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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꼭 읽어 보세용! 국산 자동차 회사의 횡포라고 할까요?

 


쏘렌게시판에서 최종 퍼온글입니다.

[출처 : 자동차 부품연구원]문마국님의 글입니다.

아래내용은 자동차 부품연구원 게시판에서 펀글을 또 펀글입니다. 판단은 님들이...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그동안 현대차로 인해 겪은 스트레스를 여러분들은 받지 않길바라는 맘에서 그리고 국산차의 발전과 우리 국민들이 더이상 바보가 아니란걸 늦게나마 국산차를 생산하는 회사의 오너들이 알아주길 바라는 맘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읽어보시고 저랑 같은 뜻이라면 여러곳의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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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얼마전까지 국산자동차 차체공장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한국자동차 회사의 부도덕한 짓들을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어서 이글을 씁니다
이제부터 한국자동차 회사들(현대, 기아, 대우쌍용, 삼성르노)과 한국정부의 파렴치한 이중성을 적나라하게 고발하겠습니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자동차를 오래 탑니다(보통 20-30년) 그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동차를 빨리 바꾸는 탓도 있지만, 한국산차가 그만큼 품질이 좋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은 한국산 차를 저질차라고 욕하니 이상히 여기실 줄로 압니다만, 그러나 그내면을 보면, 내수용 즉 국내 판매 차량과 수출용
차량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생산공장에서부터 내수용차생산라인과 수출용차생산라인은 엄격히 따로 구분되어있습니다.

내수용은 대충검사(500 대중 1대를 무작위로 검사)를 하고, B급 또는C급 자제를사용하지만, 수출용은 A급자제사용, 각각 한사람씩 시승해서 정말 완벽한 100% 검사를 합니다.

국산차라고 할지라도 수출용차는 철판 두께가 두껍습니다(1.0~1.2 mm). 그리고 차체의 부식방지를 위해 아연합금 도금을 합니다.

철판이 두껍고 도금이 되있기 때문에 용접강도를 강하게 하여 용접합니다.
즉 녹슬지않고 튼튼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용차는 철판 두께도 수출용차에 비해 훨씬 얇고(0.7~0.8 mm), 아연합금 도금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물론 용접도 약하게 합니다. 소형차나 중형차, 대형차도 이부분은 마찬가지입니다.

간혹 대형차가 튼튼하다고 착각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대형차는 차크기만 큰것일뿐입니다. 실제로 소형차보다 튼튼하다거나 안전하지 않습니다.

부속품들도 수출용과 국내용의 차별을 둡니다.
수출용의 대부분은 수입품입니다(일본의 미쯔비시, 도요타에서 수입).

그러나 국내용은 95% 가 국산과 중국산입니다(요즘에는 중국산부품이 60% 를 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용 국산차를 1년 만타면 부속품에 이상이 생겨 또다시 부품을 구입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됩니다 (자동차회사들의 짭잘한 부수입)

그럼 왜 이렇게 내수용차를 부실하게 만들까요 ?

그 이유는 첫째, 정부의 자동차 안전기준이 다른 나라에 비해 낮기 때문입니다.

교통사고도 많은 나라에서 왜 자동차 안전기준은 낮을까요?
그것은 자동차 회사들의 로비 때문입니다.
(각 자동차회사들은 정부에 정치자금을 대주고 있고 그댓가로 각종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둘째, 잘팔리게 하게 위한 자동차 회사들의 비양심 때문입니다.
(계속 새것만 사라는 뜻)

국산 내수용차는 몇년이 지나면 도금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흠집없이 타고 코팅을 하고 광택을 몇번씩 낸다 해도 결국은 차체의 내부에서 부식이 일어나 페인트가 안에서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즉 차를 바꿔야 할때가 온것입니다

게다가 수출용차는 보증서비스가 미주(미국,캐나다)에선 10년또는 50만 km 보증서비스를 줍니다. 유럽이나 오세아니아지역도 최소 5년 또는 25만 km 보증수리기간을 줍니다. (참고로 택시도 10년이 지나야만 30~40 만 km 정도입니다)
실상 북미지역에선 한국자동차를 타는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나 한국교민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유는 싸고(덤핑), 보증기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어떤 자동차회사가 10년이나 서비스기간을 준단말입니까 ?
토요타가 10년을 줄까요 ? 벤츠가 10년을 줄까요 ?
그런데 한국차는 10년을 줍니다.

