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M$ 빌게이츠 9년째 `미국 최고부자`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주 빌 게이츠가 올해로 9년째 ‘미국 최고부자’의 지위를 고수했다.

13일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올해 ‘미국의 400대 부자’ 선정결과 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재산은 430억 달러로 작년보다 110억 달러 나 줄었으나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는 지난 2000년 기술 주 폭락이 시작되면서 보유중인 MS 주가도 덩달아 떨어져 지금까지 200억 달러를 날렸다.

그러나 작년에 이어 2위를 지킨 워런 버펫은 ‘투자의 귀재’라는 명성에 걸맞게 작년에 332억 달러였던 재산을 360억 달러로 오히려 불렸다.

MS 공동창업주 폴 앨런도 3위를 유지했지만 재산은 282억 달러에 서 210억 달러로 크게 줄었다.

월마트 창업주 샘 월튼의 친척 5명 이 여전히 10위안에 들었는데 소비지출 증가에 힘입어 이들의 재산총액은 각자 175억 달러에서 188억 달러로 불어났다.

지난 2000년 2위에서 작년에 4위로 내려앉은 오라클 최고경영자( CEO) 래리 엘리슨이 금년에는 9위로 추락했고 재산총액도 219억 달러에서 152억 달러로 급감했다.

재산이 119억 달러로 작년보다 32억 달러 줄어든 MS의 CEO 스티브 발머가 10위에 턱걸이했다.

지난 86년 할아버지인 ‘석유왕’ J.폴 게티로부터 각자 4억 달러씩의 유산을 상속받은 3명의 손녀를 포함해 여성 46명이 ‘400대 부자’ 명단에 올랐다.

최연소자는 올해 30세인 대니얼 지프.

그는 출판왕국을 건설했다 가처분한 아버지 윌리엄 지프 주니어로부터 120억 달러의 유산을 형 2명과 함께 물려받았다.

최고연장자는 석유와 철강으로 7억 5천만 달러의 재산을 축적한 올해 94세의 맥스 피셔옹이다.

한편 미국 400대부자의 재산은 총 8720억 달러로 지난 2000년 1조 2000억 달러에서 작년에 9460억 달러로 격감한데 이어 2년 연속 줄어들었다.



양성욱 기자 feelgood@munhwa.co.kr>

출처=문화일보


written by HanSol (phsol)
2002-09-14 19:24:58
460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황성연 '02.9.15 2:50 PM 신고
    역시 빌게이츠 ↓댓글에댓글
  2. 2. 여운관 '02.9.15 11:43 PM 신고
    똑똑한? 빌게이츠가 됩시다 --ㅋ 빌게이츠 아이디어는 좋타 -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