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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소년 어떻게 죽었을까?

 


오늘자 개구리 소년 실종에 대한 기사 입니다.
가엽다 개구리소년 들.. 왜죽었는지 밝혀 봅시다~!


개구리 소년 死因 미스터리

실종 11년반 만에 유골이 발견된 개구리 소년은 어떻게 죽은 것일까.
경찰은 일단 타살보다는 사고사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유골들이 한데 엉켜 있었고 현장에 매장됐을 것으로 보이는 구덩이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 따라서 산에서 길을 잃은 소년들이 추운 날씨에 함께 모여 있다가 체온이 떨어져 숨졌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

경찰관계자는 “아이들이 아침밥만 먹고 산에 올라갔다가 점심과 저녁을 굶고 헤매다 지쳐 구릉에 쪼그리고 있다가 밤 기온이 떨어져 숨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실종 당일 날씨는 비가 온 뒤여서 밤 기온이 3.3도까지 떨어졌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또 유골이 발견된 지점이 지금은 근처가 개발돼 주택가에서 불과 300m 정도 떨어졌지만 소년들이 실종된 당시에는 민가와 상당히 떨어진 산 속으로 사람이 오르내리지 않았다는 주민들의 말도 경찰이 사고사로 추정하는 근거.

특히 유골이 발견된 장소는 당시 어린이들이 살던 집에서 반대 방향으로 4㎞ 정도 떨어진 야산으로 어린이들이 길을 잃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찰은 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정황에도 불구하고 소년들의 죽음을 단순 사고사로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많다.

우선 실종 당시는 물론 이후에도 경찰이 유골이 발견된 야산을 샅샅이 수색했음에도 불구하고 11년이 넘도록 이들의 시체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점은 이해하기 힘들다.

이 때문에 다른 곳에서 타살된 뒤 상당 기간이 지난 뒤 유골이 발견된 곳에 옮겨져 유기됐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또 소년들의 유골은 발견 당시 30㎝ 정도의 흙더미에 묻혀 있었고 주변이 웅덩이가 파진 곳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사고를 당한 소년들이 땅을 파고 들어갔을 가능성도 희박하다.

당시 소년들이 개구리가 아닌 도롱뇽을 잡으러 갔을 가능성이 크다는 수사관계자들의 말도 사고사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

수사관계자들은 “소년들은 실종되기 전부터 마리당 1000원씩에 팔리던 도롱뇽을 잡으러 다녔다”고 말했다. ‘소년들이 실종된 날 개구리 소년으로 보이는 아이 5명이 와룡산에서 도롱뇽을 잡고 있는 것을 봤다’는 제보가 접수되기도 했다.

도롱뇽을 잡기 위해 산을 자주 오른 소년들이 길을 잃었다는 건 쉽게 이해되지 않는 대목이다. 이 때문에 이들의 죽음이 당시 도롱뇽 알을 채집해 판매하는 사람들과의 마찰에서 비롯됐을 수도 있다는 추측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여러분 은 개구리 소년 들이 어떻게 죽었다고 생각 하시나요?
의견좀 주시고염..

법의학 이나 미스테리 를 잘 아시는 분은 리플좀 달아 주세여..
토론좀 해보죵..

11년만에 유골로 발견된 개구리 소년 왜죽은건지 대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도 이거 가지고 심도 잇게 방영한 적도 잇죠.

BC폐인™
2002-09-27 13:47:05
4177 번 읽음
  총 1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상선 '02.9.27 1:52 PM 신고
    재 생각에 는 5명을 어린이 를 무참히 살해하진 않았을거라고 보고 굶어 죽은거 같은데 타살은 아닌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2. 2. 이상선 '02.9.27 1:52 PM 신고
    5명 어린이 를 무참히 살해하는 엽기적인 인간두 있을까? 글구 산에 그런 인간이 있었을 까도 의심.. ↓댓글에댓글
  3. 3. 오재호 '02.9.30 8:52 PM 신고
    이런말 하면 안될거 같으면서도-_-; 혹시나 그.. 사격장에서 날아온 총알 때문인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4. 4. 이상선 '02.9.27 1:56 PM 신고
    5명 어린이 무참히 죽일 정도면 13일의 금요일 에 나오는 그 뭐시기냐 그 가면쓴놈 같이 엽기적 살인마 가 아니고서는 불가능~ ↓댓글에댓글