그러나 정작 가장 큰 고객인 한국에선 많아야 3년 ? 그것도 5년정도 지나면 부속품을 폐차장에서 구해야 합니다.

더열받는건 수출용자동차의 가격입니다...북미지역에선 그랜져XG 가 미화 12,000 달러 (한화 1,560 만원)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EF 소나타는 9000 달러(한화 1,170만원)면 구입합니다..... 이가격은 앞으로 신제품자동차가 들어오면 다시 세일을 해서 더욱 떨어집니다...
(약 40% ~ 50% 세일 = 각주마다 약간씩은 가격변동 있음)

이 자동차들의 가격은 관세와 GST, 소비세등 모든 세금이 붙은 가격입니다.
현대에서 제시하는 수출가는 더 낮은 가격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교통사고가 많이나고 가장 사람이 많이 죽는 나라에서 자동차는 정말이지 부실하게 만들고 비싸게 팔아먹고 똑같은 차라도 다른 나라에 팔아먹는 차는 튼튼하게 만들고 싸게 팝니다...............

녹슬지 않는 안전한 차를 탈 권리는 다른 나라 국민에게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있는것입니다.

다른 나라 국민의 생명은 소중하면서 우리나라 국민의 생명은 소중하지 않는 한국자동차 기업들을 보면 울화가 치밉니다.

외국자동차회사들을 보십시요.. 자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스스로 안전강화 기준법을 정부에 건의하고 회사들끼리 안전에관한건 연합해서 스스로 엄격한 법을 지키는 행위를...

그러나 한국의 대기업의 삐뚤어진 기업관으로 기업의 이윤만을 위해 국민의 안전을 내 팽게치고 자기들의 새차를 계속해서 팔아먹기 위해 일부러 자동차를 약하게 만드는 비행을....더이상 두고 볼순 없지 않습니까 ? ....

실력이 없어서 못만드는것과 만들 실력이 있는데 의도적으로 못만드는 "척" 하는것은 엄연한 천지차이입니다.

비양심적인 한국의 자동차 판매회사와 정부는 즉각 반성하고 국내용차에 대한 자동차 안전 기준을 높혀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정작 국내자동차회사들은 서포터가 되달라느니, 애국심을 부르짓으며 애국심에 호소 외제차타는 사람들을 매국노로 몰고 있으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말이 안나옵니다... 그렇다면 휘발유는 수입아닙니까 ?

이러한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아직 뾰족한 해결책이 없다는게 가슴아픕니다..
정부도 국민의 편의 아닌 정치자금 대주는 대기업들의 편인데 국민의 의견에 신경쓰겠습니까 ? 약간의 해결이 있다면 수입차전면 개방뿐입니다...

수입차들이 국산차들과 공정한 경쟁을 하고 수입차들이 먼저 솔선 수범 서비스를 개선한다면 국내차 기업들도 태도를 달리할 것입니다

다행히 요즘 수입차업체들은 국내업체보다 각종 서비스에 신경써서 영업하는데 약간은 기쁜마음이 듭니다.

아직 이런 방법뿐인것이 답답합니다 ... 원래는 정부가 직접나서야 하는데, 정부는 자동차를 만드는 대기업만 감싸고 돌고있으니,,, 정말 화가납니다...

이젠 우리 국민들은 더이상 대기업과 정부의 봉이 아님을 명심해야 할껍니다....


다른 싸이트에 많이 전파 해주세요. 계란으로 바위치기겠지만 한번 해보자구요


갠적인생각...(저두 따로 생산하고 철판도 다르고 하는건 아는데 차값부분에서 정말 짜증나네요...보니까 또 열받는다..으....수입차는 차값 드럽게 많이 올려서 수입하면서...답답하다..)


