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김석수 총리지명자 '현금부자'…현금 전재산절반인 13억

 


김석수 총리 지명자(사진) 일가는 재산의 절반 이상을 현금으로 보유한 '현금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17일 김 총리지명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김 지명자 일가의 재산 내역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 총리 지명자 일가의 재산총액은 25억4,727만원이다. 김 지명자 부부는 경남 하동의 토지와 서울 도곡동 아파트·예금 등을 합해 17억2,492만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자녀 명의의 부동산과 예금은 8억2,235만원이다.
 
김 지명자 일가의 재산 내역 가운데 주목되는 것은 예금 등 현금성 자산이 12억9,639만원에 달한다는 점이다. 이는 전체 재산의 50.9%에 해당한다. 콘도미니엄·골프장 회원권 등 환금성이 뛰어나 현금에 가까운 자산(1억4,750만원)을 더하면 비중은 더 높아진다.
 
김지명자 부부는 각각의 명의로 3억원 이상씩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김지명자는 3억598만원, 부인은 3억2,669만원이었다. 김지명자는 특히 현금이 많아서인지 개인에게 6,100만원을 빌려주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들의 현금 선호 비중은 더욱 뚜렷하다. 장남은 1억6,643만원의 재산 가운데 1억4,962억원의 예금이었고, 차남 부부는 3억6,382억원의 재산 중 2억281만원이 현금성 자산이었다. 병원 전문의인 차녀는 부동산은 전혀 없이 2억9,210만원의 예금이 재산의 전부를 차지했다.
 
한편 김 지명자는 지난 97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시절 9억4534억원의 재산을 신고했었다. 결국 5년만에 16억193만원의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소득에 비해 재산 증가액이 많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BC폐인™
2002-09-18 15:11:19
551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홍 길동 '02.9.20 11:19 PM 신고
    이재에 밝은 분이니, 총리되면 우리나라도 현금 부자가 되것져? ↓댓글에댓글
  2. 2. 강상호 '02.9.26 4:37 PM 신고
    재산형성과정이 문제다. 정당하게 돈벌어서 탈세하지 않았다면 욕하면 안된다. 오히려 그사람의 능력이나 행운을 부러워함이 마땅하다. ↓댓글에댓글
  3. 3. 이상선 '02.9.18 4:57 PM 신고
    돈많네 ㅡㅡ: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