  5. 5. 이상선 '02.9.27 2:02 PM 신고
    전문꾼? 킬러? 가 아니고서 애들 5명 처죽이기 힘듭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6. 6. 이상선 '02.9.27 2:05 PM 신고
    근데 아무리 돈도 좋지만 도룡뇽 알채집자가 애들 5명 때려 죽였다고는 믿기 힘드네요.. 인간두 아니져 ↓댓글에댓글
  7. 7. 박동욱 '02.9.27 2:18 PM 신고
    근데 사고사라 보기에도 쩜 이상타... 왜 5-6명이나 되는 인원이 애들일지라도 하루만에 얼어죽을 수 있다고 보기 힘듬.. 글구 웬만한 산은 밑으로만 내려가면 길 나오지 않는가? -ㅁ-;;; 애들이 시간이 늦어서 집으로 돌아가려 ↓댓글에댓글
  8. 8. 박동욱 '02.9.27 2:18 PM 신고
    할때에 계속 밑으로 내려갔을 것인데 추운데 누가 앉아있나? 다섯명정도 되는 인원이면 밤에 그렇게 심각하게 무섭지도 않을거구 오히려 앉아있는게 더 무섭지 계속 걸어서 내려갔을 가능성이 더 큰데 왜 절벽에 떨어진것도 아니고 죽어있는 ↓댓글에댓글
  9. 9. 박동욱 '02.9.27 2:19 PM 신고
    가... 그리고 죽었다면 이미 11년전에 발견되었어야 한다. 야산에서 그렇지 않은가? 경찰이 산을 다 뒤졌을때 나왔어야 한다. 그 땐 안나오고 지금에야 애들이 같은자리에 그렇게 묻여있다는 것은 타살의 가능성도 크다는 것을 말하지 ↓댓글에댓글
  10. 10. 박동욱 '02.9.27 2:19 PM 신고
    않을까???? ↓댓글에댓글
  11. 11. 박동욱 '02.9.27 2:24 PM 신고
    내가 군대생활을 산에서만 보냈는데 그것도 밤에만 산을 타고 진지를 점령해서 매복을 서야되는 거 해서 밤에 산타는 거에대해서 쫌 안다고 생각하는데 달빛이 좀 비춰줄때는 길이 잘보여서 길찾기 쉽고 달이 안보이면 어두워서 빡신데 그래 ↓댓글에댓글
  12. 12. 박동욱 '02.9.27 2:26 PM 신고
    도 길은 찾아집니다. 아마 그 애들의 실종날이 달이 찰땐지 기울땐지도 알아봐야 겠네요. 달이 기울때라고 해도 산타고 내려오기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던데..내가 군인이라서 그런건가...@_@;;;의문일쎄.. ↓댓글에댓글
  13. 13. 박동욱 '02.9.27 2:37 PM 신고
    내가 탔던 산은 독사도 나오고 곳곳에 절벽이 있고 무덤도 아주 많습니다. 거기에 투입되는 인원은 6명이니까 무서운거 모르겠던데 그러다 중간에 3명으로 갈려져서 3명만 근무서는데 그 산에서 날샐때까지 있어야 되는데... ↓댓글에댓글
  14. 14. 박동욱 '02.9.27 2:29 PM 신고
    겨울에도 있어봤구 여름에도 있어봤구 항상 밤산에 있어본 결과 사고사는 어렵단 결론이 -ㅠ-;;;;;;;; ↓댓글에댓글
  15. 15. 이창호 '02.9.27 2:30 PM 신고
    저의 추측으론..다섯명중 한 아이가 산에서 크게 다쳤을 경우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한아이가 크게 다쳐서 모든아이들이 혼날까봐 겁을 먹고 못들어가고 있었는지도..밤이오자 날씨는 추워지고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 서서히 동사하였는지도 ↓댓글에댓글
  16. 16. 박동욱 '02.9.27 2:39 PM 신고
    저기 군생활 산에서 야간근무 하셨던분들? 산에서 5명이 한꺼번에 얼어죽기는 힘들지 않던가요? 산타는 거하고 달빛의 영향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 때가 보름달 떳을때면 길찾기 어려워 죽었을리는... ↓댓글에댓글
  17. 17. 김진철 '02.9.27 2:43 PM 신고
    경찰 조사 내용을 요약하면 산에서 삽질하다가 얼어죽었다는데 좀 의심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이상선 '02.9.27 3:04 PM 신고
    헐 왠삽질? ↓댓글에댓글
  19. 19. 박준연 '02.9.27 3:05 PM 신고
    오늘자 관련기사중에 누가 의문의 사람이 유골을 발견했다고 말하고 연락처를 물을려니깐 끊어 버렸다는데....흠 먼가 이리저리 속시원히...답이 안나오는듯......죽은 사람의 넋을 위해서라도 진상이 꼭 밝혀져야 한다는 ↓댓글에댓글
  20. 20. 이상선 '02.9.27 3:08 PM 신고
    암요 우리가 토론해서 유력한 사망원인 을 밝혀보져.. 비씨파크 과학수사대 ㅡㅡ: ↓댓글에댓글
  21. 21. 이상선 '02.9.27 3:10 PM 신고
    우리 시간을 가지고 꾸준히 토로해 봅시다.. ↓댓글에댓글
  22. 22. 이상선 '02.9.27 3:17 PM 신고
    음 난 아무래도 타살보단 그냥 죽은거 같은대 좀더 알아봐야징.~ ↓댓글에댓글
  23. 23. 양준호 '02.9.27 4:54 PM 신고
    제생각엔 타살로 봅니다..죽인후 깊이 파서 묻었는데.산이 자연적으로 깍이다가 바견됀거져..아님 위에 어느분의 말처럼 잠잠해진후에와서 묻었거나..오늘 아침신문을 보니..국내 실종사상 최대인원이 투입되서 아이들을 찾았는데..얼어서 ↓댓글에댓글