박진협
2002-09-25 17:02:47
3671 번 읽음
  총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시훈 '02.9.27 9:38 AM 신고
    외제차를 많이 타야 그제야 정신차리고 제대로 만들것 같네요... 저 대우 칼로스v 타고 다니는데 한달반만에 엔진과 미션 센서가 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as받았져. 완전히 결함, 몰랐는데 그렇게 싸구려 부품을 쓰니 당연하져 ↓댓글에댓글
  2. 2. 최시훈 '02.9.27 9:36 AM 신고
    앞으로 외제차가 점점 가격이 낮아지고 많이 들어 올건데 이왕이면 외제차 탑시다 안전하고 디자인도 더 좋고 우리나라 차 새로나온거 보면 신제품이라고 하면서 앞헤드라이트주위나 뒷 트렁크 조금 바꾸고 새로나온 차라고 하자너요 ↓댓글에댓글
  3. 3. 김진철 '02.9.27 3:29 AM 신고
    대부분 다 아는 사실이죠...그래서 예전에는 수입차타면 돈만은 넘들이..뻐길려고 그러는가 생각했는데...요즘에는 생각 바뀌었습니다..돈있으면 외제 사겠습니다...목숨이 더 중요하죠...사고나면..외제차가 더 안전하기에.. ↓댓글에댓글
  4. 4. 박진협 '02.9.25 5:03 PM 신고
    이거 저두 퍼 올때 읽어 봤는데 내수용과 수출용의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는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진협 '02.9.25 5:04 PM 신고
    또한편으론 외국에서 찍은 cf를 외 보여주는지? 내수용과 수출용은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데.. ↓댓글에댓글
  6. 6. 박진협 '02.9.25 5:05 PM 신고
    뭐 국내 정치가 썩은 탓두 있겠지요! 맨날 지들끼리 싸우구! 돈만 먹으면 잠잠하구! ↓댓글에댓글
  7. 7. 윤석인 '02.9.25 9:03 PM 신고
    흠.. 차라리 외제차가 더 믿음직 스럽고 좋겠네여... ㅜ.ㅜ ↓댓글에댓글
  8. 8. 이석진 '02.9.26 12:03 PM 신고
    엇.. 택시 이동거리는 그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보통 1년에 10만킬로는 가볍게 넘습니다. 그정도로 다니지 않으면 제대로 일안했다는거죠.. 음..국내랑 수출용이랑 너무 차이가 나네요.. 그러니 외국에서는 그런데로 인정을 받는거죠 ↓댓글에댓글
  9. 9. 이석진 '02.9.26 12:04 PM 신고
    그리고 우리나라현행 기준상 택시를 10년동안 탈수없어요 ㅡ_ㅡ;;; 너무 비약적으로 말씀을 하신부분이 있어서 수정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택시는 이동거리가 많아서 5년정도지나면 배기검사에서 떨어질수도있어요.. 그래서 보통 5~6년 ↓댓글에댓글
  10. 10. 이석진 '02.9.26 12:05 PM 신고
    운행후에 새차로 바꾸는 거에요. ↓댓글에댓글
  11. 11. 김우남 '02.9.26 6:06 PM 신고
    이거 아직도 모르는 사람 있었나..?? 이젠 다덜 만연되서리...ㅎㅎㅎ ↓댓글에댓글
  12. 12. 박종선 '02.9.26 8:55 PM 신고
    맞아요 제가 아는 형이 자동차 회사에서 일했는데 수출용 차 부품에는 하나하나 코팅을 한다는 군요 내수용은 그냥 나가고..... ↓댓글에댓글
  13. 13. 김영서 '02.9.27 1:56 PM 신고
    저는 시카고에 살고 있는 사람인데요. 사실을 바로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글을 ↓댓글에댓글
  14. 14. 김영서 '02.9.27 1:59 PM 신고
    사실을 바로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글을 씁니다. ↓댓글에댓글
  15. 15. 김영서 '02.9.27 2:00 PM 신고
  16. 16. 김영서 '02.9.27 2:05 PM 신고
