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링크,메타테크의 새로고침 태그등을 이용해 완전히 C:드라이브의 루트를 삭제해 버리는 구문과 이 버그의 구문은 삭제했습니다. 알고싶으시면 잘 찾아보세요. 윈도우 xp SP1 설치하시면 해결된다고 하지만 코퍼(불륨 라이센스, 즉 인증 필요없는 버전. 불법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죠)버전에서는 SP1을 설치할려면 크랙,S/N바꾸기등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제가 테스트했을때는 D:드라이브는 이 버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C:드라이브만 적용됩니다. MS Windows xp Pro(불륨라이센스;코퍼레이트 버전 포함),xp Home editon(정품,크랙버전 상관없음) 그리고 영문과 한글을 가리지 않습니다. 윈도우 xp에서 아무 버전이면서 언어는 상관없고 SP1이 설치되지 않았으면 이 버그는 동작합니다.
출처:해커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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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MS 윈도 XP 내의 파일들 몇초안에 전부 해킹 가능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 XP의 `;Help Center`; 에서 사용자들의 디렉토리 내용을 전부 삭제해 버리는 심각한 버그가 발생였으나 MS 측은 이를 대중에게 알리지 않고 SP1에 슬쩍 패치를 넣어 비난을 사고 있다.
이 심각한 버그에 대해서는 이미 `;//www.vsantivirus.com/xp-files-del.htm`; 사이트에 올라와
있었으나 이 사이트가 스페인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대분분의 사용자들이 모른채 지나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버그를 테스트 해보려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하면 된다.
1. 윈도 `;c:`; 디렉토리에 `;test`; 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지워도 상관없는 파일을 테스트용으로 복사해 넣는다.
2. IE 나 탐색기등의 주소창에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방법 삭제됨)file://c:test*
3. 여러분의 시각을 혼란시키려는듯 몇개의 Help Center `;Wizard`; 페이지 팝업창이 나타난후
`;test`; 디렉토리의 파일들이 삭제된다.
이와 같은 버그를 아래와 같이 응용하면 상대방 디렉토리의 모든 내용을 삭제할 수도 있게된다.
(방법 삭제됨 방법 삭제됨 방법 삭제됨)
이와 같은 기법을 응용하여 공격자들이 e-mail 에 링크를 이용하고 공격하거나 웹페이지에 링크를 이용하여 공격하면 엄청난 혼란을 야기 시킬 수도 있다.
특히 네티즌들이 많이 몰리는 IRC 상에서 이러한 공격이 이루어 진다면 혼란은 극에 다를 것이다.
★ 이 버그를 제거하는 방법에는 4가지가 있다.
첫번째 : XP용 SP1 을 설치하면 트로이 EURA(비품을 숨기기위해 자동업데이트 기능을 못쓰게 해놓은 것을 원래대로 회복시켜 놓음)와 같은 것과 공조하여 원격으로 루트 권한을 확인하는 기능을 가지게 되면 이버그에서 당분간(?) 해방될 수 있다.
두번째 : `;C: `; 디렉토리로 직접 가서 uplddrvinfo.htm 파일을 삭제하거나 리네임 시킨다. 그러나 MS의 스파이웨어가 작동하거나 패치를 적용한다면 파일명이 원래대로 돌아 가면서 이 방법도 무용지물이다.
혹은 아래와 같이 `;uplddrvinfo.htm`; 파일내의 다음과 같은 구문을 삭제한다.
세번째 : IE 외의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네번째 : 리눅스를 사용한다.
그후 필자는 XP 를 싹 지워 버리고 다시 인스톨을 하였다. 그리고 SP1만 설치하지 않고 XP 패치와 업데이트를 적용 시킨후 다시 이 버그를 적용 시켜 보았다. 결과는 버그가 작동하는 것이었다.
현재로써는 SP1 을 설치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한 것이라고 하겠다.
자신의 시스템이 이 버그에 의해 해킹 당한 사실도 모른채 지내는 사용자들이 얼마나 될까?
MS가 주창하는 `Trustworthy Computing` 정책이 무색해 지는 섬뜩한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