  24. 24. 박범수 '02.9.27 4:38 PM 신고
    우리만에서도 토론이 이루어 졌는데;; 가장 황당한게 개구리 한테 잡혀 먹혔는데.. ↓댓글에댓글
  25. 25. 박범수 '02.9.27 4:39 PM 신고
    그 개구리가 변비인지라 11 년 만에 싼 똥이 시체로 나왔다는 ;; ↓댓글에댓글
  26. 26. 양준호 '02.9.27 4:55 PM 신고
    죽었다면 그 찾는기간에 발견되고도 남았겠져... ↓댓글에댓글
  27. 27. 황관용 '02.9.27 5:02 PM 신고
    30센치흑에 덥여있다는점 구덩이가없다는점 시신들이 모여있다는점 그당시 그많은사람이그곳을수색했는데겨우30센치흑에덥여있는 다섯구의 시신을못찾앗다는점 수색견도 있을텐데. // 시신들이한곳에모여얍은흑에 덥혀있는것도이상합니다 얼마전 많은 ↓댓글에댓글
  28. 28. 박범수 '02.9.27 6:50 PM 신고
    아 원래 아주 깊게 뭍여 있었는데 ↓댓글에댓글
  29. 29. 박범수 '02.9.27 6:51 PM 신고
    이번 홍수에 떠낼려 왔다고 하더군요 흙이 뒤집히면서 ↓댓글에댓글
  30. 30. 박범수 '02.9.27 6:52 PM 신고
    근데 시체 치아 구조 같은 걸 보면 죽은 날짜를 알 수 있을 텐데 ↓댓글에댓글
  31. 31. 이태호 '02.9.27 7:01 PM 신고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 범인은 이안에 있어~ ↓댓글에댓글
  32. 32. 송태주 '02.9.27 8:22 PM 신고
    유골안에서 탄피나옴 ↓댓글에댓글
  33. 33. 송태주 '02.9.27 8:22 PM 신고
    2개가 나왓습니다. 현제 ↓댓글에댓글
  34. 34. 김종진 '02.9.27 10:51 PM 신고
    아이들5명을 죽일수도있죠 물론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차마 인간으로써 그럴순 없지만 세상엔 자기 부모조차 죽이고 돈을챙기고 상관없는사람을 죽이고 강간하는 그런 인간들도 많으니까요...그런놈들은 다 죽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김재현 '02.9.27 11:00 PM 신고
    아이들 5명은 산에서 개구리를 잡다가 길을 잃어버려서 동굴 속에 들어 갔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김재현 '02.9.27 11:01 PM 신고
    아이들 5명은 산에서 개구리를 잡다가 길을 잃어버려서 동굴 속에 들어 갔답니다...그리구 그때 비가 와서 동굴 입구가 무너진거지여...그래서 죽은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37. 37. 김지환 '02.9.27 11:17 PM 신고
    뭐라구 추리하기가 상당히 어렵군여...;; ↓댓글에댓글
  38. 38. 김지환 '02.9.27 11:19 PM 신고
    유골안에서 탄피가 나왔다면...일단은 타살이 맞겠죠. 그리고 시체를 옮겼다는건 별로 이해가 가지 않군요. 어째서 자릴 거기로 옮길까요? 차라리 안보이는 다른데로 옮기지..;; 아마도 현장에서 죽이고 깊이 묻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댓글에댓글
  39. 39. 김지환 '02.9.27 11:20 PM 신고
    왜 죽였는지가 의문이죠...흠..불쌍해라. ↓댓글에댓글
  40. 40. 윤원식 '02.9.27 11:21 PM 신고
    곧있을 대선하고 관련이 있는게 아닐까요?-_-a;;;.... ↓댓글에댓글
  41. 41. 김지환 '02.9.27 11:22 PM 신고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파헤쳐진것이 아닌지..흠.. ↓댓글에댓글
  42. 42. 김지환 '02.9.27 11:23 PM 신고
    대선?? 그럼 상당히 복잡하게..ㅋ^^; ↓댓글에댓글
  43. 43. 이범산 '02.9.27 11:39 PM 신고
    음.......유골안에서 탄피가 나온게 아니라 근처 에서 탄피10개이상이 현재 발견된건데...총으로 사살한건 아니고 목졸라 죽이고 어떻게 해서 죽인걸로 추정한다더군요...탄피는 뒤에 사격장에서 날아온거라는데 그게 아니라면뭘까요? ↓댓글에댓글
  44. 44. 이우람 '02.9.27 11:40 PM 신고
    흠.. 제 생각 인데요.. 아이들중 한명이 군인의 실수에 의해 총을 맞아.. 군인이 겁을먹어 다 죽인거일수도 있겠다... 그리고 매장을~ ↓댓글에댓글
  45. 45. 김지환 '02.9.27 11:50 PM 신고
    아..유골에서 나온게 아니군. 근데 제보자가 5명이 묻혀있다고 편집국에 연락했다던데..11년이나 된걸 쉽게 알아볼 수 있었나?? 흠... ↓댓글에댓글
  46. 46. 오준형 '02.9.27 11:57 PM 신고
    음...그 탄피는 국내에선 사용되지 않는 종류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경찰들의 말에서 좀이해가 안되는게 저체온으로 사망? 어떻게 그럴 수 있죠? 물론 저체온으로 죽을 수는 있지만 여러명이 한꺼번에 나란히 누워서 동시에 죽는다는 ↓댓글에댓글