    아래 있는 답장을 읽어보시면 박진협씨의 인용글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아실겁니다. 정말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에 사는 사람으로서 미국서 잘나가나고 있는 한국차를 어디서 이런 허무맹랑한 글을 인용할 수 있는지.기가막히 ↓댓글에댓글
  17. 17. 문성진 '02.9.27 2:18 PM 신고
    저도 좀 어리둥절 합니다.. 이글을 그대로 현대자동차노동조합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댓글을 보니까 전부 허튼소리 한다는 식이였습니다.. 사실도 모르면서.. 외제차 수입상이 아니냐는둥.. ↓댓글에댓글
  18. 18. 문성진 '02.9.27 2:21 PM 신고
    현대자동차직원의 대답은 일목요연하게 이런사실은 왜곡 되었다고 하더군요 누구말을 믿어야 할지...사실 저도 내수차가 안좋다고 수없이 들어서인지.. 어떤말이 더 신빙성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이창호 '02.9.27 2:42 PM 신고
    어차피 우리나라차의 전성기는 갔습니다.수입차들이 밀려오기 시작하는 추세라 현대도 안일한 자세로 임하면 르노현대가 될지 벤츠현대가 될지 운영은 기업가와 정부가 하지만 그들의 목숨은 소비자에게 달렸겠죠 참고로 저는 토요타를 탑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노범철 '02.9.27 5:41 PM 신고
    아 정말 다알고 있는 비밀 진실입니다. 그리고 기아차는 호주에서는 5년동안 부식품질보증을 줍니다. 그리고 다른 차도 3년 완전 품질보증을 해주고 만약 우리가 한국에서 타는 차로 가능할까요.. 그리고 우리보다 차값이 비싸서 그런다 ↓댓글에댓글
  21. 21. 노범철 '02.9.27 5:43 PM 신고
    는 변명을 하지만 그가격은 다 수입세와 운송료등 합치면 우리나라 가격하고 같습니다. 그런 우리는 같은 가격에 똥차를 사용하고 국가는 자원낭비하여 피같은 달러 퍼주고 잘한는 헛직거리를 하는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22. 22. 배동호 '02.9.27 9:51 PM 신고
    박진협 님의 주장하는 내용 대부분 오래전부터 알려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를 운행하면서 국산차에대한 불만이있는 사람들많을 것이라 생각됩 다. ↓댓글에댓글
  23. 23. 배동호 '02.9.27 9:58 PM 신고
    저는 화물차를 운행하고 있지만 벌써 옛날부터 화물차라도 외제차나오면 외제차 살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 조경받을 만한기업 하나도 없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욕먹을 소린지 몰라도 한국 기업들 혼나야합니다. 선진국 ↓댓글에댓글
  24. 24. 배동호 '02.9.27 10:06 PM 신고
    기업들은 소비자 엄청 무서워 함니다.소비자 고발 세번 들어오면 문닫아야할 정도라고합니다. 얼마전에 자동차 조립공장에서 일하던사람이올린글(인터넷상은 아니지만)읽은적 있는데 한 라인에서 어느부분 잘못된곳이 밝혀져도 라인을 세우지않고 ↓댓글에댓글
  25. 25. 배동호 '02.9.27 10:13 PM 신고
    할당량을 채우기위해 그대로가동 한다고합니다....우리나라 기업 자동차에 국한된것은 아님니다.거의다 그런식입니다.너무부정적이아니냐고 할지모르지만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머지않아 중국에게도 추월당할 것같은데 한숨.!!!! 끝 ↓댓글에댓글
  26. 26. 김기홍 '02.9.27 11:11 PM 신고
    저도 관련업체에서 근무한적 있는데 차체철판 두께가 두꺼운것도 사실이고 아연도금한것도 사실이고 당연히 철판이 두꺼우니까 용접강도를 높이는것도 사실입니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이상은 제가 일하며 확인한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기홍 '02.9.27 11:13 PM 신고
