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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전 개구리소년으로 추정되는 유골 발견!!!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보세요...

(대구=연합뉴스) 임상현.김용민기자 = 26일 오전 11시30분께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와룡산 중턱 성산고교 신축공사장에서 11년전 실종된 개구리 소년들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인 최환태(55.달서구 용산동)씨는 "산에서 도토리를 줍기 위해 주위를 살피던 중 유골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유골은 4구며 주위에 어린이용 신발 5켤레와 운동복 등 옷가지10여점도 함께 발견됐으며 유골 1구에는 당시 조호연(12)군이 보철을 한 것과 같은보철 흔적도 있었다.
경찰은 유골들이 한데 엉켜 있었고 현장에 구덩이 흔적이 없었던 점으로 미루어당시 추운 날씨에 아이들이 서로 엉겨 붙은 채 저체온으로 인해 사망했을 가능성도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유골이 발견된 현장은 개구리소년들의 집으로부터 3.5km가량 떨어진 곳이다..
경찰은 유골 추가발굴에 나서는 한편 신원 확인을 위해 유골과 옷가지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낼 계획이다.

출처 : 네이버 연합뉴스



2002-09-26 17:35:45
1577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종철 '02.9.27 8:36 AM 신고
    저체온으로..사망했다는것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6학년짜리. 애들이.. 추운디..거기서 움추려서 서로엉겨붙어 저체온증으로 죽었다는거는... 신빙성이 없는것같은데요!! ↓댓글에댓글
  2. 2. 이종철 '02.9.27 8:36 AM 신고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댓글에댓글
  3. 3. 서명원 '02.9.27 11:50 AM 신고
    그렇게 죽었다면 당시 대대적인 수색을 했다면 발견을 했을건데 못찾고 어제 발견한 사람 말로는 시체위에 커다란 돌이 있었다는데 암만 봐도 타살인것같음 ↓댓글에댓글
  4. 4. 김영철 '02.9.28 8:37 PM 신고
    설득력이 떨어지면 어떻게 떨어지는지 똑바로 글을 올려야지 다짜고짜 설득력이 떨어진다면 그 글이 설득력 있게 보이나? ↓댓글에댓글
  5. 5. 고은실 '02.9.30 9:36 PM 신고
    긍데~~~왜!!!왜!!!왜!!!한명은 딴데루 누워 있었을까나~~~~흉~~~==3333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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