  47. 47. 오준형 '02.9.27 11:58 PM 신고
    건 좀 납득이 가지 않는 말이죠...그리고 언론사에 누가 전화를 해서 유골이 있는곳을 알려줬다는데 그 사람을 얼른 찾아야 하고,, 아! 그리고 유골이 묻혀졌던 곳 위에 돌이 얹어져 있었다고 하는군요...누가 일부러 나중에 찾기 ↓댓글에댓글
  48. 48. 오준형 '02.9.28 12:00 AM 신고
    위해 숨긴듯.... 개구리 소년이 실종됐을 당시 전 그때 바로 옆동네인 이곡동에 살았습니다. 학교는 와룡초등학교, 성서초등학교까지 걸어서 15~20분..그당시 밖에 맘대로 나가지도 못했고..엄청 무서웠었죠... ↓댓글에댓글
  49. 49. 이태호 '02.9.28 1:43 AM 신고
    어느날 5명에 어린이가 사라졌다...그리고 몇년후... 그들은 후뢰시맨이아니였나;; ↓댓글에댓글
  50. 50. 차동경 '02.9.28 1:53 AM 신고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보고..전 어릴쩍에 시골에서 커서 집에서 4K떨어진곳에서 길을 잃는다.. ↓댓글에댓글
  51. 51. 차동경 '02.9.28 1:53 AM 신고
    시골에 살았던 분이라면 아실겁니다.고작 4K떨어져서 길을 잃는다는게 말이 되는건지요. ↓댓글에댓글
  52. 52. 차동경 '02.9.28 1:55 AM 신고
    5명의 아이중에 단한명도 길을 몰랐다면 정말 억지내요.저 체온증도 그러쿠 말이죠 5명이 동시에 저체온증에 걸려서 죽다.ㅋ~아침에 눈을떠보니 세명이 저체온증으로 죽었습니다.에휴~나도 같이 여기서 눕어있다가 죽어야지 이러는 사람이 ↓댓글에댓글
  53. 53. 차동경 '02.9.28 1:57 AM 신고
    있을까요? 또 한번 언론이 우릴속이려 드내요.시골에서 자라신 분이라면 아실겁니다.우리는 또한번 언론에 기만당할꺼 같다는 생각이 드내요. ↓댓글에댓글
  54. 54. 차동경 '02.9.28 2:03 AM 신고
    위에글 잃고 언론이 이렇케 억지 쓸수도 있내요 "아이들이 추워서 자고 있는데 독사가 아이들을 물어 죽인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55. 55. 차동경 '02.9.28 2:05 AM 신고
    좀 그럴듯하게 구라를 쳐야지.뭐 이왕 유골 찾았는거 부모님들 11년동안 맘고생한거 생각하면 왜 죽었는지 정도는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56. 56. 조남석 '02.9.28 2:39 AM 신고
    제 생각엔 타살 같습니다. 일단 춥더라도 다섯명이 서로 껴안고 있으면 체온이 죽을정도로 떨어지지는 않겠죠. 억지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누군가가 이번 폭우를 기준으로 해서 파묻은 듯 보이네요 그렇지 않고서는 말이 안되지요. ↓댓글에댓글
  57. 57. 조남석 '02.9.28 2:40 AM 신고
    그런데 타살이라는 것도 약간 의문이 가는 것이 저 다섯명을 한꺼번에 죽이려면 죽일 도구를 가지고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원한에 의한 타살이라면 다 죽일 이유는 없겠지요. 그리고 저 다섯명을 한꺼번에 죽이는게 그렇게 쉽지는 않을겁니다 ↓댓글에댓글
  58. 58. 조남석 '02.9.28 2:41 AM 신고
    하지만 타살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 한군데 묻혀있었다면 서로 껴안고 있었을텐데 체온이 떨어져 죽었다는건 말이 안되지요. 그리고 시골에 사는 아이들이라면 산지리에 어느정도 익숙하다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조남석 '02.9.28 2:42 AM 신고
    3.3도라면 충분히 다섯명이 껴안고 있으면 살아납니다. 추우면 서로 껴안게 마련이지요. 어떻게 저런 말도 안되는 기사를 쓰는지..참내..추워서 얼어죽다니..정말로 대충 수사할려는건지 ↓댓글에댓글
  60. 60. 조남석 '02.9.28 2:43 AM 신고
    제일 유력하다고 생각되는건 도룡뇽을 많이 잡았는데 그것을 뺏으려는 어떤 사람이(그당시 가격으로 천원이라네요) 한 명을 죽였다가 다른 아이들이 신고할까봐 죽였다는게 제일 유력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61. 61. 조남석 '02.9.28 2:46 AM 신고
    그러나 이 아이들을 그냥 묻으면 들킬게 뻔합니다. 그래서 토막을 낸거죠. 그러나 산에 그렇게 깊숙히 파묻는 것은 혼자힘으로 힘들고 다섯명을 한꺼번에 죽인다는 것도 힘들지요 ↓댓글에댓글
  62. 62. 조남석 '02.9.28 2:47 AM 신고
    아마 몇명의 동조자들이 있었지 않을가 생각이 듭니다. 공범이 있다는 소리지요. 아직까지 공범이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간첩이 산에왔다가 죽이지 않는한 한명이 저 다섯명을 죽여서 깊숙히 파묻었다는 것은 ↓댓글에댓글
  63. 63. 조남석 '02.9.28 2:47 AM 신고
    어불성설입니다. 말이 안되죠. 결국 여러명의 공범이 있고 그 중에 한명이 죄책감을 못이겨 경찰에 전화하고 시체를 돌려주었겠지요 ↓댓글에댓글