    그리고 자동차 부품의 경우 내수용과 수출용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크게 드러나지 않거나 사용상 문제가 없는 불량이 발생한 부품은 a/s용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수출용차는 긁히거나 빼빠같은걸로 문지르면 황금색 아연도금이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김성희 '02.9.27 11:13 PM 신고
    뭐 이런 사람이 있는지 어디 욕할게 없어 국산차를 욕 하냐 니가 국산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줄이나 알아 정말 열받네 뭐든지 외제 좋다고 떠드는거나 뭐가 틀리냐 뭐 라인이 틀려 야 라인 하나 까는데 3000억 정도의 돈이드는데 그 ↓댓글에댓글
  29. 29. 김기홍 '02.9.27 11:15 PM 신고
    그러나 내수용은 도색전의 색깔만나옵니다(철색). 메이커마다 라인을 달리하는곳도 있고 같은 라인에서 설정과 자제만 다른걸로 해서 주문량에 맞춰생산하기도 하고 인기수출차종은 라인을 달리하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김성희 '02.9.27 11:16 PM 신고
    래 어떤 멍청한놈이 그만한 돈을 들여 그짓 하냐 수출과내수의 차이는 약간있기는 하나 이런 터무니 없는 그정도는 아니다 정말 그런지 알고 싶으면 자동차 공장 견학 한번 해봐라 ↓댓글에댓글
  31. 31. 김기홍 '02.9.27 11:17 PM 신고
    왜 라인을 달리하냐면 수출용은 내수용과 차이때문에 같은 기계설정으로는 조립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비 인기 차종은 내수용만들다 수출용 만들고 하는데 인기 차종은 아예 라인을 달리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김성희 '02.9.27 11:17 PM 신고
    현대는 라인이 다른가 보군 ↓댓글에댓글
  33. 33. 김기홍 '02.9.27 11:18 PM 신고
    라인 설정바꾸는데 드는 기회비용을 고려해서 라인을 달리하는거죠. 그 설정 바꾸는 시간을 무시못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김기홍 '02.9.27 11:21 PM 신고
    이상은 제가 실제 직장에서 경험한것입니다. 사실은 사실이죠. 어떤 분은 수출시 해풍(짠바람을 막을려고 아연도금을 한다는데 차라리 차를 랩을 씨우는것이 더 저렴할겁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김기홍 '02.9.27 11:22 PM 신고
    자동차 수입규제가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국내 자동차 산업의 기술적 발전에 악영향을 끼친것도 사실이고 국내소비자들의 선택권과 소비질 향상을 저하시킨것도 사실이니까요 ↓댓글에댓글
  36. 36. 김성희 '02.9.27 11:23 PM 신고
    참말로 어이 없는 소리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그래요 수출과 내수는 강판이 틀립니다 수출은 아연 도금 강판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그건 북미수출에 한해 사용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용접 전류가 쎄지요 왜냐고요 아연도금때문에 용접이 잘안돼요 ↓댓글에댓글
  37. 37. 김성희 '02.9.27 11:25 PM 신고
    그리고 철판의 두께는 모두 똑같아요 뭐 돈이 남아돌면 프레스 여벌로 두개 만들어 따로 만들면 모를까 ↓댓글에댓글
  38. 38. 김성희 '02.9.27 11:26 PM 신고
