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이후로 이어집니다...
그리고는 처음 뵌분은.. 어째 낯이 많이 익은 듯한 모습이었다.
누굴까?? 하는 생각을 2초도안하였고 결론에 도달하였다. "바로 비씨파크 대표이신 박병철님이셨다 " (사무실에서도 말했지만 사진보다 실물이 훨 젊어보이신다. 뭐..사진을 바꾸실 계획(?)이시라고는 하신다.)
사무실은 깔끔~~~하지는 않았다.. 아직 사무실을 옮기신지 얼마 안되셔서 정리를 하시는데다가 무슨 수리땜시인지 왠 배관공(?)아저씨들이 뭔가를 하시고 계시더군요..
허.. 엇..그런데 사무실에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계신게 아닌가???
( 어제 이상선(이상석님이 아닙니다)님하고 대화를 했는데 분명히 3분이서 일하신다고했는데 더 많은 분들이 계신것이 아닌가?? )
뭐..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기에 상관하지않고 나는 "여기 비씨파크 맞죠?? 저기 놀러왔는데요" 라고 말했다.
그러자 순간 놀라시는 것이 아닌가?? 그이유는 비씨파크가 사무실을 이전하고서는 제가 처음 찾아온 놀러온 사람이었던것이다.
(허걱.. 저는 많은 분들이 한번쯤은 다녀오셨을줄알았었는데 제가 그 첫타자로 나섰던것이죠..에궁..)
우째튼 박병철님에게 제가 사온 미에로 화이봐(?)를 드리공 자리를 마련해주시길래 거기 앉았는데 아직 사무실이 정리가 덜되어서 조금은 복잡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갔을때는 우연찮게 사람들도 많았던것이고요. 어째튼 자리가 조금정리가 되자 계신분들은 자기소개를 해주시더라고요.
박병철님이야 이미알고있고
아래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인정고관리책임이란거를 맡고 계시는 이상석님 ( 맹활약중이신 이상선님하고 이름이 비슷해서 놀리신다고들하시더군요 서로 형아우 사이 아니냐고요..헐헐 ) 정말 이름이 비슷하죠?? 우야튼..
그리고 공구를 담당하시는 김현근님(이름도 안알려주시더라고요 쿄쿄)
그리고 선임운영자 ( 이상선님과 같은 선임모니터를 맡고계심 ) 안기선님도 뵙고,
자기는 청소하러오신분이라고 소개를 해주신 한 미모의 아가씨(?)한분 하고 이렇게 5분이 계시더군요.
뭐.. 배관공아저씨들은 제외했습니다.
알고보니 안기선님도 오셔서 일하고 계신다더군요.. 음.. 청소하러오셨다고 소개 해주셨던분은 끝까징 정체를 알수가 없었습니다.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요..(아..그리고 음료수도 줍니다. 사양마시고 냉큼 받아서 드세용. 그런데 박병철님이 曰, 난 물밖에 줄게 없는데 이러시더군요..허걱 커피도 아니고 냉수.. 허거걱 물론 농담이시겠죠..그런데 은근히 진담성이 엿보이더군요.. -_-;; )
거기서 나눈 이야기는 비밀..뭐.. 원하신다면은 낭중에 따로 써드리죠.
그런데 제가 갔을때는 한 3:30분정도였는데요 내일이 추석연휴고 해서 일찍 퇴근하시는 바람에 이야기를 별로 못나누고 돌아왔습니다.
방문계획을 세우신분들은 일단 좀 시간이 지난후에 비씨파크의 새 사무실이 정리되어갈때 놀러가세요 ^_^ 문 정말 빨리 열어줍니다.
그리고 운영자분들과 사진찍었는데 (그 청소하시러오셨다는 여자분께서 사진사역) 왔다갔다는 증거로 비씨파크의 로고판을 들고 찍었는데 무슨 죄수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죄수번호 "비시파크닷넷" ㅎㅎㅎ 그런데 사진이 잘못찍혔다고해서 3번이나 다시찍었어요.. 허허..
사진이 어떻게 나왔을지 모르겠지만요. 아무래도 아햏햏겔러리에 올라갈듯하다고 보네요..
그리고 박병철님~~ 사진 모자이크 처리해 주세요.. 창피해서요.. ^_^
다들 한번 놀러가보세요.. 푸헤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