  64. 64. 박석규 '02.9.28 8:45 AM 신고
    개굴 소년을 찾으러 제가 어렷을때 와룡산이 바루 옆이라서 동내 애들 끌고 가봣는뎅 업더라구요 ㅋㅋ ↓댓글에댓글
  65. 65. 박석규 '02.9.28 8:47 AM 신고
    그리고 자연사 햇다고 애기한거두 좀 이해가 안가네요 개굴소년 같은 경우 와룡산과 그 주변 길은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예을 들어 다른 사람이 집앞 산에 올라갓는뎅 좀 어두워 졋구 추워졋으면 빨리 내려오지 않앗을까요 ↓댓글에댓글
  66. 66. 박석규 '02.9.28 8:49 AM 신고
    개굴 소년 5명이 묻혓는 자리에서는 마을 불빛이 바로 가까이 보엿던 자리엿씁니다 .. 그런대두 못 내려왓을까요 무려 5명이나 잇는데 ? 만약에 누근가가 죽엿더라면 땅속에 파묻엇겟죠 근뎅 시체가 흙덤이 30센티정도 박에 안맏혀잇엇 ↓댓글에댓글
  67. 67. 박석규 '02.9.28 8:51 AM 신고
    때문에 납치범이 죽엿을 가망성은 희박하구요...그리고 경찰두 문제가 크죠 ㅎㅎ 와룡산 전체를 수색해야돼는데 와룡상 올라가는 입구만 엄청 뒤지구 안에까지는 수색안하구 참.. 쩝 아쉽네요 또 다른 뉴스가 나왓더라구요 그주변에 총알이 ↓댓글에댓글
  68. 68. 박석규 '02.9.28 8:53 AM 신고
    발견 됏다구 하는군요 근뎅 한발이 발견 됏는뎅 과연 한발로 5명을 다죽일수 잇을까요? 실탄이 여러발 발견 됏으면 모르지만요 제생각에는 그것두 아니면 옛날에는 뭉둥이 라는 사람이 잇엇죠 아시는 분은 아실껍니다..산에서 짐승 처럼 ↓댓글에댓글
  69. 69. 박석규 '02.9.28 8:56 AM 신고
    사는 무서운 인간들요.. 그 뭉둥이로 부터 죽엇을 가망성이 젤 크지 않을까요 뭉둥이가 죽엿으니까 5명을 땅 안파구 그냥 흙을 덮은거 겟져 ㅡㅡ;; 에구 모르겟씁니다.. 왜 죽엇는지 꼭 밝혀 졋으면 하는 저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70. 70. 박석규 '02.9.28 8:56 AM 신고
    사는 무서운 인간들요.. 그 뭉둥이로 부터 죽엇을 가망성이 젤 크지 않을까요 뭉둥이가 죽엿으니까 5명을 땅 안파구 그냥 흙을 덮은거 겟져 ㅡㅡ;; 에구 모르겟씁니다.. 왜 죽엇는지 꼭 밝혀 졋으면 하는 저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71. 71. 박석규 '02.9.28 9:08 AM 신고
    ㅡ.ㅡ 앗 좌송 총알이 1발이 아니구 8발이라네요 ㅎㅎ;; 근뎅 누가 총 쏴서 죽엿을 가능성이 젤 유력 한것두 아니구요 그 산주변에는 군부대가 많씁니다 사격장두 잇구요 혹 그럼 군인이 ㅡㅡ;; ↓댓글에댓글
  72. 72. 박석규 '02.9.28 9:25 AM 신고
    ㅡㅡ;; 또 다른 시가를 읽어 보니까 1996 하이텔에서 논란이 돼엇던 기사입니다 어떤사람이 그주변에서 술집에서 대포집 같은곳 군인들 하는 소리를 들엇다구 합니다 개굴 소년 5명이 사격인가 포 인가? 연습 하는 도중에 소년들이 ↓댓글에댓글
  73. 73. 박석규 '02.9.28 9:27 AM 신고
    죽어서 묻엇다서 죄책감으루 괴롭다고 하는 소리를요..바로 수사대에서 그 글을 올렷던 사람을 불러서 조사해본 결과 유언비어로 판결 돼엇다구 하는군요 왜 그런 글을 올렷냐구 물엇더니 개굴 소년 사건이 너무 뜸하고 조용해서 그냥 한 ↓댓글에댓글
  74. 74. 박석규 '02.9.28 9:28 AM 신고
    애기라구 하는군요 그래서 걍 훈방 조치 ㅡㅡ;; ↓댓글에댓글
  75. 75. 오준형 '02.9.28 11:36 AM 신고
    음...저도 거기 살때 군부대 근처로 총알 줏으러 다녔죠... 그런데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이후 몇년 뒤에 군부대가 다른 곳으로 이동했더군요... ↓댓글에댓글
  76. 76. 임태중 '02.9.28 7:46 PM 신고
    자살이든 타살이든 늦었지만 개구리5명의 아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여용지 '02.9.28 8:05 PM 신고
    죽 읽어보니깐 여러가지 얘기가 있네요... ↓댓글에댓글
  78. 78. 여용지 '02.9.28 8:06 PM 신고
    머라고 단정짓기는 못하지만 그 어린이들이 길을 잃었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군요. 저요 어릴적에 산으로 놀러를 많이 가서 아는데 5명이나 되는 아이들이 길을 잃어버렸다는것은 좀... ↓댓글에댓글
  79. 79. 여용지 '02.9.28 8:08 PM 신고
    제 생각에는 범인이 귀신이 아닐까..-_-;; 차라리 동굴에 갇혀서 죽었다는게 얼어죽은것보다 낫네요..-_-;; ↓댓글에댓글
  80. 80. 여용지 '02.9.28 8:10 PM 신고
    군인이 죽였다는 말도 있는데..--;;; 이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 같네욤... 사격시 그렇게 많은 부대 인원들이 사격을 하는데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을 묵인하는것은 ↓댓글에댓글