    그리고 철판의 두께는 모두 똑같아요 뭐 돈이 남아돌면 프레스 여벌로 두개 만들어 따로 만들면 모를까 ↓댓글에댓글
  39. 39. 이강준 '02.9.28 12:33 AM 신고
    써글노무 쉐키들.. 다 잡아 죽여야 한당께.. ↓댓글에댓글
  40. 40. 김영서 '02.9.28 1:07 AM 신고
    사진은 아주 구형 포니를 붙여놓고 외국인은 차를 보통 20-30년을 탄다는 헛소리를 하는데 내가 사는 시카고에서 보면 미국인은 보통 7만 마일 즉 5년 정도면 대개차를 교환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김영서 '02.9.28 1:09 AM 신고
    미국인이 보통 차를 20-30년을 탄다는데 그러면 어떻게 새차가 수백만대씩 팔리고 수입이 됩니까 ↓댓글에댓글
  42. 42. 강동일 '02.9.28 1:10 AM 신고
    전 담배에 대해 한 말씀 드리겠슴다. 항공용 this펴 보신분 계십니까. 일반 담배와 완전히 맛과향이 다릅니다. 이거 한번 피면 일반 담배 몇일은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심지어 미군부대에 들어가는 담배도 일반담배와 완전히 다릅니 ↓댓글에댓글
  43. 43. 김영서 '02.9.28 1:12 AM 신고
    그리고 우리차도 부품만 교환해서 타면 20-30년 아니 100년도 갑니다.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이군요. 좀 깨요. 깨 ↓댓글에댓글
  44. 44. 강동일 '02.9.28 1:14 AM 신고
    다. 담배값 인상할때 새로나온 담배는 맛과향이 다 좋죠. 그런데 시간지나면 정말 맛 더러워집니다. ↓댓글에댓글
  45. 45. 김영서 '02.9.28 1:16 AM 신고
    큰일이군요. 모든 암의 제공요소인 담배조차 항공담배가 맛이 좋다고 하니 참 사람의 입맛이 기계도 아니고 어디 정확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46. 46. 김영서 '02.9.28 1:17 AM 신고
    몸의 상태에 따라 밥맛도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는데 어찌 한번 피어본것 가지고 단정을 지을수가 있나요 좀 이러지 맙시다. 한국을 사랑합시다.네? ↓댓글에댓글
  47. 47. 강동일 '02.9.28 1:22 AM 신고
    속 사정은 모르겠지만 이런건 아닐지요. 영세업체에서 대기업 납품할려면 이런저런 조건 무지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윗대가리한테 로비활동하고 뇌물먹이고 그러면 당연히 경영이 부실해지죠. 그래서 자재갑 낯추고 품질이 자꾸 떨어지는 것입니 ↓댓글에댓글
  48. 48. 강동일 '02.9.28 1:28 AM 신고
    충고 감사하군요. 저도 나라는 사랑합니다. 다만 .......... 김영서님 말씀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토달지 않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안성일 '02.9.28 3:15 AM 신고
    전 미국에 사는데 미국서 한국차가 그렇게 품질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평을 합니다. 그래서 현대와 기아는 10년 보장을 하는 것으로 마케팅을 하지요, 그러나 차값이 그렇게 터무니 없이 싸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김성희 '02.9.28 7:30 AM 신고
    죄송 합니다 차를 만드는 한사람으로써 위글를 읽고 좀 화가 났지만 구슬땀을 흘리면 내가 아니 내가족이 타는 마음을 온 몸이 부셔져라 일하는 동료들에게 힘빼는 그런 얘기는 하지 맙시다 아무것도 모르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지내세요 ↓댓글에댓글
  51. 51. 김성희 '02.9.28 7:32 AM 신고
