. 뭐 요즘 여자분들도 성추행 당한다고 많이들 그러시는데 그뒤에 남자들도 직장에서 성추행을 많이 당한다 ↓댓글에댓글
  14. 14. 윤석인 '02.9.14 9:47 PM 신고
    다고 하더군요. 제 주위에도 의상업체에 남자 혼자이고 주위에 여자분들인데 농담으로 또는 슬쩍 건들어서 그 친구가 힘들어 죽겠다네여 ^^;; 이상 혼자만의 소리!!! ↓댓글에댓글
  15. 15. 이동윤 '02.10.11 3:51 AM 신고
    너무 하네 완전 돈을 뜯어먹네 사회의 쓰레기 같은여자군요 그사람이 불쌍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이동윤 '02.10.11 3:51 AM 신고
    그걸로 돈벌이 나가슈 ↓댓글에댓글
  17. 17. 이동윤 '02.10.11 3:51 AM 신고
    그러다 지대로 함 걸려보슈 변태한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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