  81. 81. 여용지 '02.9.28 8:10 PM 신고
    말또 되도 안한 소리.. ↓댓글에댓글
  82. 82. 지민희 '02.9.28 8:42 PM 신고
    저는 타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군인이 한아이를 사격을 한다는가 해서 몰르고 죽이고 죽인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모두 죽인것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83. 83. 여용지 '02.9.28 8:58 PM 신고
    -_-;;; 군인은 아니래두... 그 후방 대구에서 무슨 사격두 1년에 한두번 할까 말까일게 뻔한데 분명 우르르 몰려가서 사격을 하고 있었을 것이 분명한데 그랬다면 분명 본 군인이 있을것이고 ↓댓글에댓글
  84. 84. 여용지 '02.9.28 9:00 PM 신고
    그렇다면 분명 유언비어가 난무했을 터인데.. ↓댓글에댓글
  85. 85. 김상완 '02.9.28 10:06 PM 신고
    내가 대구 살고 와룡산도 알지만 그건 산이라고 말하기도 미안하죠 ^^; 그런 곳에서 길을 잃는다는건 솔직히 말이 안되는군요 그것도 초등학생이라면...유치원생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86. 86. 권동현 '02.9.28 11:42 PM 신고
    이건..뭔가있소...경찰들과 군인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소이다..길을 잃어 얼어죽었다는 말은 말이 안되오. ↓댓글에댓글
  87. 87. 김대욱 '02.9.28 11:44 PM 신고
    얼어죽었다는건좀 설득력이 부족한듯 하고 제 생각에는 이 아이들이 개구리잡으로 산 이고저곳을 돌아다니다 무슨 봐서는 않될잘면(즉범행장면등)목격하게되어서 그들로 부터 타살되었을가능성도 있지않을까요?그당시 아이들의 비명소리도 들었다고 ↓댓글에댓글
  88. 88. 김대욱 '02.9.28 11:46 PM 신고
    한던데 말이지요..혹 누가 압니까 간첩들이 산속에 그 뭐라하나요 무기같은거 땅에 숨기는거 하고 있는데 얘들이 봐서 없에 버린건지..신창원보다 나은 은폐술을 이용한것이 11년이란 세월이 지난는지.. ↓댓글에댓글
  89. 89. 홍은주 '02.9.28 11:47 PM 신고
    15년이 지나야 살인의 공소시효가 지난다. 제보자는 그 사실을 몰랐거나 (보통 10년인줄 안다.) 범인이 아니다. 그럼 범인이 죽인 아이들을 얼마전 옮길때 가담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신분을 많이 노출 시켰으니 치밀한 범죄와 ↓댓글에댓글
  90. 90. 홍은주 '02.9.28 11:47 PM 신고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다. 고로 제보자는 사후에 단순 가담한 것으로 보인다. ↓댓글에댓글
  91. 91. 홍은주 '02.9.28 11:52 PM 신고
    사체와 나온 탄피는 아이들이 주웠을 가능성도 있다. 아니면 인근 군부대로 시선을 끌기위해 살인자가 연막을 피웠을 가능성도 있다. 만일 군인이 묻었다면 탄피를 먼저 제거했을 것이다. 범인은 제3자일 가능성이 높다. ↓댓글에댓글
  92. 92. 변정훈 '02.9.29 12:34 AM 신고
    일단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중학생밖에 안되어 그때는 뭔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건 한 3~4년전쯤? 그러다가 기억속에서 잊혀져갔는데 11년만에 나타나니 참으로 유감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93. 93. 변정훈 '02.9.29 12:36 AM 신고
    여기가 북극입니까 ? 영하 10도도 아니고 영상3.3도에서 죽었으리라는 가능성은 희박할거같습니다. 사람의 체온이 그리 쉽게 떨어질리는 없죠 그런데다가 5명인데. 혹시 어떤 사냥꾼이 사슴인줄 알고 쐈는데 그사람이 개구리소년중 한명 ↓댓글에댓글
  94. 94. 변정훈 '02.9.29 12:37 AM 신고
    이어서 모두죽이고 산속깊이 올라가 파묻었는데 이번비로인해 떠내려온건 아닐지 궁금하군요.. 경찰서에서 잘 처리하겠지만 말이죠. 저의 상상에 추측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95. 95. 허인철 '02.9.29 9:31 AM 신고
    난 타살이라구본다 왜 나란히 묻어져있지? 난 북한공작원이 죽엿다구 본다 왜냐면 사냥꾼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 그리고 총소리 안나오는 암살용 총을 가진 사냥꾼이 어디 있다구 총소리가 낫다는 제보도 없엇구........... ↓댓글에댓글
  96. 96. 허인철 '02.9.29 9:33 AM 신고
    그리고 북한공작원이 죽인 이유는 자신이 북한공작원이라는것을 숨기기위해서엿다................. ↓댓글에댓글