    울 나라도 왜제 같이 좋은차 만들수 있습니다 아마 그렇게 돼면 값을 올려야 겠지요 지금의 3-4배 정도 그럼 차는 부유층의 전유물이 돼겠지요 ↓댓글에댓글
  52. 52. 윤성원 '02.9.28 9:23 AM 신고
    흐흐흐.. 참으로 많이 알구 있는 사실이져.. 하짐나.. 이미 없어서는 안될 애물단지기에 쉽게 하지를 못하는.. 전 ef구하면서 엔진만 수출용으루 바꿔 달았답니당.. 차체전부를 수입으로하기는 무리가 있어서리.. ㅡㅡ;; ↓댓글에댓글
  53. 53. 강연주 '02.9.28 10:39 AM 신고
    사실 맞습니다..제친구가 대체복무로 모 회사 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는 데 내수용이라 수술용라이이 따로 있다고 하더군요 케케케케.. ↓댓글에댓글
  54. 54. 크라이슬러 '02.9.28 11:15 AM 신고
    당연한 현실에 분노하지 맙시다 집에서도 귀한 손님이 오시면 좋은 것만 골라서 죽고 집에는 더 안좋은걸루 남겨두고 먹잖아여 이렇게 생각하면 다를게 없는데. . . ↓댓글에댓글
  55. 55. 크라이슬러 '02.9.28 11:16 AM 신고
    차만 그런것이 아니라 수출용옷과 내수용 옷은 다릅니다. 수출용은 아무런 흠없이 완벽한 제춤을 팔구여 내수용은 실밥이 약간 어캐됬다든지. . 눈에 띄지않지만 흠이 있는 제품을 유통시킵니다. 너무 흥분하지마세염 ㅡ,.ㅡ;; ↓댓글에댓글
  56. 56. 크라이슬러 '02.9.28 11:18 AM 신고
    제가 생각하기엔 거의 대부분 것은 수출용과 내수용은 구분될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당연한 모습인듯 하네여 근데 쩜 씁쓸하긴하네여 당연한 씁쓸함은 그냥 덥어둡시다 ㅡㅡ;; ↓댓글에댓글
  57. 57. 크라이슬러 '02.9.28 11:19 AM 신고
    오타가 많이 나왔네여 이해 바랍니다. ^^;; ↓댓글에댓글
  58. 58. 이기범 '02.9.28 2:00 PM 신고
    담배 안피우는 사람들은...담배가 맛이 있다고 하면 믿지 못하죠...하지만...군용 디스랑..항공디스는...정말 시중에 디스랑 천지차이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은재용 '02.9.28 5:13 PM 신고
    다른글은 넘 길어서 기냥 결론만 보는데 님것은 정말 눈에 확들어오는군여 관심사에 다르겠지만서도 열티네여..ㅡ,.ㅡ^ ↓댓글에댓글
  60. 60. 김복만 '02.9.28 10:26 PM 신고
    마치 외산 담배가 판을 치니까 울나라에서 부랴부랴 국산담배 개발 하는 것과 같은 이치군요. 빨리 개방해라 크할할 ↓댓글에댓글
  61. 61. 박진협 '02.9.29 11:18 AM 신고
    전 여기다가 사진 안올렸는데 자동으로 사진 올라가나여? 훔 전 저런 사진 올리지두 않았는뎅 ↓댓글에댓글
  62. 62. 윤석인 '02.9.30 2:37 AM 신고
    흠.. 어쨋거나 국내 회사들이 좀 많이 시정하고 미래를 계획하여야 자동차경쟁에서 살아남는것 같아여. ↓댓글에댓글
  63. 63. 윤석인 '02.9.30 2:38 AM 신고
    수출이든 내수든 어떤것이든 정성과 성의를 다한다면 이런 말들도 없어지겠져... ↓댓글에댓글
  64. 64. 김주연 '02.10.4 5:09 AM 신고
    여하튼 내수용과 수출용의 차이는 분명히 많이 납니다. 가격 / AS 기간 / 옵션 / 엔진종류 등등 엄연히 차이가 납니다. ef를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미국에선 10년 무상 AS 맞습니다. 한국에선 2년 40000km죠. ↓댓글에댓글
  65. 65. 김주연 '02.10.4 5:11 AM 신고
    엔진또한 2.4 모델이 나오며 2.7 모델까지 생산이 됩니다. 한국에선 1.8 2.0 2.5 모델뿐이죠. 더 얘기를 한다면 다시방이라고 하나요. ↓댓글에댓글
  66. 66. 김주연 '02.10.4 5:12 AM 신고
    다시방 열면 내수용 2.5 풀옵션 모델에도 램프 안들어옵니다. 수출용 최하 모델에도 램프 들어옵니다. 수출용 전모델 ecm룸밀러 장착됩니다. 내수용 2.5 풀옵션에만 들어가죠. 차량 가격또한 차이가 납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댓글에댓글