  97. 97. 허인철 '02.9.29 9:39 AM 신고
    그리구 돈 때문에 딴사람이 죽엿다면 왜 납치를하지 왜 죽엿을까? 그리구 지들이 땅을 파서 땅속에 나란히 눕는다면 모를까 ;; 자연사는 절때아니다 ↓댓글에댓글
  98. 98. 김창순 '02.9.29 12:00 PM 신고
    저도 타살이라고 보는데 나란히 묻어져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누군가가 실수로 아이중 한명을 쐈는데 아이들이 신고를 할까봐 강금했다가 생매장 시켜놓은것은 아닐까요?그러다가 이번폭우로 인해서 떠내려온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99. 99. 김창순 '02.9.29 12:02 PM 신고
    그리고 자연사라고 하기에는 말도안되고 설득력이 없습니다.늦은 밤이되면 내려올것은 당연하고 시골에서 4km 정도로는 길을 잃어 버리지 않을테고... 누가 어떤이유로 죽였을지 참 궁급합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크라이슬러 '02.9.29 1:15 PM 신고
    군대 갔다 오신분은 아시겠지만. . . 총소리 얼마나 큰지 아실겁니다. 대포소리죠 ㅡㅡ;; 그리고 실지로 총맞고 죽을 때 소리내도 윽소리내고 죽지 으아~~악 못합니다. 그리고 그 때 비명소리와 총소리가 났다면 그 때 제보했을 터 ↓댓글에댓글
  101. 101. 크라이슬러 '02.9.29 1:16 PM 신고
    그 때 이와 관계되는 어떤 제보도 없었다. 제가 올린 글에도 있듯이 이건 완존히 경찰국들의 체면치레 인듯 ㅡㅡ;; 싸가지 경찰 ↓댓글에댓글
  102. 102. 김진수 '02.9.29 2:11 PM 신고
    위에 내용을 제 나름대로 정리를 해보면 개구리소년 5명이 도룡뇽을 잡으러 산에 올라가서 도룡뇽을 찾다가 우연히 탄피하나를 발견하자 나머지 아이들도 탄피를 주으러 다녔을껏 같습니다 그래서 시체 주위에 탄피가 많이 발견된겄 같은데. ↓댓글에댓글
  103. 103. 김진수 '02.9.29 2:12 PM 신고
    범행 장면 같은걸 목격하고 그 들에게 타살 당했을껏 같습니다. 그래서 그 범인들이 아이들을 통채로 묻기 힘드니까 토막을내서 아주 깊게 묻었는데 이번에 비가 많이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흙이 쓸려내려가서 30cm 정도만 남았을것 ↓댓글에댓글
  104. 104. 김진수 '02.9.29 2:12 PM 신고
    같습니다. 그런데 개구리 소년을 죽인 범인중 한사람이 살인죄의 공소시효가 10년인줄 알고 11년 되던 2002년에 제보자 처럼 경찰에 연락을 한것 같습니다..제보자의 신원 물어보니까 전화를 바로 끊었다구 하던데.. ↓댓글에댓글
  105. 105. 김진수 '02.9.29 2:12 PM 신고
    원래 살인 공소시효가 15년이잖아여 ↓댓글에댓글
  106. 106. 김진수 '02.9.29 2:15 PM 신고
    그리고 탄피얘기는 위에 어떤분이 그 주변에 사격장이랑 군부대가 있어서 어릴쩍 탄피 주으로 많이 다녔다는 말을 듣고 추측해본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김진수 '02.9.29 2:17 PM 신고
    그리고 방금 어떤 기사를 봤는데 탄피를 주어다가 와룡산 근처에 어떤 할어버지에게 가져다 주면 몇 백원을 받았었다고 개구리 소년 같은반 친구가 말했다더군요 ↓댓글에댓글
  108. 108. 김진수 '02.9.29 2:19 PM 신고
    아 잘못 썻군요 반 친구가 그 시절에 탄피를 많이 주으러 다녔고 그 당시 어떤 분이 버스에서 올챙이를 든 5명으 소년이 있길래 그걸로 머할라구 그러냐구 물었더니 와룡산 근처 할아버지게 가져다 주면 돈을 준다고... ↓댓글에댓글
  109. 109. 김진수 '02.9.29 2:20 PM 신고
    자세한건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2092900000101055&s=0,84,178&e=83,150,258 여기서 함 보세여 ↓댓글에댓글
  110. 110. 김기홍 '02.9.29 3:26 PM 신고
    저의 생각은 밀렵꾼들 짓인것 같습니다. 밀렵꾼들중에는 명중률과 소음등을 고려 밀수 사체 총알을 쓴다고 하더군요. 총도 특수 제작하거나 돈있는 사람은 불법외제 총을 쓴다고더하더군요. 그런 사람들의 소행이 아닌가 합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김기홍 '02.9.29 3:28 PM 신고
    군인들이 쓰는 총알은 한정되있습니다. 당연 미군이 쓰는 실탄도 제한적입니다. nato탄이라는 m16탄알이 대부분입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김기홍 '02.9.29 3:29 PM 신고
    간첩도 가능성이 적은것 같습니다. 90년도 간첩에 대구 산속에 무장을 하고 들어간다는것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전방 쪽이면 몰라도 후방에 산속에 무장을 하고 들어간다는것은 무인함이라는것을 찾기 위해서인데 ↓댓글에댓글
  113. 113. 김기홍 '02.9.29 3:31 PM 신고