  67. 67. 김주연 '02.10.4 5:12 AM 신고
    세세히 따져보면 여하튼 내수용 as기간부터 차량 옵션등 수출용보다 선택의 폭이 좁은건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68. 68. 김주연 '02.10.4 5:14 AM 신고
    더 적날하게 알고 싶으시면 안티 현대 혹은 타 자동차 사이트 가시면 알수있습니다. 우리 나라 자동차 별 동호회만 들어가도 싶게 알수 있죠. ↓댓글에댓글
  69. 69. 김주연 '02.10.4 5:15 AM 신고
    해외 자동차 별 동호회를 들어가보면 튜닝/차량 홍보하기 바쁜 반면에 울 나라 자동차별 동호회 들어가보면 모가 고장났다 왜그러냐등등의 글 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김주연 '02.10.4 5:15 AM 신고
    개선되야 할것은 개선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71. 71. 김주연 '02.10.4 5:16 AM 신고
    우리 나라 자동차 많은 발전 했습니다. 발전한 만큼 고객을 우선시 하는 기업이 되였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72. 72. 김성희 '02.10.6 9:28 AM 신고
    노동자가 뼈빠지게 일하면 무얼 합니까 그 놈(죄송)의 현대가 문젠가 싸구려 차를 밀어내기식 수출을 하더니 이러니 위글과 같이 사람들이 분노 하지 하여튼 국산차 이미지는 현대가 다 버려났어요 그리고 이렀게 이야기 할게아니라 열분들 ↓댓글에댓글
  73. 73. 김성희 '02.10.6 9:31 AM 신고
    빨리 돈벌어 외제차 많이 사세요 그래야 국내 자동차 산업도 정신차리고 반성 하겠지요 대도록 일본차는 말고 지금 부터 저금들어요 그러면 30년후에는 멋진 리무진(?) 탈수 있을걸요 ↓댓글에댓글
  74. 74. 김신환 '02.10.30 3:39 AM 신고
    정말열받는다 국민에게만 바가지 시우고 죽일놈들 너무한 쌍xxxx놈들 돈모아서 외제차산다 ↓댓글에댓글
  75. 75. 김신환 '02.10.30 3:40 AM 신고
    다시는 국산차않산다 죽일놈들 ....삭제하지마시요...... ↓댓글에댓글
  76. 76. 정휘찬 '02.11.24 8:50 PM 신고
    한국이 이지랄이니 정신 썩어빠진 자동차 회사덜 그러면서 지내덜 차는 좋은걸루 타겠져/?? ↓댓글에댓글
  77. 77. 정휘찬 '02.11.24 8:53 PM 신고
    그럴수 밖에 없다는걸 알지만 보고 나니 또씅질나네여 정부나 썩을 회사나...똑같응것들.....얼굴에 침을 뱉어 버릴까보다!(이글두 삭제하지 마세여) ↓댓글에댓글
  78. 78. 이남수 '02.11.27 11:49 PM 신고
    2년만 더 모으자 ^^;; 외제차 사야지~ 2년 후에 뵈요~ ↓댓글에댓글
  79. 79. 정길영 '03.1.31 1:48 PM 신고
    확실히 캐나다에서도 그랜저XG는 1500정도에 살 수 있더이다. 오히려 티뷰론 2003년형이라고 나온게 있는데 (아마도 투스카니 수출형 이름이 아닐까..) 2000정도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80. 80. 정길영 '03.1.31 1:49 PM 신고
    수출형이 더 좋은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북미 사람들 차 정말 오래 씁니다. 포니2하고 르망이 아직도 흔하게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81. 81. 김종웅 '03.2.5 2:17 PM 신고
    쉬발 나두 이제 차 바꿀때 됐는데 중국은 싸고 품질 좋은차 만들어 수출 좀 해주라 당장산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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