    60~70년도도 아니고 90년도에 간첩이 산속에서 접촉한다는것은 현실성이없습니다. 차라리 롯데월드나 서울역이면 가능성이 있을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114. 114. 이진홍 '02.9.29 3:35 PM 신고
    제 추측입니다만, 한 밀렵자가 개구리소년들을 짐승으로 잘못해 총으로 오인발사해서 개구리소년 5명중 1명이 쓰러져 죽고 이 광경을 목격한 4명이 무서워서 달아나자 그 밀렵꾼이 사실을 무마하기 위해 나머지 4명을 전부 살해한것 같습 ↓댓글에댓글
  115. 115. 이진홍 '02.9.29 3:36 PM 신고
    니다. 그리고 시체들은 땅에 묻어 유유히 사라진것 아닐런지....... 그리고 산중이었기때문에 사람들눈에 거의 띄지 않아서 범행은 쉬었을 거라 생각되는군요 -.- 소년탐정 김전일을 너무 많이 봤나?? ↓댓글에댓글
  116. 116. 이진홍 '02.9.29 3:40 PM 신고
    아 목에 줄을 묶고 발견된 아이 있잖습니까?? 그 아이는 살해중 너무 반항을 해서 당황한 나머지 그렇게 목에 줄을 묶어 살해한것 아닌가 싶군욤. ↓댓글에댓글
  117. 117. 이진홍 '02.9.29 3:43 PM 신고
    그리고 이건 1명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할수도 있지만 제 생각은 공범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두명이 밀렵나갔다가 오인발사했을수 있으니까요 다른 한명은 망을 보고요 ↓댓글에댓글
  118. 118. 이진홍 '02.9.29 3:44 PM 신고
    그리고 시체를 묻을때 삽을 가지러 산 밑으로 내려와야 했을겁니다. 1명 혼자서 범행을 저질렀다면 마음놓고 시체들을 놔두고 갈수 없었겠죠.아무래도 한명이 내려가서 삽을 가지고 올라온듯... ↓댓글에댓글
  119. 119. 이진홍 '02.9.29 3:45 PM 신고
    결과야 어떻게 나타나든 정말 개구리소년들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오철효 '02.9.30 2:15 PM 신고
    얼마전에~비가 많이 와 쟌아요! ↓댓글에댓글
  121. 121. 오철효 '02.9.30 2:15 PM 신고
    얼마전에~비가 많이 와 쟌아요! ↓댓글에댓글
  122. 122. 오철효 '02.9.30 2:20 PM 신고
    개구리 소년들의 한을 풀려고 비가 와나봐요!~하루속히 빨리 결론이 나서면 하는바램!~~ ↓댓글에댓글
  123. 123. 김영철 '02.9.30 4:49 PM 신고
    소설을 써라 소설을 써 ↓댓글에댓글
  124. 124. 이상선 '02.9.30 4:54 PM 신고
    장난은 삼가 합시다 ㅡㅡ: ↓댓글에댓글
  125. 125. 노희민 '02.9.30 4:54 PM 신고
    발견된 총알 12발은 뭐지.. 내가 볼때는 지하실 같은데 감금해 두었다가 총으로 쏴서 죽인담에 뭍은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126. 126. 한승훈 '02.9.30 7:37 PM 신고
    총알은,그 당시 사격장이 저~~멀리에 있었다고 합니다..........총알이 핑핑 나아올 정도. ↓댓글에댓글
  127. 127. 한승훈 '02.9.30 7:38 PM 신고
    제 생각앤,도룡뇽을 잡으로 갔다기 보다,총알을 주우러 간것 같더군요, ↓댓글에댓글
  128. 128. 오재호 '02.9.30 8:54 PM 신고
    모든 범죄가 그렇듯이.. 또 그 과실을 덮으려다가 사건은 커져간거 같구요. 이제서야 경찰측에서도 자연사로 몰고가다니.. 정말 개구리소년들이 불쌍합니다. 구정권의 잘못된 관료주의에 스러져간 희생양들.. ↓댓글에댓글
  129. 129. 고은실 '02.9.30 9:41 PM 신고
    미군이 죽인것이 아닐까여??? ↓댓글에댓글
  130. 130. 고승균 '02.10.18 12:27 AM 신고
    사건 현장의 정황들은 타살이 거의 확실한데.... ↓댓글에댓글
  131. 131. 고승균 '02.10.18 12:28 AM 신고
    과학수사팀들의 조사결과는 타살증거가 없다고 하고.... ↓댓글에댓글
  132. 132. 고승균 '02.10.18 12:29 AM 신고
    유사이래 최대 인력의 수사팀이 구성된 이번 사건.... ↓댓글에댓글
  133. 133. 고승균 '02.10.18 12:29 AM 신고
    전시행정식의 보이기위한 수사를 하는것같은 냄새가 너무난다.... ↓댓글에댓글
  134. 134. 고승균 '02.10.18 12:30 AM 신고
    아마도 경찰은 타살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겠지... ↓댓글에댓글
  135. 135. 고승균 '02.10.18 12:30 AM 신고
    분명... 그 어떤 외압에.... ↓댓글에댓글
  136. 136. 고승균 '02.10.18 12:31 AM 신고
    내 예상이 빗나갔으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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